이제5주정도된듯하고 그동안 다이어트약 복용까지 했습니다.경구 중절약이나 수술가능한 병원있을까요?
당일도가능한곳으로 부탁드립니다.ㅜ
더보기
실시간 인기글
-
[서울] 여의사분께 흡입술 받았어요
후기톡달콤한후추26.05.18임신중절수술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을 때 마음이 너무 복잡했어요
원하지 않는 임신이었고 죄책감도 들고 중절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끝내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약물중절과 중절수술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저는 흡입술을 받기로 했어요
약물중절은 여러 번 내원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이었고
실패에 대한 걱정도 컸거든요
그래서 한 번에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흡입술을 선택했어요
많은 곳들 중에 여기를 선택한 이유는
1. 여자산부인과 전문의가 진료를 보는 곳이라는 점
2. 수면마취가 가능해서 통증 없이 받을 수 있다는 점
3. 현금, 카드 결제 둘다 가능해서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진료 받을 때부터 불안하고 민망할 것 같다는 걱정이 컸는데
선생님이 여자분이라 훨씬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었어요
임신 주수가 5주 차라서 당일 수술도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아침을 먹고 진료 받으러 간거여서 다음날로 예약을 잡았어요
수술비는 다른 곳들과 비교해 봤을 때 합리적인 편이라고 느꼈어요
유착방지제 비용까지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영양제가 추가 비용이었는데
제 주수에선 많이 선택 안한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셔서 부담되지 않더라고요
저는 카드로 결제했어요
수술 당일에는 금식만 잘 지키면 된다고 하셔서
아침부터 아무것도 안 먹고 병원에 갔어요
수면마취를 하고 나니까 정신 차릴 때까지 아무 느낌이 없었고
깨어난 뒤에도 심한 통증은 없었어요
아랫배가 묵직한 느낌? 그 정도였던 것 같아요
집에 와서는 크게 무리하지 않고 쉬어줬더니
출혈량도 많지 않았고 일상생활하는 데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며칠 지나니까 몸 상태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게 느껴졌고
몸이 많이 가벼워졌다는 걸 느꼈네요
저처럼 원치 않은 임신으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저 역시 마음 정리하는 데 시간이 좀 필요했지만 지금은 예전처럼 일상생활 잘하고 있어요 더보기 -
[인천] 3~4주차 MTX 성공 후기
후기톡Livvv26.05.18안녕하세요 콘돔사용했는데 터져서 질내사정이되어 응급실에 가 1시간 내로 사후피임약을 먹었지만 10일 뒤 얼리임테기의 연한2줄 확인 후 다음날 바로 병원예약한 후기입니다.
토닥톡이나 인터넷 검색하면 mtx는 실패할 수도 있어 한번에 소파술로 하라는 사람이 많아 저도 흡입 소파술로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가서 피검사해보니 35라는 아주 극초기 수치였고 선생님께서 MtX를 권유해주셨습니다. 제가 실패할까봐 불안해하니 지금까지 실패한 경우 한 번도 없었다고 걱정말라고 믿음을 주셔서 그날 엉덩이 주사를 맞았고, 2주뒤에 다시 내원하라고 하셨습니다. 항생제 약 5일 먹고 자궁수축제약 5일뒤, 10일뒤에 먹을 거 두 개 처방해주시고 초음파보고 끝났습니다. 아 참고로 임신낭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MTX맞고 며칠간 출혈이 없어서 저도 불안해서 토닥톡 찾아보고 그랬습니다. 일주일동안 출혈이 없길래 병원에 전화해보니 출혈과 관계없다고 출혈없어도 괜찮다고 해주셔서 맘 편히 기다렸더니 10일차에 생리같은 출혈 나오고 지금까지 (14일차) 생리처럼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주사맞은 첫날부터 7일동안 설사했습니다)
2주뒤 내원하니 피검 수치 5미만이라 임신 종결나왔네요
두서없이 적은 것 같지만 mtx후기는 적은 것 같아 적어보아요
비용은 영양제포함 60만원정도 들었고 남자친구가 다 내줬습니다..
당장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황이라 이렇게 진행했는데 저는 다시 돌아가도 주사맞을 것 같네요 일주일정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긴 했지만 몸이 덜 상하는 방법인 것 같아 후회는 없습니다
여의사 진료였고 병원 간호사분들도 다 친절했어요
일주일뒤쯤 앱 지울 것 같긴 하지만 궁금하신 분 최대한 병원정보 댓글로 알려드릴게요 댓글 못단다면 인천에 있는 후기 가장 좋은 곳으로 했습니다
다른 분들 보니 내원을 여러번 하시던데 저는 병원은 딱 두 번 갔고(주사맞은날, 종결된거 확인한날) 주사 한 번에 약 두 번(저녁에 자기전에 먹는 알약이었습니다)으로 끝나서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게 이젠 경구피임약 복용하려고 합니다
다들 몸 조리 잘 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더보기 -
[서울] 보호자 동의 없이 중절수술 5주차 후기...
후기톡46985726.05.18임신 사실을 처음 알고 나서 정말 멘붕이 왔었어요.
남친한테 임신사실 알리면 결혼하자 할 것 같아서 몰래 지우기로 생각하고 동네 주변 알아봤어요.
그런데 보호자 동의가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했어요.
남친에게 말해야 하나 절망하며 고민하던 중에, 다행히 이곳에서 본인 동의만으로 가능한 병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다 싶어 병원갔어요.
혼자 와서 안쓰러우셨는지 여의사 선생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맞아주셨어요.
제 마음을 다 헤아려주시는 것처럼 아무것도 묻지 않으셨고, 병원 직원분들도 이상한 눈초리 없이 대해주셔서 마음이 참 편안했습니다.
저는 궁금했던 것들 다 물어보니 친절하게 답변 해 주셨어요.
비용은 5주 기준 50만원 들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저마다의 사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 몸도 마음도 꼭 잘 추스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궁금하신거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답변 남기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더보기 -
[서울] 서울 20주 이상 중절 가능한 병원과 비용
Q&A톡iquriei2일전안녕하세요.
20주차 이상입니다 - 제가 너무 부주의해서 그런가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오늘 알게 되었어요
단순히 올해 들어 직장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고 과거에 오랫동안 생리를 안하다가 다시 시작한 경험도 있다보니 전혀 의심하지도 않은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았고 경제적으로나, 건강에 있어서나 (그동안 모르고 음주도 많았고 건강한 식습관이 전혀 아니었어요.. 혹시나 낳는다고 해도 혹시 모를 문제들을 감당할 자신이 없습니다..)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지금도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감당할 수 없습니다..
20주차가 넘어가면 수술을 받는 곳 찾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아직 해결책도 없이 계속 불안해만 하고 있네요 정말 절실히 도움이 필요합니다..
서울 지역 거주자고 가능한 빠르게 수술 받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 찾습니다..
지역은 꼭 글에 선택해야 해서 선택했는데 위치는 상관 없습니다
이 주차에 비용은 어느 정도일지도 알 수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더보기 -
[대구] 도움이 되길 바라며 후기 남깁니다(6주차)
후기톡버터떵26.05.18안녕하세요 6주차에 임신중절 수술하고 후기 작성합니다.
이런 어플이 있는 줄도 몰랐고 중절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몰랐는데
막막하고 혼란스러웠던 차에 이곳이 많은 도움이 됐어서 저도 후기를 남겨요.
우선 제가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은 두가지였어요.
1. 당일 검사부터 수술까지 다 되는 곳
2. 여의사 선생님일것
후기 남기신 분들께 댓달아서 병원 정보 얻고 다음날 바로 상담도 갔습니다.
6주차면 이른 편이라서 금액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었고
저는 나중에 임신할 생각이 있어서 유착방지제도 선택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여자분이셨는데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고 분위기 잘 풀어주셨고
수술도 이거 할거다 이젠 이거 할거다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미리 마음먹을 시간이 있었습니다.
수술 자체는 생각보다 많이 간단해서 오히려 끝난 뒤 부수적인 것들 하는데 시간이 걸린 거 같아요.
이제 한 3일 됐는데 어제까지 생리통 비슷한 증상 있다가 좀 멎었네요.
생각보다 수술은 간단하니까 여기 계신 분들도 너무 두려워하진 않으셨음 좋겠어요.
더보기 -
[서울] 6주차 당일 중절수술 후기
후기톡라니123026.05.18안녕하세요.
저도 여기에 적어주신 후기들 보고 마음의 준비를 잘 할 수 있어서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적어볼게요.
저는 처음에 임신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이전과 다르게 하루종일 속이 너무 울렁거리고 메스꺼워서 임테기 해보고 알게 되었어요.
우선 당일수술 가능한 곳들도 많았어서 꼭 전화로 가격 꼼꼼하게 문의해보시고 방문하시면 될 거 같아요. 예약하고 가서도 속 안 좋은데 주의사항 듣고 결제하고 검사받고 하니깐 수술은 1시간 30분 지나서 할 수 있었어요.
수술은 마취하고 체감상 5분 정도 지나니깐 끝나있었어요. 끝나고 회복실 가서 눕는데 생리통이 엄청 심한 것처럼 너무 아팠어요. 그런데 한 15-20분? 지나니깐 진통제 효과인지 또 아무렇지도 않아서 영양제까지 맞으면서 1시간 누워있다가 바로 퇴원했어요.
수술 후 구토나 메스꺼움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다행히 약한 생리통만 느껴져서 밥 먹고 생리통약 1개 더 먹었어요. 수술하고나서 잠깐 아프지만 생각보다 간단한 수술이고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 저는 산부인과 진료받는것도 무서워하는 쫄보인데 막상 중절수술해보니깐 정말 괜찮았어요.
이제 수술하셔야 되는 분들 마음 편안하게 먹고 수술 잘 하시기를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더보기 -
[서울] 5주차 중절수술 하고 왔습니다.
후기톡서리고1일전맨 처음 간호사 상담때 5주차라 약물 권유를 생각보다 쉽게 받아서 놀랬구요
제가 공복이긴한데 물을 먹고가서 수술은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을해도
약물 권유가 생각보다 쉬운거 같아 놀랐습니다.
약물 수술법을 모르고 같다면 간절한 마음에 그날 약물로 택하고 올 정도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셨어요.
당연히? 제가 약물 선택을 했다면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셨겠지만, 설사를 심하게 한다 복통이 심할거다 등 이런 말을 안해주셔서 좀 놀랐어요.
어쨌든 저는 약물로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진료보고 상담만 진행후 수술날짜 잡고 갈 생각으로 대기중이였는데 실장 상담을 먼저 진행 했어요
친절하게 상담 해주셨어요 비용은 70+유착방지10+무통7+잡비 총 90만원 정도 들었고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제가 시간이 조금 있는 사람이였으면 당연히 다른곳 알아보고싶었는데 그럴 기운이 없어서 안했구요 이 병원에서 하는게 맞을까? 후회했던? 이유 중 큰 한가지는 의사쌤이 별로입니다.
후기엔 여성 쌤이고 친절 그 자체라해서 믿고 간건데
처음 앉자마자 왜 지우려고해요? 이러시더라구요;
솔직히 무수히 받을텐데 굳이? 저런 말을 물어봤어야하나? 물어봐도 톤이 비아냥 거리시더라구요 휴.. 어쨌든 결론은 10시에가서 5시에 집에갔구요 수술 끝나고 의사 안봤구요 수술이 잘 됐다 뭐 이런거 일절 없었음ㅋ 뭐 수술을 잘 되었으니 퇴원 시켰겠죠? 다음 검진이 있으니 이 부분은 이해는 되지만 마무리가 아쉽;
믿어야죠 뭐 수술이 딜레이 되는건 뭐 자궁을 더 열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솔직히 이해 안되었고 제가 보기엔 사람이 많아서 제일 여유 있을때 한 느낌이 들어요
이 부분은 제가 예민해서 그렇게 느낄수있겠지만?
뭐 수술실은 되게 구수했어요 전문적인 공간이 아닌거같아요
담요로 배 덮고 뭐 생각보다 청결에 되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구나? 싶었어요
팔 다리를 묶고 시술을 진행해서 기분이 묘했는데 마취 들어가자마자 졸려우면서 깨니깐 회복실 이였구 무통주사 맞아서 배는 덜 아픈거겠지? 생각하며 참았어요
아예 안아프지않았고 배 생리통 처럼 아팠어요
간호사들도 겉은 친절은한데 마지막에 꼭 안해도 되는 말을 한마디씩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고 아무리 본인들에겐 간단한? 수술이라도 해도 수술전에 안내 문자 받은거 일절 없고
패드안하고 오셨어요? 뭐 내 잘못인마냥 그건 “환자분이 챙기셔야죠” 말하시길래
그렇게 중요하면 수술 전에 안내 문자라도 넣어주셨음 차고 왔을텐데 아쉽네요 라고 하니 할씀이 없더군요 그리고 누구는 팬티 입어라 누구는 벗어라 장난하는것도 아니고ㅋㅋ
다른분과는 잘 맞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자책하지마시고 보호자 없이 갔다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을거같아요.
모든 수술을 앞 두고 있는 분들 잘 찾아보시고 수술 잘 받으시고 힘내세요..!
더보기 -
[서울] (서울) 안심할 수 있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Q&A톡Newero1426.05.18안전하고 수술경험 많으시고 수술 이력 안남고 당일 수술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수술 이력 안남는게 사실상 불가하다고 하지만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ㅠㅠ
가격은 상관 없고 서울, 경기권까지 가능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남자친구한테 말해야 할까요..
토닥톡말랑순두부26.05.18사귄지 한달도 안 됐는데 임신이 됐어요.. 워낙 주기가 잘 맞는터라.. 안심하고 있었는데..
저는 지우기로 마음 먹고 내일 병원에 갈 예정입니다..
정말 좋은 사람이지만 사귄지 얼마 안 됐기에 말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계속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보기 -
[서울] 7주차 흡입소파술 했어요.. 생각보다 괜찮아요
후기톡집중의시간1일전제가 중절을 하게 될줄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고
합법화가 된건지도 몰랐던 여자였어요
임신인건 생리 예정일 한참 지나고 알게 되었어요 저는
평소 주기가 많이 뒤죽박죽하는 편인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사해보니 바로 두줄이 떴어요..
병원 알아보다가 이 어플을 알게 되고
저도 똑같이 글에 댓글도 병원 정보 문의댓글도 많이 달아보고
혹시나 잘못될까봐 밤도 새면서 알아봤었네요..
준비도 안되어있었을 뿐더러 당장 상황적으로도
감당이 어려웠구요.....
이 수술이 정말 주변에 쉽게 얘기할수있는 부분이 아니라
더 조급해지게 되고 무서웠던 건 사실이네요
찾아보다보면 너무 무섭게 적혀 있는 글들도 많았구요
저는 병원 두군데를 상담 갔다가
한곳은 남자 원장님이셨고 한곳은 여자 원장님이셨는데
아무래도 여자 원장님을 고르게 되는게 있는 것 같아요
같은 여자다보니 공감이나 상담 부분적에서 괜찮은 것 같아서요
또 제가 최근에 마취로 안좋은 일이 있었던 기사를 봐서
더더욱 마취과 따로 있는 병원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도 있었고요ㅜ
아무래도 수술이다보니 후기도 후긴데
본인한테 맞는 곳 찾아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수술은 진짜 금방 끝나고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어요
저도 똑같이 두려움으로 가득찼었는데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조금 마음을 놓으시길 바랄게요.. 더보기
답변을 기다리는 글
-
[제천] 제천에 중절수술가능한곳 알려주세요ㅜ
Q&A톡으니할멈1일전 -
[광주] 광주 북구 쪽 중절 병원 아시는분ㅠㅠ
Q&A톡귀요미991일전계획 없이 셋째가 갑자기 생겨서..
광주 광역시 북구쪽 중절 수술 가능한곳
알수 있을까요?대략적인 금액도요
4주에서 5주 정도 됫어요ㅠㅠ 더보기 -
[목포] [목포] 목포 중절수술 병원
Q&A톡짱구맹구1일전목포 임신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급합니다ㅠㅠ... 더보기 -
[삼척] 삼척 6주차 중절수술 가능한 곳 있을까요
Q&A톡Akfudj5시간전삼척 약물 중절이나 당일 흡입술 가능한 곳 있는지 정보 부탁드립니다.. 비용도 같이 알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
[광주] 후기 좋은 병원 정보 궁금해요
Q&A톡과일모찌4시간전임신중절수술 후기 좋은 병원 알고계시면 알려주세요
비용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천안] 10주 당일 수술 가능 병원과 비용 알려주세요
Q&A톡Secat1시간전10주 정도 된 것 같아요
혼자 가야할 것 같은데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워요
당일 수술 가능한 병원과 비용을 알 수 있을까요?
정보 아시는 분들은 공유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
[서울] 다운증후군 판정 후 19주 수술 결정
후기톡gqqdsfe2시간전시험관으로 어렵게 임신한거라 초음파 볼 때마다 남편이랑 너무 좋아했었어요
근데 13주에 기형아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았고
양수검사까지 했는데 17주에 다운증후군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이를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현실을 생각해서라도 수술을 해야하는지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근데 저도 남편도 그리고 양쪽 부모님들까지
건강한 아이도 육아가 힘든데 아픈 아이는 쉽지 않을거라는 결론을 내렸고 결국 수술을 하기로 했어요
아이한테 미안하지만 수술을 하는게 맞겠다고 결정을 내렸어요.
19주라 배가 나온에 눈에 띄는 시기였어서...
상담을 가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찾아보다가 한 산부인과를 알게 됐는데 여기 원장님이 여자분이고
20주까지 수술경험이 많다고 해서 상담을 받아봤어요
상담하면서 원장님한테 울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다 했던 것 같아요
이야기 끊지 않고 다 들어주시고 지금 수술해도 다음에 더 건강한 아이가 찾아올거라고 응원도 해주시고
강요 같은 것도 없어서 여기서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여기는 진통 없이 수술 해주세요
라미나리아로 자궁문을 억지로 넓히지도 않고요
그래서 수술 준비 과정이 힘들지 않더라고요
선생님이 유도분만에 가깝게 진행되는 수술이라 걱정말라고 하셨고요
수술 후에는 회복실에서 경과를 관찰하는데요
수술 전에는 없던 통증이 오더라고요 배가 쥐어 짜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어지럽고 울렁거리기도 하고ㅠㅠ
제가 힘들어 하니 상담 때 선택한 영양제 놔주셨고 충분히 쉬고 나올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어요
남편이랑 같이 회복실에 같이 있을 수 있어서 힘든 시간 잘 이겨냈네요ㅠㅠ 더보기 -
[울산] 울산이나 대구나 경남 당일 되는 곳 있을까요?
Q&A톡한이바3시간전6주차 인데 기록 없이 정말 잘하시는 분 계실까요
가격이랑 수술시간도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ㅠㅠ 더보기 -
[창원] 4주차 중절수술 가능한곳 금액 저렴한곳 추천
Q&A톡Deng4시간전오늘 초음파 보고왔고 4주차입니다 중절수술 가능한 저렴한곳 추천해주실수있나요 ㅠㅠ 창원이나 부산쪽으로 알아보고있습니다 !! 약물중절이나 흡입수술 둘중에 고민중인데 후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
[삼척] 삼척 6주차 중절수술 가능한 곳 있을까요
Q&A톡Akfudj5시간전삼척 약물 중절이나 당일 흡입술 가능한 곳 있는지 정보 부탁드립니다.. 비용도 같이 알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
[서울] 여자원장님 계신 병원 후기 (7주차 흡입술)
후기톡철밥통5시간전의외로 여자 원장님 계신 곳 찾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아서 후기 써봅니다..
저도 처음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글이랑 댓글 보면서 정보 많이 얻었거든요....
그래서 혹시 병원 찾는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 될까 해서 남겨봐요..
저도 도움을 받았던 만큼
저처럼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ㅎㅎ
저는 7주차에 흡입술로 당일 수술했어요.
남자 선생님은 저 스스로가 불안하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서
어떻게든 여자 원장님 계신 곳으로 찾았어요.
다행히 정보를 얻어서 연락드린 후
당일 수술할 생각으로 금식하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 가서 어떻게 말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말 꺼내는 부담이 덜했어요.
아무래도 여자 원장님이시기도 하고
원장님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그랬던 것 같아요...
비용도 수술비, 마취비, 유착방지제까지 포함해서 안내받았고
생각보다 합리적이라고 느꼈어요.
처음엔 겁도 많이 났는데
방문해보니 내부도 깨끗하고 안내도 체계적으로 진행돼서 저는 안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검사하고 설명 듣고 수술까지 당일에 진행했는데
대기할 때가 오히려 더 떨렸던 것 같아요.
수술 중에는 마취 때문에 기억이 거의 없었고,
깨어나고 나서는 생리통처럼 묵직한 느낌이 있었어요.
당일엔 몸이 무거워서 바로 쉬었고
출혈은 조금 있어서 안내받은 대로 조심했습니다
이런 결정을 하는 것 자체가 마음 편한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는 여자 원장님 계신 곳에서 해서 조금 더 안심할 수 있었어요
혹시 저처럼 병원 찾으면서 고민하는 분들 있다면 참고 정도로 봐주세요
그리고 혹시 병원 찾는 데 도움 필요하시면 댓글 주세요.. 더보기 -
[서울] 서울에 여자 선생님이 수술하시는 곳
Q&A톡서온데이6시간전어디 있을까요?
경력이 많으신 여자 선생님이면 더더 좋아요
남자 선생님 진료 받고 왔는데 맘이 상해서... 여자 선생님께 수술 받고 싶어요 더보기 -
[익산] 내일 2주돼서 임테기 해야하는데 불안해서
Q&A톡먹어도배고파8시간전먼저 글 올려봐요ㅠㅠ 혹시 저저번주 목요일에 했다면
목요일, 금요일 중 어떤 날에 테스트기 하는게 낫나요?? 더보기 -
[서울] 중절 흡입소파술 후기 (6주차)
후기톡JISOO210시간전6주차에 흡입소파술 받고 왔어요.
4주쯤일 줄 알았는데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해보니까
이미 6주 가까이 됐다고 해서 정말 멘탈이 깨졌었어요.
생리주기가 불규칙한편이라 이번에도 늦어지는 줄로만 알았었고
생리 전에 가슴이 좀 아프고 부푸는 증상은 있어서
조만간 하겠지 하고 넘겼던 상태였어요.
근데 갑자기 지하철에서 울렁거리는게 너무 심했고
토나올것같은 상황이 여러번 나와서
친구한테 병원 추천받아서 갔다가 결국 임신이었네요.
일단 좀더 알아봐야할것같아서
집와서 몇군데 알아보는데 비용이 다 높은 편이라
처음에 갔던 병원에서 오늘 수술하고 왔습니다
6시간 이상 금식해야된다고 하셔서
아무것도 안먹고 갔고 이것저것 검사하고 마취하고 끝났어요.
배가 막 엄청 아프진 않은데 생리통 좀 쎈날처럼 느낌이고
묵직한 느낌이라 저는 좀 불편하네요
회복실에서 2시간 쉬고 퇴원했고 집에와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마음은 힘들고 정말 답답하네요..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멍한 상태예요
오늘 하루 푹 쉬고 낼부턴 정신차리고 살아야겠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선택해야되는 상황이라면
하루빨리 병원 찾아가는거 추천드릴게요.
며칠만 일찍 갔어도 좀더 저렴한 금액으로 받을 수 있었어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