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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7주차 중절 여자선생님계신 곳에서 했어요

    후기톡
    핑크구름
    26.05.22
    처음에는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고민을 진짜진짜 많이 했는데...
    애초에 계획을 하지 못했던 임신이기도 하고.. 더군다나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 결심하게 되었어요
    지인들한테 물어볼 수도 없어서 손발품 열심히 팔았고
    여자 선생님 계신 곳이라 마음도 어느정도 편하게 먹고 갔는데요
    처음 상담하러 갔을 때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제 마음도 어느정도 진정이 되더라고요
    사람 많은 정신없는 느낌이 아니라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는 느낌이라 안심이 됐고
    원장님도 질문을 대충 넘기지 않으시고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지금 제 마음이 힘들고 심리가 불안정하다는걸 캐치하셔서
    불안하지 않도록 상담을 하려고 노력하시는 게 보여서 감사했던 것 같아요ㅠㅠ
    저는 흡입술로 진행했고 수면 들어간 뒤에는 기억이 거의 없어요
    눈 떠보니까 끝나 있었고 회복실에서 쉬다가 상태 보고 집으로 귀가했네요
    끝나고 바로는 생리통처럼 약간 묵직한 느낌있었는데
    이건 잠깐이고 시간 지나니까 괜찮더라고요
    걱정했던 것만큼 심하게 아프지는 않았어요ㅠㅠ
    중절패키지로 했는데 관리적인 부분이나 비용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덜 하고 좋더라구요..
    직원분들도 편하게 해주시고 괜히 제가 민망해하거나 눈치 보게 되는 분위기가 전혀 아니라서 편하게 있다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이런 일 자체가 마음이 편한 상황은 아니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까지 배려받는 느낌이라 심적으로 도움이 진짜 많이 되더라고요ㅠㅠ
    혹시 중절 고민하고 있는 분들 있으시면
    가격도 가격이지만 분위기나, 케어까지 같이 보고 가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실력은 다좋으실 수 있는데 결국 케어를 얼마나 받냐, 내 심리 상태에 영향을 어느 정도 받냐까지가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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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서울] 임신기록 ,보호자 x 임신7주차 49만 후기

    후기톡
    abc0425
    26.05.22
    안녕하세요.
    여기서 도움 많이 받아서 이렇게 글 남겨요.

    과cc로 연애중인데 7주차에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나중에 헤어지게되면 혹시나 말 나올까해서 남친한테는 말하지 않고 산부인과 방문했어요.

    보호자동의 없어도 되고 임신기록 안남는 곳으로 여기서 추천받아 방문하게 되었어요.
    병원에 들어가니 현재 10주까지는 49만원에 약물로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당일 수술 가능했고 병원에 여자원장님이시고 선생님도 전부 여자분들이여서 편했어요.
    누구하나 눈치주는 것 없이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그리고 궁금한것들 물어보면 답 잘해주셨어요.
    저도 여기서 도움 많이 받아 이렇게 글 남겨요.

    궁금하신 거 있으면 남겨주세요.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릴게요..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ㅠ,ㅠ...

    도움 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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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서울] 중절수술한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후기톡
    라뷰뷰
    26.05.22
    남편이랑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11주차때 중절 수술 진행했어요
    저는 7주차 때 알았고 대략 3주정도 계속 고민하고 이야기 나눴던거같아여

    결론적으로 지금 낳아도 애기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서 중절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수술은 시간은 짧았고 병원에서 유착방지제 놔주셔서 맞고 좀 쉬다가 나왔습니다
    수술 받고 솔직히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집 오는 길에 눈물이 펑펑 나더라고요
    앞으로 혹시나 다른 문제가 있을까봐 걱정도 되고 무서웠어요

    집 와서는 그냥 누워서 쉬면서 병원에서 주신 영양제 열심히 먹었고요
    (병원에서 안챙겨줬다면, 개인적으로라도 챙겨드시길 추천드려요)
    2주동안은 배통증 일시적 출혈 무기력함 정도 있었던 것 같네여
    저는 불안해지기 싫어서 병원에 바로바로 문의했고 그럴때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괜찮았어요

    병원에 문의했을때는 4주 정도차부터 정상적인 생리 리듬 돌아온다는데
    이렇게까지 생리를 기다려본적이 없는 거 같네요..ㅋㅋ
    아직은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점점 괜찮아지는 것 같아서 4-5주차 쯤 다시 생리 시작하면 그때 후기 또 남겨볼게요
    별거없는 중절 후기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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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 16주차 중절수술 당일후기

    후기톡
    dddoop
    2일전
    22살 대학생이고 16주차였어요

    첫째날(5/21)에 질 안에 3번 정도 약넣어서 입구 열리게 하고
    둘쨋날(5/22) 병원에 다시 가서 수술을 받았어요

    첫날에 약넣고 집에 와서 아픔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서 그냥 계속 울었던 거 같아요
    오늘 아침 일찍 병원에 가서 자궁 수축하는 주사 맞으면서 누워있다가 대변마려운 느낌나서 진짜 똥인줄알고 화장실가는길에 양수가 터졌어요. 양수 터지고나서는 주사 넣는양 늘리고 그때부터 제대로 된 진통이 시작됐던 거 같아요. 이 진통 느낄 때가 제일 아팠어요. 너무아파서 수술실에 가서 누워서 보다가 지금 해도 될거같다고 하셔서 바로 태아를 뺐는데 뺄 때는 아무 느낌 안 나고 뭐 떨어지는 느낌만 났어요. 나올때가 제일 아플줄 알았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태아 뺀 후에 수면마취 주사 놓고 잠들었다 깼을때 다 끝나있었어요. 수면마취 한 사이에 태반빼고 한 거 같아요. 회복실에 누워있을때는 아랫배 살살 아프면서 피 많이 나오는 게 느껴졌어요. 오전 8시 30분부터 주사맞으면서 시작했는데 수술은 오후 1시 30분 쯤 끝난 거 같아요. 생각보다 순조롭게 일찍 끝나서 다행인 것 같아요.

    집에 와서는 죽 먹고 한숨 자고 저녁으로 죽 먹고 누워있어요.
    통증은 아랫배만 조금 아픈 거 말고는 없어요
    몸은 많이 안 힘들어서 다행인데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나오고 그래요
    첫날에 초음파 봤을 때 아이 머리랑 몸이 너무 선명하게 보였던 게 생각나고 그냥 괜히 미안한 마음도 드는거같아서 죄책감에 힘들어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수술은 16주차 190 들었고, 영양제 자궁내막유착주사 무통주사 태아장례비용? 해서 추가로 55 정도 들었어요. 주사는 선택이라 편한대로 골라서 말해달라고 하셨는데 있는 거 다 하고 영양제 10만원짜리로 했어요.

    내일 병원 가서 검사하기로 했는데 끝났는데도 괜히 떨리네요..
    마음 힘든 게 얼른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이런 게 처음이라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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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부산] 7주차 중절수술 다녀왔어요

    후기톡
    냠냠뇸념
    1일전
    저는 20대 초반이구요 약 1주~며칠 전부터 빈속에 토할 것 같고 몸이 저릿저릿한 증상이 동반되어서 어제 낮 임테기 후 밤에 수술 결정했습니다 밤이랑 새벽동안 병원만 알아봤던 것 같아요 수술 알아보니 금식해야 한대서 저는 좀 오래 했는데 병원에선 4시간만 하라고 해서 당일수술 알아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부산 살진 않지만 근처 살기도 하고 수술 많이 하는 병원 있길래 다녀왔어요
    토요일에 갔는데 남자 원장님만 계셔서 걱정했는데 생각 외로 꼼꼼히 봐주시고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상담하시는 분들도 아주 친절했던 분은 저 봐주셨던 한두분 기억나고 주사랑 링겔 놔주시는 분은 막 친절하진 않으셨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잘 챙겨주시는 분위기여서 안심됐어요 수술 들어갈 땐 안심이고 뭐고 정말 무서웠습니다ㅜ 우선 먼저 초음파 먼저 보고 몇주차인지 확인해주셨는데 7주차정도 나왔지만 원장님이 6주 6일 해주셔서 최저가로 할 수 있었어요 감사했습니다 아 초음파 준비해주는 중년여성 간호사분 엄마같이 친절하셔서 안심됐었어요 그러고 상담받고 적을 서류 적고 자궁경부암검사 무료 대상자라서 그것도 안내받고 진행했습니다 또 먹덧이 있다 하니 입덧에 좋은 것도 링겔에 포함해주신다 하셨어요 또 잠깐 대기하고 회복실에서 엉덩이주사 양쪽 맞고(엄처 아팠어요…제일) 링겔 꽂고 잠시 대기하다가 바로 수술 들어갔어요 수면마취하고 일어나서 회복실 다시 가서 좀 누워있었고 깨니까 배가 생리통처럼 아팠지만 못견딜 정돈 아니었어요 다만 조금 쉬었는데 마취가 덜 깬건지 수술 직후라 예민해져서 그런건지 나가니까 좀 어지럽고 휴식이 더 필요해서 다시 회복실 가서 조금 더 눕다가 나왔습니다.. 계속 입덧증상으로 오는 내내 토할것같아서 힘들었더니 더 안좋은가 싶어서 약국 가서 약 받고 바로 버거킹가서 급하게 아무메뉴 시켰는데요 이때 정말 어지럽고 눈앞 흐려져서 쓰러지나 싶었습니다… 제가 먹덧이 좀 있던 것 같아서 빈속은 약 일주간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렇게 잘 들어가지도 않는데 쓰러질 것 같아서 배만 채우고 약을 먹고, 내부가 너무 추워서 건너편 스타벅스 가서 따뜻한거랑 케이크 한조각 먹었습니다 그러고 택시타고 역 가서 기차타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적어주세요 저도 어제 임테기 후 수술을 하루빨리 해야겠다 싶어서 당일 오전 전화해서 수술받았습니다. 어제랑 오늘 새벽까지 너무 불안하고 힘든 시간이었어서 제 글이 도움되는 정보이자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중절을 결심하셨지만 병원 방문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부담없이 우선 내일이라도 바로 가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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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토닥톡
    ABC10
    26.05.22
    저처럼 수술 두번하신분 계실까요..?

    정말 우울하고 슬픈 질문이죠

    한번은 남자의 용서할수 없는 거짓말. 알고보니 이혼했고 애가 있음

    두번째 남자는 폭언에 이어 이제는 폭행기운이 슬슬 올라옴..



    남은건 자궁통증과 의사의 외면

    의사한테 상처받은건 처음이에요

    왜그러셨을까...

    이 통증은 평생 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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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서울] 극초기 임신 병원 추천해주세요

    Q&A톡
    Gggjdjx
    26.05.22
    3주입니다 서울 근처면 어디든 상관없어요. 수원도 좋아요ㅜ 병원 정보랑 가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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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절수술 한 달 차... 이제야 마음이 좀 진

    후기톡
    초록들판
    26.05.22
    벌써 수술대에 오른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몸 추스르고 일상으로 돌아오느라 정신없이 보냈는데,
    오늘 문득 달력을 보니 딱 한 달이 지났길래
    이곳에라도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고 싶어 글을 씁니다.

    처음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는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계획되지 않은 일이었고, 상황이 여의치 않아 정말 매일 밤을 눈물로 지셌던 것 같아요.
    당장 수술을 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당일에 바로 가능한 병원은 있는지 피가 마르는 심정이었죠.
    인터넷에 나오는 정보들은 다 광고 같아서 믿음도 안 가고 막막하더라고요.

    결국 폭풍 검색 끝에 당일 수술이 가능하고
    후기가 괜찮은 병원을 찾아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무섭고 죄책감도 커서 병원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조차 너무 힘들었는데,
    생각보다 병원 스태프분들이나 원장님이 덤덤하면서도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겨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어요.
    수술 자체는 마취 때문인지 금방 끝났고,
    당일에는 통증이 좀 있었지만 영양제 맞고
    며칠 쉬니까 신체적인 회복은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한 달이 지난 지금은 신체적으로는 거의 예전 상태로 돌아왔어요.
    다만 문득문득 찾아오는 씁쓸한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그때 내린 선택에 후회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도 처음에 아무 정보가 없어서 이 커뮤니티에서
    다른 분들 글 보며 위로도 받고 정보도 얻었기에,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당일 수술 절차나 병원 분위기,
    비용 같은 세부적인 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경험한 선에서 답변해 드릴 테니 댓글 남겨주세요.

    다들 몸과 마음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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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진공흡입술 하는 병원 정보 알려주실 수 있나요

    Q&A톡
    유니송
    14시간전
    제가 중절수술 3번째라서 .. 너무 부끄럽지만 첫번째는 21년도에 한번 했구요,, 이 남자친구와는 바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에 수술하고 최대한 조심했는데, 또 두줄이 나왔네요. 지금 남자친구랑 두번째인데도 낳자 말자 말하며 과거에 제가 잘못한 행동 때문에 미래를 못 그리겠다는 둥 .. 말을 질질 끄는게,, 이 아이와 저 둘다를 위해서라도 중절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최대한 자궁에 자극 안남는 수술을 원합니다. 또는 약물 수술로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현재 5주차 3일입니다..또는 저를 위한 충고 한마디씩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너무 살기 싫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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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두번째 중절수술 한달후 통증

    Q&A톡
    ABC10
    26.05.22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10월 17주에 첫 중절 수술을 하고 나서부터 생리는 정상인데 왼쪽 자궁이 수시로 찌릿찌릿 콕콕 찌르는 느낌이 생겼어요

    2026년 3월 임신기간에는 왼쪽에 아기가 있는 느낌이었고 초음파 볼때도 아기가 왼쪽에 있었어요 그리고 4월중순 15주에 두번째 중절 수술을 하고 나서 한달째인데 아직 생리는 시작하지 않았고 자궁왼쪽 부분이 항상 뻐근하고 안에 뭐가 있는 느낌이 들어요 누워있으나 서있으나 뭘해도 이 느낌이 계속나고뭉친 근육을 쫙 펴는 느낌입니다 서있을때도 왼쪽 자궁쪽이 뻐근해서 왼쪽 다리를 쫙 안펴고 접게 되요 자연스럽게. 그리고 왼쪽 옆구리가 콕콕 찌르기도 합니다

    수술해준 병원에 어제가서 물어봤는데 회피하네요...

    검사상으로는 왼쪽, 오른쪽 전부 깨끗하고 피고임도 없고 정상으로 돌아온 상태라면서 장쪽으로 다른 병원을 가래요
    제가 무슨 설명을 하려고만 하면 말 다 짜르고 다른병원으로 가래요 자기가 무슨 신이냐면서..
    이 의사가 침착한 말투로 아무 문제 없다고 하거나 이런 증상이 흔하지는 않다고 설명해줬으면 그럼 저도 속상하지만 후유증이 남았구나.. 알겠다고 하고 나왔을텐데 거의 처음부터 인상쓰고 장쪽으로 다른데 가라고 쫒아내니까 저도 화나더라구요

    이 증상 어디다 물어봐야되죠 ㅠ 아니면 이거 평생 갈까요

    구조상 문제는 없지만 의학적 딱 설명할수 없는 후유증이 남은걸까요..?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병원 혹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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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 [나주] 초기중절수술 가능한병원 찾아요(목포 /나주)

    Q&A톡
    핑끼
    1일전
    초기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아시는분알려주세요
    지역은 나주쪽도 좋고 목포도 좋아요
    연년생 아기들 둘 키우는데 아직 어려서 셋째는 힘드네요ㅜㅜㅜ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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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 병원..

    Q&A톡
    Xjjshdh
    21시간전
    달서구에 수술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아무리 찾아봐도 자꾸 먼곳만 나와서요,,ㅠ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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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임신중절수술 비용 및 병원

    Q&A톡
    핑크장미
    10시간전
    알고 계신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4주차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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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4주차 2일

    Q&A톡
    아자리오
    10시간전
    임신주차 계산기로 4주 2일차고
    괸계한지는 2주 되었습니다.
    오늘 테스트기로 두줄 나왔는데
    남친과 둘다 성인이지만 여건이 아직 준비가 안된상황이라
    보내주려고 합니다ㅜ

    제주도에서
    가능한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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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5-6주차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Q&A톡
    akdjnsjd
    6시간전
    5-6주차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당일 가능한 곳이라면 더 좋습니다. 5/26일자로 시행하려고 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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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임신 5-6주차 중절술 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Q&A톡
    akdjnsjd
    6시간전
    임신 5-6주차 중절술 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당일 가능한 곳이면 더 좋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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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중절 수술 당일 수술 가능한곳

    Q&A톡
    띠디리링
    5시간전
    있을까요 ㅜㅜ
    4-5주차로 임심초기에요

    거격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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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보호자없이 수술

    Q&A톡
    돌맹의
    5시간전
    서울에 보호자없이 수술가능한 곳 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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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안양] 중절 5주 2일차

    후기톡
    리미라마
    2시간전
    초음파 보고 애기집 보고 중절수술했습니다
    진짜 디지게 아프더라고요...
    거의 발버둥치면서 울면서 깨고 너무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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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보호자없이 수술

    Q&A톡
    돌맹의
    5시간전
    서울에 보호자없이 수술가능한 곳 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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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중절 수술 당일 수술 가능한곳

    Q&A톡
    띠디리링
    5시간전
    있을까요 ㅜㅜ
    4-5주차로 임심초기에요

    거격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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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임신 5-6주차 중절술 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Q&A톡
    akdjnsjd
    6시간전
    임신 5-6주차 중절술 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당일 가능한 곳이면 더 좋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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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춘천] 5-6주차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Q&A톡
    akdjnsjd
    6시간전
    5-6주차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당일 가능한 곳이라면 더 좋습니다. 5/26일자로 시행하려고 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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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병원 정보 및 수술 비용

    Q&A톡
    핑크장미
    9시간전
    병원 및 비용 정보 부탁드립니다..
    혼자 가야할 것 같아서 친절한 곳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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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4주차 2일

    Q&A톡
    아자리오
    10시간전
    임신주차 계산기로 4주 2일차고
    괸계한지는 2주 되었습니다.
    오늘 테스트기로 두줄 나왔는데
    남친과 둘다 성인이지만 여건이 아직 준비가 안된상황이라
    보내주려고 합니다ㅜ

    제주도에서
    가능한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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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광주] 임신중절수술 비용 및 병원

    Q&A톡
    핑크장미
    10시간전
    알고 계신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4주차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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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예상 못했던 임신 10주차에 수술 받았어요

    후기톡
    다해온도
    12시간전
    처음에는 단순히 생리가 늦어지는 줄만 알았어요
    몸 상태도 평소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설마 했는데
    계속 불안한 느낌이 들어 집 근처 산부인과를 갔고
    초음파 확인 후 9주 정도 된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 말을 듣는데 순간 머리가 멍해지더라고요
    생각보다 주수가 있어서 더 당황했어요
    근데 제가 갔던 동네 산부인과는 분위기상 중절수술은 하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의사 선생님도 제 표정을 보시더니 더 이야기는 안하시더라고요
    중절수술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어려운 분위기라 그냥 나왔어요
    그때부터 혼자 계속 검색만 했던 것 같아요
    어디서 해야 안전한지, 후기 괜찮은 곳은 어디인지 몇 시간을 찾아봤어요
    그러다가 토닥에서 실제 후기들을 많이 읽게 됐는데
    특히 상담이랑 수술 과정, 수술 후 회복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내용들을 계속 비교해서 읽었고
    그중에서 비용적으로도 괜찮고 경험 많은 여자 선생님이 계신 곳에서 수술을 받았어요
    제가 최종적으로 수술을 받은 주수는 10주였고 수면마취로 하는 수술이라 수술 과정 자체가 힘들지는 않았어요
    솔직히 수술 자체보다 병원 결정하기 전까지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누구한테 쉽게 말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혼자 계속 불안해하고 검색만 반복했는데
    같은 여자인 선생님에 제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시고ㅠㅠ
    수술 이후에도 케어를 잘 해주셔서 몸이 빠르게 회복 될 수 있어요
    너무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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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창원 진해 지역 6~7주정도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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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
    12시간전
    창원이보람산부인과 해준다고 하는데 낼 11시에 오픈이라
    전 더 일찍 하고 싶습니다
    비용은 75만원이라고 하셨구요
    혹시 다른곳 하는병원이 있나요ㅜㅜ
    비용도 이정도면 괜찮은건지
    생리 예정일 5월7일정도이고 4월18일 관계하고. 지피티에 물어보니 6.7주정도된것같다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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