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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임신중절수술 49만원 후기 남겨요...

    후기톡
    삐숑
    1일전
    안녕하세요.

    임신중절수술 알아보다가 집 근처에서 저렴하지만 사후관리도 확실하게 해주셔서 너무 만족해서 후기남겨봅니다.

    10주차까지 저렴하게 가능했어요. 49만원이요!

    기록에도 남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잘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어요.

    모두 빠이팅 하시길 바래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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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5주 2일차 흡입술 했습니다.

    후기톡
    케로도로
    26.07.12
    방금 막 수술 끝내고 나왔어요.
    본 거주지는 경기도인데 원래 다니던 산부인과는 제 휴무에 맞춰 수술 잡기가 어려워 찾아보다가 강남까지 오게 되었네요 ㅎ

    다음주에 해외여행 계획이 있어서 생리 미룰 목적으로 산부인과 방문했다가 임신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저도 계획에 없던 임신이라 많이 당황했고...
    낳아서 키울까 하는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둘이 상의 끝에 당장 저와,남자친구가 하고있는 일도 그렇고 현실적인 부분들이 많이 걱정이 되어 중절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병원에서는 62.4로 초기 임신수치라고 하셨고 7월 2일에 임신 판정 받았습니다.
    너무 초기라 아기집 확인이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셔서 10일 뒤인 오늘 카톡 상담 끝에 당일수술 예약했어요.

    그리고 오늘 남자친구랑 병원 내원해서 간단한 상담 및 초음파 하고 5주 2일차 판단 받고 흡입술로 진행했습니다.

    27년 인생에서 수면 마취도, 수술도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됐었는데 병원장님도 그렇고 다른 간호선생님들도 그렇고 다들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토닥여주셔서 잘 받고 왔네요. 수술대 누워서 약 들어가요~ 하고 3초?만에 잠든것 같아요. 깨어나보니 회복실이었습니다. 지금은 생리통처럼 배만 조금 아프고 다른건 괜찮아요.

    원래는 일요일이 어려우면 수요일에 남자친구 없이 저 혼자 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오늘 받고 보니까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꼭 남자친구가 아니더라도 보호자가 올 수 있으신 분들은 같이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술 받고 나오니까 갑자기 눈물도 나오고 마음도 뭔가 복잡하더라구요...
    아무튼 수술날까지 고민도 계속 많이하고 걱정도 많았는데 어떻게 끝나긴 끝났네요...!

    5주차에 유착방지제, 영양제 까지해서 89만원에 했습니다. 다른분들 후기에 비하면 조금 가격대가 있는 것 같긴한데 최대한 제 휴무일에 맞춰 가능한 곳에서 빠르게 하고싶었어서 후회는 없네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다들 마음도 몸도 잘 추스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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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9주차 중절 병원공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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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뚝딱
    26.07.12
    임신사실은 6주차에 알게되었는데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낳고나서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서 중절울 알아보고있어요.

    현재 여건상 비용 부담도 있어서

    추가금액 없는 곳으로 알아보고있는데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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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mtx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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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krhtlve
    26.07.12
    어제 수치 확인하고 아기집 아직 안보여서 mtx맞고왔어요
    다른 후기글에서는 mtx주사맞고 약처방까지 받으셨다는데 저는 주사만 맞았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그리고 주사때문인지 손발이 많이 붓고 아직 출혈도 없어서 약이 제대로 효과중인건지 궁금하고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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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5주 흡입술 받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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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솜빵이
    1일전
    임신 사실을 알고 바로 중절수술 가능한 산부인과를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여자 선생님이 수술 해주시는 곳이 있길래 바로 예약을 잡고 방문했어요
    상담 예약을 하고 실제로 받아보면서 좋았던 점은
    제 선택을 다그치거나 판단하는 분위기가 전혀 아니었다는 거예요
    현재 주수와 수술 방법, 회복 과정, 주의사항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셨고
    감정을 많이 섞지 않고 필요한 부분은 딱 말해주는 점이 저랑 잘 맞았어요
    질문도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귀찮은 기색 없이 답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했어요
    상담에서부터 원장님의 경력이 느껴져서 수술 날짜를 바로 잡았어요
    당일 수술도 가능했는데 제가 밥을 먹고 와서 따로 예약을 했어요
    혹시 당일 수술까지 받고 싶으시다면 수면마취 하는 수술이니 공복으로 가세요
    수면마취를 해서 수술 당일 날은 크게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회복실에 누워 있다가 나왔는데 예상 한거랑 다르게 크게 아프지 않아서
    왜 당일 퇴원을 하는지 알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차는 있겠지만 초기에 받는 수술은 크게 부담은 없구나 싶네요
    전 기록 남는거에 크게 부담이 없어서
    (남편이랑 상의해서 받은 수술이고 직장도 다니고 있지 않은 상황)
    카드 결제 하고 보험 기록도 따로 말씀 드리지 않았는데
    혹시 이런 부담 있으신 분들은 현금 결제도 가능하고 기록 남지 않게 부탁드리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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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4-5주 임신중절 바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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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dorord
    1일전
    안녕하세요 29살 여자 남자친구 유
    임신 4-5주 아기집이 보인다해서 좀 망설였는데 근데 여건상 경제적 준비도 안되어 있어서 임신중절 하기로 했습니다. 수술 하기전에 진짜 눈물 콧물 다 짜면서 긴장 했었는데 수면 마취 들어가는 순간 뻗다가 바로 일어났습니다. 진짜 띠용 할정도록..ㅋㅋㅋ 회복실에서 좀 쉬다가 1시간 언저리? 쉬고 바로 퇴원 했습니다 아랫배는 일단 지금까지 엄청 아프다까지 보다는 살짝 콕콕 찌른다 느낌입니다. 주수가 작을수록 회복도 수월해지는거같아요 제 성격이 이상해서 그런지..수술 하고나서 슬프다 생각은 안들고 금방 끝났네? 이생각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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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선배님들 경험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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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Tn
    1일전
    흡입술 하고 1주일 지났어요.
    근데 생각보다 정보가 많지 않아서
    여기 계신 선배님들 수술 후 경험이 궁금하더라구요..
    경험 나눠주실 수 있으시다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 수술 후 피는 얼마나, 언제까지 나오셨는지

    1~2주는 나올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수술 당일 500원 정도 피만 나오고 2일차는 그것보다 적게 나왔어요. 점점 갈색혈에서 정말 살짝 묻어나오기만 하고 6,7일차는 라이너에 아무것도 묻어나오지 않아서요.
    여름이라 더 습하고 더워서 땀띠가 생겼습니다ㅠㅠ... 이제 안 해도 되나 싶어요..


    2. 음주는 언제부터 시작하셨는지

    저는 원래도 많이 마시진 않는데, 반주를 좋아해서 힘드네요..
    수술 후로는 전혀 입에도 대고 있지 않긴 한데 다른 분들은 언제 드셨는지 궁금해요


    3. 소화불량

    우선 임신확인 전에 위염도 같이 있어서 식사량이 정말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 15cm 하나를 거의 다 먹었었는데 지금은 절반도 먹기 힘들더라구요. 체중도 -5 정도로 빠졌습니다. 수술 후에 주의사항 설명해주시면서
    소화가 힘들어서 내원하는 분들이 많다, 아이스크림처럼 찬 음식 먹지 말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부터 먹고 이건 2주 정도 유지하라고 하시던데 제가 못 참고 아이스크림 먹을때마다 배가 아프고 설사도 동반됩니다. 음식 소화도 현저히 느려졌구요.
    다른분들도 비슷하신 지 궁금해요.


    4. 수술 후 관계

    제가 간 병원에서는 2~3주 정도 관계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다른 글들 보면 일주일이 지나기 전에 하셨다는 분들이 계셔서요.
    당연히 콘돔으로 피임을 할 건데 아직 조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요.
    수술 할 때 먹은 자궁경부 개대 시키는 약물 먹고 바로 경부가 닫히지 않을 것 같아서 이게 언제까지 열려있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분들은 언제 관계 시작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5. 약간의 우울감, 텐션 저하

    호르몬 때문인지 뭔지 계속 수술한 날이 생각나고
    죄스러운 마음에 부모님 얼굴 보기가 힘든 날이 이어지네요.
    남자친구 외엔 누구도 알 지 못하고,
    계속 힘든 티 내기엔 남자친구도 자기 생활이 있는데
    제가 너무 징징거리는 것 같고, 지겨울까봐 점점 괜찮은 척 하게 돼요.
    수술 후 작은 일에도 화가 너무 나고 금방 우울해지는데
    누구한테 털어놓고 싶고, 누가 좀 안아줬으면 하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하지만 이게 무슨 자랑도 아닌데.. 주변에 말할 사람들도 없고
    저만 손해일 것 같아서 그러기도 쉽지 않네요.
    어제도 작은 일에 제가 화가 나 남자친구랑 싸우게 되었고
    혹시 호르몬 문제라면 다른 분들도 이런 증상이 있으셨는지,
    있으셨다면 언제까지 이어지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혹시 아직 수술 고민중이시거나, 수술 직후 제 경험 필요하신 분들은
    비밀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탈퇴하기 전까지 최대한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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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5주차 중절수술 후기 써봅니다.

    후기톡
    햇살채집가
    16시간전
    이런 후기를 쓰게 될줄 몰랐는데 쓰는 날이 생기네요..
    남편이랑 함께 중절을 알아보던 중이었어요.
    찾아본 병원에서 상담 받다보니
    지금쯤이면 약물중절도 가능한 시기지만
    여러번 방문해야할 수도 있다는 점이 사정상 부담스러워서
    흡입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가는날까지도 고민을 했던 건 사실이지만
    사정상 진짜 키울 수 있는 여건이 안되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여자원장쌤이 계신곳이였는데
    이런 경험이 많으셨는지 차분히 설명해주셨고,
    중요한 부분도 따로 체크해주셔서
    심적으로 많이 안정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술은 당일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몸 컨디션이 좀 안 좋아서 이틀 뒤로 예약 잡고 수술받았습니다.
    수술 소요시간은 20~3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수술 받고 그날 저녁까지는 약간 묵직하게 우리한 느낌의 통증이랑
    소량의 출혈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터라
    수액을 추가로 같이 맞았습니다.
    그래서 컨디션 회복이 조금 빨랐던 것 같아요.

    쉬운 선택을 한건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제 간단한 후기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주저리 후기를 남겨봅니다...
    다들 너무 걱정마시고 상담 잘 받으셔서 옳은 결정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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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27주선유 가능한 병원 정보 부탁드립니다..

    Q&A톡
    usslk
    1일전
    선유 가능한 병원 아시는분
    정보 꼭 좀 부탁드릴게요,.!
    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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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6주차 당일수술 후기 남겨봐요ㅠ

    후기톡
    수채화한장
    12시간전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머릿속이 정말 복잡했네요

    임테기 두줄인거 확인하고 여러 병원에 비용물어보려고
    문의해봤는데 제일 저렴한 곳으로 선택해서 당일로 중절 수술했어요
    여자원장있는 곳이라고해서도 선택했구요 ㅠ
    전화로 물어보는것조차 너무 무서웠는데...
    병원에서 재촉하지않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오픈채팅으로 먼저 준비사항 안내해주셔서
    사전 준비가 가능해서 다음날 수술 바로했어요

    주수 몇주찬지 먼저 초음파보고 수술 방법 선택할수있었는데
    저는 6주차였고 mtx는 어려운 상황이라하셔서 흡입소파술로 받았구요ㅠ
    수술은 마취하고 금방 끝났고 묵직한느낌이 들었어요
    통증은 없다고하면 거짓말입니다

    개인회복실로 되어있어서 혼자 쉬었다가 퇴원하고왔습니다
    빨리 끝낼수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네요
    모두 몸조리 잘 하시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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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 [경주] 포항 경주 당일중절 가능한 곳 있을까요?

    Q&A톡
    1일전
    생리예정일 1주일 지났습니다 .. 약물로 가능한 곳 있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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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포항에 당일 수술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Q&A톡
    miniming
    1일전
    임신사실을 늦게 알아 수술을 해야할 것 같은데 당일에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한 곳으로 알려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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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두달 만에 두번 임신하신 분 있으신가요..

    Q&A톡
    ooooo5
    13시간전
    한 번의 수술을 경험한 뒤 저는 수술 끝나자마자 배가 너무 아팠고 책임질 능력이 없어서
    지운 거였기 때문에 피임을 열심히 하였는데 도중에 문제가 있었던 건 지 생리를 안 해서
    설마하는 마음에 임테기를 해봤는데 두줄이 나왔어요.. 오류이길 바라며 다음 날 다다음날 다시 해봤는데 똑같이 두줄이더라구요.. 한번으로도 몸이 많이 망가진다 들었는데 회복이
    다 되기도 전에 다시 한 번 몸에 무리를 준다는 생각과 생각과 아기를 두번이나 없애야 되는 죄책감에 하루하루 시달리고 있어요ㅠㅠ 이틀뒤면 수술인데 더 아프고 부작용이 나타날까봐 하염없이 걱정만 되고 하루종일 불안해서 미치겠네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에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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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혹시 소변대변볼때 원래 아픈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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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aiis
    11시간전
    수술받은 지 이제 6일(수술당일포함안하면5일)됐습니다.
    통증은 3일차에 사라졌다가 4일차에 다시 생리통처럼 나타나고 좀 많이 아팠는데 피도 갑자기 많이 나오고요.
    오늘이 6일차인데.. 아랫배도 아프고 동구멍도 아프고 생식기도 아파요....
    볼일볼땐 특히나 아랫배가 아픈데...
    원래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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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수술후 4주차에 아랫배 통증

    Q&A톡
    행운별
    10시간전
    수술한지 4주차인데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고 허리가 아파서 생리하려나보다 했는데 생리는 안하고 아랫배만 너무 아프네요ㅠㅠ 이런분 계신가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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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세종][대전] 중절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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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123
    6시간전
    세종, 대전 근처에 24주 이내 중절 수술 가능한곳 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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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서울] 중절 시술 후 피임시술

    Q&A톡
    상쾌한오믈렛
    3시간전
    중절 시술 후 얼마 정도 기간을 더 있다가 미리내 시술 같은 피임시술을 할 수 있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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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mtx3주차

    Q&A톡
    다다다21346
    5시간전
    주사맞은지 3주정도 됬어요
    처음2주는 출혈이없어서 걱정했는데
    저번주부터는 출혈양이 많네요
    다른분들은 대형도 부족한정도라하셨는데
    저는 그정도까지는 아니어서그런지 아직출혈이 계속되요ㅠ
    병원에서는 개인마다 자궁수축이 달라서 그런거라하는데
    몇일전부터는 오른쪽아랫배가 콕콕쑤시기도해서 걱정되네요
    임신중단된건 맞는것같은데 출혈도 통증도 걱정이네요
    임테기하면 한줄은 나올까싶고…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마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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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다시 이 어플을 설치할 일 없길 바라며

    후기톡
    탈퇴회원
    5시간전
    안녕하세요. 네이버 유명 맘카페를 통해 이 어플을 알게 되었고
    광고인지 진짜인지 모를 글들 사이에서
    위로와 정보를 얻다가 병원을 고르고
    오늘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

    오늘운 15주차였고
    융모막 검사를 통해 21번 염색체 이상 다운증후운 확진을 받은 상태였고
    오늘 아침까지도 수술을 하지 말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제 죄책감보다 아이의 인생이 더 중요했기에
    아이를 위해서 물론 아이에게 물어보진 못했지만
    그렇게 합리화하며 아이의 인생을 끝내는 선택을 했습니다.
    보내주었다고 하기엔 아무것도 모르는 태아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닥친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기에
    그런 슬픈 생각 뿐이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병원은 해초스틱 삽입 과정이 너무 무서워서
    그것을 진행하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병원은 이 어플에서도 평점 4점 이상인
    명동에 위치한 의원입니다.
    꽤 높은 주수까지 진행해주시는 것을 보고
    결정했습니다. 병원선택 역시 오늘까지 수술 들어가기 직전까지
    수많은 광고글을 보며 이게 맞는 걸까 고민이 되었지만
    선생님을 만나고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굉장히 따뜻하고 사려깊은 태도였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줄줄 났는데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듯한 느낌에
    마음이 놓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진료 대기시간이 너무 길고
    비용도 애초 생각보다 100이상 차이가 나서
    당황스러웠지만 저를 위해서 일단 지불했습니다.
    진짜 도움이 될지는 앞으로 봐야겠지만 최대로 도움되는
    약이라고 생각하니 좀 마음이 놓였습니다.

    수술 전 초음파 진료를 보고
    자궁수축을 도와주는 수액을 한 시간 정도 맞고
    수술실로 이동합니다.
    이때부터는 보호자인 남편과 떨어져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상담 때 봤던 친절한 간호사쌤과 수술실 쌤은 좀 다른 스타일이셔서
    또 당황스러웠지만(마음이 약해진 상태라..)
    그래도 질문에 대답해주시고 신경은 잘 써주십니다.
    원장님 얼굴 보고 마취에 들어갔는데
    마취가 깨면 어쩌지 하는 순간 온 몸의 혈관에
    뭔가 퍼지는 느낌이 들면서 정신을 잃나 싶었는데
    정말 눈 뜨니 회복실이었습니다..
    수면내시경 이후로 두 번째 경험하는..
    어떻게 걸어왔는지 모르겠고 일어나니 배가 아팠고
    눈물이 났고 남편이 와서 수술 경과에 대해 듣고
    저는 아프다면서 울었습니다. 아이는 잘 나왔냐고도 묻고..
    배는 평소 생리통이 있는 편이라(하루 최대 용량 진통제 복용)
    그것보다 좀 더 심했지만 죽을 만큼은 아니었고
    30분 정도 지나니 조금씩 정신이 들고 괜찮아졌습니다.
    추가한 수액들을 맞으면서 간호사쌤들이
    중간중간 혈압체크 상태체크 해주시고
    나가기 전에 거즈를 빼는데 그게 제일 아픕니다…..
    남편이 옆에서 계속 일상적인 이야기해주고
    간호사샘이 따스한 말을 건네줘서 그게 제일 큰 도움이었습니다.
    약 처방 받고 태아보험 해지용 진단서도 주십니다.

    대기시간 포함 총 6시간 걸렸고
    비용도 많이 들었지만
    의사선생님의 태도에 마음을 다치지 않아서
    잘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쉬고 있는데 통증은 많이 없고 생리통 약한 정도로 뻐근함과
    출혈은 생리 끝나는 날 정도네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가서 전날과 당일 묵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이 글을 마지막으로 탈퇴하겠습니다.
    서두 읽으시면 병원 유추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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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세종][대전] 중절수술

    Q&A톡
    세종123
    6시간전
    세종, 대전 근처에 24주 이내 중절 수술 가능한곳 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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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당일 수술 저렴한 병원 공유 부탁드립니다

    Q&A톡
    언뇽허삽니까
    7시간전
    지역은 서울, 성남이고
    잠실 양재 이쪽 부근이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괜찮아요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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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주 임신중절 수술 병원 알려주세요

    Q&A톡
    몰라알수없음
    9시간전
    6주차인데 애가 둘이라
    키울 형평이 못돼 수술하려고 해요
    신세화병원은 예전에 가봤는데 너무 오래돼서
    무서워서 떨면서 했던 기억이 있어서
    다른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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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수술후 4주차에 아랫배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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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별
    10시간전
    수술한지 4주차인데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고 허리가 아파서 생리하려나보다 했는데 생리는 안하고 아랫배만 너무 아프네요ㅠㅠ 이런분 계신가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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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혹시 수술 후에 병원 내원 몇번이나 가나요?

    Q&A톡
    한또이지지
    10시간전
    제가 간 병원 경과보러 한번 다녀왔는데 두번 정도 더 나오면 되겠다 하시는데 다들 후에 몇번이나 내원하셨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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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 보호자동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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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뚠빵쓰
    10시간전
    완전 초기인데.. 6/30 한줄이였다 오늘 임테 하니 두줄인데 보호자동의 없이 바로 당일로 가능한 곳 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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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혹시 소변대변볼때 원래 아픈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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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aiis
    11시간전
    수술받은 지 이제 6일(수술당일포함안하면5일)됐습니다.
    통증은 3일차에 사라졌다가 4일차에 다시 생리통처럼 나타나고 좀 많이 아팠는데 피도 갑자기 많이 나오고요.
    오늘이 6일차인데.. 아랫배도 아프고 동구멍도 아프고 생식기도 아파요....
    볼일볼땐 특히나 아랫배가 아픈데...
    원래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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