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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선택유산 가능병원
안녕하세요
6살아이 키우고 있는데 둘째 가지려다가 안가져져서
시험관 시도했어요
확률높이려 두개 넣었는데
1차만에 덜컥 쌍둥이가 되어버렸구요ㅠ
아기집 확인하는날 아무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정말 막막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지켜내보자 생각하며 감사일기도 써보고
긍정회로를 돌리며 마음을 다잡아보았는데
생각만큼 쉽지않더라구요
주변에서도 쌍둥이 축하한다. 힘든만큼 기쁨이 두배다.
하면서 축하와 위로를 건네주는데
전혀 와닿지가않고 혼자 눈물만 흘렀어요
계속 생각학고 또 생각하다가
선택적유산을 할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한 아이라도 잘 품어보고 싶음에 여기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전남지역은 선택적유산, 중절수술이 잘 안나오기도 하고
아는 정보가 없어서 도움받고싶습니다
7주정도 되었는데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고 싶어서요
혹시 순천이나 아님 근처라도 아시는 병원있으면
꼭 댓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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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정보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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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먹는데 임신
경구피임약 매달 잘챙겨먹는데 임신 되신 분 있나요?...지금 증상이 너무 이상해서 걱정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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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술하고 생리 얼마만에 터지셨나요?
다들 수술하고 생리 얼마만에 터지셨나요? 한달하고 4일 지났는데 안 터지네요..ㅜㅜ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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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절수술 2번 나중에 아이 가질수 잇나요..?
같은 사람한테서 2번이나 아이를 가져 중절수술을 또 하게되엇습니다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네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애기 낳고 도란도란 살고싶은데
나중에라도 애를 낳을수 잇을까요..?
전 이제 제 애를 못 가지는 사람이 되는걸가 무섭고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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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임신중절수술 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임신을 했어요,, 제가 아직 학생이라 경제적으로 여유가 믾이는 없는데 혹시 조금 저렴하게 임신 중절수술 가능 한 곳 있을까요? 5-6주정도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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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 잘 받고왔어요...!
미성년자는 아니고 20대입니다..
저번에 부모님 동의 없이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 문의드렸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남자친구랑 같이 다녀왔어요
부모님 모르게 잘 받고왔고 지금은 일주일 조금 지나서 회복중인데요..
사실 그저 지울 생각만했지 이렇게까지 심적으로 힘들줄은 몰랐어요..ㅜㅜㅜㅜㅜ
남자친구가 옆에서 지켜줘서 정말 고마웠지만 생각보다
죄책감도 크고 어쨌든 제 아이였으니까요.. 상실감도 크고 말로 표현하지는 못하겠는데
계속해서 눈물이 나네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줄거라고 생각해요.. 다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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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종 있었지만 수술 잘 받았어요ㅠㅠ
추가 치료가 필요하긴 했지만 무사히 수술 받을 수 있었다는게 너무 감사해요...ㅜ_ㅜ
앞으로 근종이 더 커지지 않는지 체크해야 하는게 살짝 걱정이에요 수술해주신 선생님이 진료의뢰서 꼭꼭 받아야 한다고 해서 생리하고 한번 더 방문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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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 수술 받았어요
주수가 커서 걱정했는데 여기 토닥톡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ㅜㅠ
주수가 크다보니 병원 알아볼 때 주수에 수술이 가능한 곳을 알아보고 원장님 경력을 중점적으로 알아봤거든요.
여기저기서 막 찾아보다가 다른 병원과 다르게 공장형 느낌이 나지 않아 믿음이 가서 상담을 가봤는데
원장님이 설명하시는데 경력도 많으시고 다양한 케이스를 많이 접하셨다는게 느껴졌고
저같은 경우를 많이 보셨는지 천천히 제 이야기도 들어주셔서 상담받으러 갔는데 위로받고 왔어요ㅜㅠ
수술을 결심하기까지 힘들었는데 상담하고 마음이 많이 편해졌답니다..ㅎㅎ
만약에 수술 고민하시고 있으시다면 빨리 병원 가셔서 상담받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다른 후기들처럼 15주 전에 꼭 병원에 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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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수술
스무살인데 생일이 안 지나서 미성년자라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한대요 너무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부모님한텐 뭐라고부터 말씀드려야할지모르겠어요 여행 일정때문에 다음주에 수술하고싶은데 그러면 8주차 쯤 되는데 수술도 무섭고 두려워요 기간 늘어나서 더 아프거나 하진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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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절비용
임신 9주차 입니다 처음엔 낳자 하여서 집도 알아보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너무 안 맞아서 지우고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비용을 반반 내야 할까요
또 부산에 야간으로 가능한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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