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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이 선택유산 가능병원

    토닥톡
    히로리
    20시간전
    안녕하세요
    6살아이 키우고 있는데 둘째 가지려다가 안가져져서
    시험관 시도했어요
    확률높이려 두개 넣었는데
    1차만에 덜컥 쌍둥이가 되어버렸구요ㅠ
    아기집 확인하는날 아무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정말 막막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지켜내보자 생각하며 감사일기도 써보고
    긍정회로를 돌리며 마음을 다잡아보았는데
    생각만큼 쉽지않더라구요
    주변에서도 쌍둥이 축하한다. 힘든만큼 기쁨이 두배다.
    하면서 축하와 위로를 건네주는데
    전혀 와닿지가않고 혼자 눈물만 흘렀어요
    계속 생각학고 또 생각하다가
    선택적유산을 할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한 아이라도 잘 품어보고 싶음에 여기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전남지역은 선택적유산, 중절수술이 잘 안나오기도 하고
    아는 정보가 없어서 도움받고싶습니다
    7주정도 되었는데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고 싶어서요
    혹시 순천이나 아님 근처라도 아시는 병원있으면
    꼭 댓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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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병원 정보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

    토닥톡
    호하야
    1일전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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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경구피임약 먹는데 임신

    토닥톡
    dkdkds
    1시간전
    경구피임약 매달 잘챙겨먹는데 임신 되신 분 있나요?...지금 증상이 너무 이상해서 걱정됩니다..ㅠ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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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토닥톡
    탈퇴회원
    24.06.25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 되었고
    전에 중절 수술을 하고 6개월을 더 만났어요
    이번에 다른 이유 때문에 헤어지게 됐는데 자꾸만 중절 수술이 떠오르고 다른 사람과 이제 연애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 남자친구한테 자꾸만 속으로 집착을하고 책임을 저야하지 않나 억울하다 화난다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저희 둘다 잘못 해서 생긴 일 이지만 결혼할때 말 안하면 사기결혼이다 이런 말도 있고 너무 힘든데 조언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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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다음주면 20주 수술 한달차에요

    토닥톡
    미두리
    24.06.24
    시간이 느린듯 빠르게 지나갔네요ㅠㅠ

    출혈도 없고, 통증도 없고 건강해요
    제 원래 주기에 맞춰 생리도 시작했고요
    몸은 완전히 회복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

    높은 주수에 비해 회복은 빠른편인듯 한데요
    가끔씩 불안함 때문에 잠이 안올때가 있어요ㅠㅠ
    아무래도 호르몬 영향이 남아 있는걸까요?..
    날이 더워서 집에만 있었더니
    괜히 우울해지고 심란해지네요..
    정신적으로도 빨리 건강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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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유도분만, 소파술경험 있는 분(오늘 수술..)

    토닥톡
    24.06.21
    오늘 오전 일찍 하러 가는데 너무 걱정이에요
    아침은 간단히 먹고 와도 된다하는데,, 어차피 병원에서 뭐 넣고 4~5시간 공복 후에 수술해야 한다하니..

    이게 하루만에 할 수가 있는건가요..?ㅠㅠ
    통화로는 15주차 아침 일찍 오면 오전에 약물 넣고 오후에 수술하는 쪽으로 하루만에 할 수 있다 하는데...
    또 병원 블로그 보면 15주차부터는 유도분만으로 하루만에 못하고 이틀에 걸쳐서 해야한다고 적혀있더라고요... 뭐가 맞는지...
    하루만에 가능하다 했으니까 유도분만이 아닌 소파술로 수술한다는 거겠죠..?

    경험 있으신 분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너무너무 무서워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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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16주넘었을때 수술하고 왔습니다.

    토닥톡
    디니딘
    24.06.21
    수술한지 2일정도 되었네요.
    원래는 키우려했던 아이라 초기때부터 알아서
    5주에 병원가 아기집 확인하고 남친하고도 잘키우자고 했어요.
    검진마다 가서 아이가 얼마나크는지도 봤고 심장소리도 같이듣고
    14주에 1차 기형아검사 받으며 우선 목쪽은 정상이란 소리듣고
    아이가 움직이고 다리 접었다폈다 하는것도 보고 한달뒤 2차 기형아검사 받으라는 담당의쌤 얘기듣고 기다렸습니다.
    그 사이에 남친과 싸우면서 지우자는 얘기가 나왔고 평소보다 더심하게 싸우고 도저히 다시는 잘될 가망성과 미래가 보이질않아 고민끝에 같이 병원갔네요... 늦은 오후에 간터라 당일수술은 안된다하여 예약후 약처방받아 저녁에 먹고 아침에도 먹으라고 해서 수술비 계산하고 예약하고 나오는데 마음이 많이 착잡하더라구요. 그동안 봐왔던 초음파 들었던 심장소리가 계속 생각나 병원나와서도 집에서도 내내 울다가 남친에게 약먹기 싫다고 안될거같다고 무섭다고 했는데 결국엔 단호한 태도에 약먹고 누웠습니다. 새벽내내 진통과 출혈때문에 잠도 못자고 처음출혈봤을때 또 울었네요. 아침에 일어나 피를 그렇게 철철 쏟는데도 혹시나하는 희망에 수술하기싫다고 다른병원가자고 우겨서 다른병원가서 초음파를보니 이미 양막은 다 내려와있고 좀더 지나면 아마 양막터지면서 양수도 나오고 아가도 자연스레 나올거라며... 이건 임신중단수술을 해야한다고 살가망성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결국엔 약해지는 심장소리만 듣고선 결국 수술하기로한 병원에가자마자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회복시간동안은 멍했는데 집에도착하니 눈물이계속 쏟아지더라구요. 계속 아가가 잘놀고 잘 움직였던 초음파만 떠오르고 핸드폰에도 집에도 온통 아가관련된 물건들만 있다보니 맨정신에 있을수가 없더라구요.
    2일내내 눈물만 흐르네요.. 이게 옳은 선택이라고 앞으로의 미래를 위한거라고 자꾸 되새기는데도 너무나도 힘듭니다.
    이걸 극복할수 있을까요? 몸도 몸이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고 마음이 축나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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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토닥 7
  • ccc

    토닥톡
    쪼잘쪼잘
    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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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2
    토닥 13
  • 중절 가능한 병원 찾았네요...

    토닥톡
    힙힙
    24.06.20
    당연히 지워야지 하는데 이게 또 맘처럼 쉬운일이 아니다보니..
    더 시간끌면 안되겠다 해서 병원 방문하려고 예약까지 해놨습니다..
    아마 진료보고 당일에 되면 바로하려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의 준비가 안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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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8
    댓글 8
    토닥 6
  • .

    토닥톡
    His2
    24.06.19
    조회 429
    댓글 11
    토닥 6
  • 지난주에 수술 받았어요

    토닥톡
    다시리피
    24.06.18
    18주였기때문에 회복이 오래 걸리지 않을까 통증이 심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일주일 정도면 일상생활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네요

    조금 더 푹 쉬다가 시간내서 글도 남겨볼게요 저랑 비슷한 주수에도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리고 싶어요 고민하다가 시간 보내지 마시고 하루라도 빠르게 수술 받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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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수술 후 분비물

    토닥톡
    8175
    24.06.18
    오늘 수술한 지 4일째 되는 날이고 경과체크하러 병원에 다시 갔어요
    가서 초음파 검사 하고 소독주사? 항생제주사? 설명을 잘 못들었는데 암튼 엉덩이에 주사도 맞고 왔습니다
    그런데 오는 길에서부터 계속 살짝 피가 섞인듯한 진한 노란색 분비물이 많이 나와요
    병원가기 전엔 분비물이나 하혈 거의 없었는데ㅠㅠ
    혹시 비슷한 증상 겪으신 분 계실까요? 초음파 검사하면서 검사기구 넣어서 안에 고인 것들이 나오는 건지, 검사할 때 약을 넣으신 건지, 아니면 주사때문에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느낌은 약간 요실금보단 덜 아픈데 그래도 살짝의 통증과 불편함이 동반하면서 분비물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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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토닥 3
  • 너무 불안해요...

    토닥톡
    wlsWkahf
    24.06.18
    20살 첫 관계였고 피임을 똑바로 하지 않아 원치 않게 임신을 했어요 그 사실 알고난 후에 병원을 가 약물과 수술중 어떤걸로 하겠냐 해서 그냥 약물로 한다고 했고요 다행이(?) 주사 맞고 하루만에 피가 있었고 생리때와 비슷하지만 굴?? 같은게 좀 많이 나왔어요 그 뒤로 아무도 모르게 하고 있었는데 친구는 알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얘기를 하는데 한번 임신이 어렵지 두번이 어렵냐고 하고 그게 정확히 사라지는거냐 하며 얘기를 하는데 진짜 안되면 어떻게 하나 고민도 많이 되고 힘들어요.... 그리고 이렇게 상황이 되고난 후에 남자친구와 관계가 하기 싫어 졌고요 그냥 또 이렇게 될까봐 무서워요 다음부턴 피임을 잘 하겠다 하지만 피임 한다고 해서 100% 안된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금 약물 한것도 안 될까봐 무서워요.... 이번주 토요일 병원을 가는데 잘 되겠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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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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