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

    토닥톡
    Dldndksn
    26.06.09
    혹시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더보기
    조회 59
    댓글 2
    토닥 0
  • 불안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토닥톡
    은결하늘
    26.06.09
    수술 받고 초반에는 작은 증상에도
    괜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수술하고 경과 체크도 하고 진료도 받으면서
    몸이 안정되는걸 느끼고 있어요
    이젠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편해진듯 해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던건 다 선생님 덕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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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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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지금 올라온 게시물

  • 내일 수술합니다

    토닥톡
    탈퇴회원
    24.06.12
    산부인과에 균검사받으러갔다가 생리예정일인데 생리가 늦어져서
    항생제먹기전 피검사받았더니 임신이라네요
    바로 초음파받으러갔더니 아기집까지 보이고 5주차라네요
    아무말도 못하고 약처방받고 왔는데
    멘탈이 터지더라구요
    수술경험이있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일찍해야된다해서
    바로 집 바로주변말고 조금 거리가있는곳으로 전화로 발품팔아서 바로 내일로 예약했어요 인천이고 비용은 50주기로했습니다
    가임기에 딱 한번 질외사정으로했는데 한번만에 그렇게 되네요..
    질외사정은 정말 피임법이아닌듯합니다
    저한테는 생기지않을것만 같던일이 생기니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네요
    눈물도 안나고… 사귀는 사이도 아닌상태에서 생긴지라 말꺼내기도 어려워요
    뭐 어찌되었든 내일 수술 잘하고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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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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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6
  • 목요일에 중절수술 하는데

    토닥톡
    안녕녕하세요
    24.06.12
    제가 어린 나이에 피임을 잘 못해서 아기를 가져서 지우기로 결정이 났는데
    오늘 초음파 보고 난 후로 너무 슬퍼요 죄책감 들고 아기가 너무 불쌍하고
    눈물밖에 안나요 기쁘게 맞이해줘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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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5
    댓글 8
    토닥 3
  • 고민이에요

    토닥톡
    탈퇴회원
    24.06.11
    한달 만나고 헤어진 직후 임신사실을 알았어요
    나쁘게 헤어진 것도 아니고 좋은 사람이니 아기도 생겨버렸겠다 당연히 결혼하자고 이야길 했어요
    나이도 있는지라 양가 부모님 다 걱정보다는 축하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식장예약을하고 집을 보러 다닐 수록 마음이 답답해요
    이게 맞는 건지 평생 같이 잘 살 수있을지ㅠ
    더군다나 저는 딩크에 가깝거든요

    갑자기 생길 남편이며 아이가 너무 낯설어요 솔직히 자신도 없구요

    지우자니 부모님이 제일 걱정이네요..
    유산이라고 말씀드리고 지울까하다가도 부모님은 평생 상처시겠죠ㅠㅜ
    지금 남편될 사람말고 다른 사람만날 수도 없을테구요..

    어떻게하는게 맞을 지 모르겠어요…
    고민되는 마음에 주절주절이네요 혹시 조언해주실 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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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6
    댓글 9
    토닥 4
  • 중절 수술후 몸관리

    토닥톡
    쨩쨩구
    24.06.08
    수술후 통증도 없고 피양도 별로 없는데
    여름인데 몸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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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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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생리 예정일 3일 전 관계

    토닥톡
    응릉응
    24.06.08
    생리 예정일이 6월 5일이고 6월 2일에 십분정도 콘돔 끼지 않은 상태로 하다가 불안해서 그만 했습니다 지금은 생리 예정일이 3일 지나서 불안해서 글 올려요.. 최근에 스트레스 받은 적도 있긴 했어서 아직 너무 모르겠습니다. 관계 후 10일차 되면 바로 임테기 쓸 예정이지만 혹시 저와 같은 고민 가지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더보기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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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내일 수술하는데

    토닥톡
    Fhhu
    24.06.07
    남자친구는 아직 제가 임신했는지 몰라요. 그냥 주변에 말하기 무서워서 내일 혼자 다녀오려구요. 남자친구한테 수술 후에 말하면 배신감이 너무 클까요.. 더보기
    조회 303
    댓글 6
    토닥 2
  • 임신 14주 낙태 수술 비용

    토닥톡
    포도알
    24.06.07
    임신 14주 낙태 수술 비용이 궁금합니다 ... 더보기
    조회 214
    댓글 4
    토닥 2
  • 오늘 하기로 했어요

    토닥톡
    mincho
    24.06.07
    수술 날짜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원래 예약한 병원에 여쭤봤는데 오늘은 이미 예약이 차있다고 하셨어요 ㅠㅠ
    다른 병원 찾아서 당일수술 예약하고 일 끝나고 갈 예정입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하고싶어서 결정한건데
    막상 시간이 가까워지니까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많아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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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3
    댓글 8
    토닥 3
  • 수면마취가 무서워요

    토닥톡
    mincho
    24.06.07
    안녕하세요 금토에 일이 있어서 월요일에 수술 예약을 잡았습니다
    이 사실은 어제 낮에 알았고
    밤새 이곳 후기들을 보면서 잠을 제대로 못잤네요 ㅠㅠ

    오늘부터 3일동안 일상을 보내야 하는데 걱정이 너무 많이 됩니다...
    어제 밤까지만해도 마음이 좀 정리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덜컥 수면마취에 대한 공포가 커졌습니다

    지금 아직 안정되지 않은 상태라 저도 과한 걱정인 것을 알지만
    한번 이런 생각을 하니까 불안과 걱정이 계속 커져요 ㅠㅠ
    자꾸 부작용이나 심하면 깨어나지 못하는 일도 생각나고
    제가 수면마취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오늘 저녁에라도 빨리 수술받고 안심하고싶은 마음입니다

    이대로 3일을 버티기가 지금 당장 힘들어요
    엄마에게 비밀로 해서 계속 얼굴을 봐야하는데 방을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랑 비슷한 생각하시는 분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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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
    토닥 4
  • 임신 사실을 안 뒤로 상대방이 너무 미워져요

    토닥톡
    도망치는꾀꼬리
    24.06.06
    현재 약물 중절 진행 중인데 주사 맞은 날마다 몸에 힘도 없고 토 할 거 같고 피수치는 잘 안 떨어지는거같아서 너무 불안한데요 상대방에게는 그냥 아프다고 둘러댔습니다 아무에게도 알리고싶지 않아서요 임신인건 모르지만 제가 이틀마다 병원가고 주사맞는거 알면서도 오늘 친구랑 노는 남자가 너무 밉고 싫어요.. 몸도 돈도 제가 혼자 피해보고 불안한 마음까지 저 혼자 갈무리 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중절 이후 다들 마음은 어떻게 챙기셨나요? 더보기
    조회 317
    댓글 14
    토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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