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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
혹시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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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수술 받고 초반에는 작은 증상에도
괜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수술하고 경과 체크도 하고 진료도 받으면서
몸이 안정되는걸 느끼고 있어요
이젠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편해진듯 해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던건 다 선생님 덕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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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분만으로 중절해보신분 계실까요ㅠ 통증문의
너무늦게 사실알아서
22주이고 내일 중절예정입니다ㅠ
해초스틱? 라미라니아로 진행한다고하는데
많이아프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너무걱정됩니다
보통 열시간넘게 진행되나요? 이틀입원은 생각하고
있는데 통증이얼마나 될지 너무 걱정되서요..
평소생리통이 심하긴했는데
주수크셨던분들 후에 관리는어케 하셨는지도 알고싶습니다ㅠ
부모님은 모르고 남친만알아요ㅠ
젖말리는약이랑 다른약 일주일처방해준다고하는데
그냥누워서쉬고 따뜻히 입고있으면 될까요ㅠ
통증때문에 걱정이 너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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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글올려요
중절 수술한지 10일차고 12주차쯤에 중절 수술했습니다 두번째 중절수술 이였고
첫번째땐 6주차에 유산하여 수술했습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상탠데 이 사실 때문에 다시 만나게되고 예쁘게 키워보자 하였지만 유산하여 전 심리적으로 불안해 남자친구에게 계속해서 질타를 하였고 남자친구는 지칠대로 지친상태에서 아이가 생겨난줄도 모르고 이미 알았을땐 10주차였고 이번엔 아이가 머리 손 발 너무나도 잘 보이더라고 차마 못지우겠는데 이젠 남자친구 쪽에서 지우자하여 난 낳을거라면서 계속 실랑이를 하다 남자친구가 자기가 하고싶은게 있다더군요 너무 많이 사랑했던 남자친구에다 한번도 하고싶은게 없던애였는데 하고싶은게 있다 들으니 결국 아이의 심장소리 10주차때보다 더 커버린 아이를 보고도 결국 지우고 죄책감과 제 아이가 아팠을거란 미안함과 임신사실을 알고 매일을 지켜주고 이것저것 하러 가자고 혼자 말하고 편지쓰던때가 기억나고 결국 꿈에서 아이가 나오고 눈감아도 눈을 떠도 고통스럽고 봤던 초음파가 눈 앞에 아른거리고 하루하루 미치겠습니다 남자친구도 필요할때마다 도움 주겠다했지만 말뿐이였고 장거리에디 수술로 인해 큰 지출이 있어 수술 이후로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결국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러워 계속해서 죽으려 시도했고 경찰에 잡혀가기도 했고 그렇게 이런 일들이 3일째 반복되는날 남자친구는 저보고 잘 지내라며 모든 연락을 차단했고 그리고 이 수술사실은 남자친구와 저 밖에 몰라요 그래서 기댈곳은 이제 더 이상 없어졌고 그러고 경찰에 잡혀 집에 들여보내고 멘탈이 터져 아무것도 못하고 멍을 때리다가 원래 몸이 많이 안좋았던 터라 수술 이후 점점 겉잡을수없이 건강이 악하되어 그렇게 머리가 핑핑 돌더니 너무 아파서 소리지르다 기절을 하였고 어머니가 병원을 바로 데려가였고 열은 42도 온몸에 아이스팩을 데고 있었고 정신을 계속 차리라하고 거기다 정밀검사 피검사 결과 간염에다 그 기절전부터 계속 귀가 먹먹하고 이명이 들렸는데 대수롭지 않게 두다가 오늘에서야 크게 귀에서 큰 이명이 들리더니 거의 한쪽귀가 안들리더군요 검사후 돌발성 난청으로 치료가 잘 될 가능성은 거의 30프로 라더라고요 그래서 스테로이드 치료도 받아야하고 간염으로 입원을 하라했는데 정말 그 외로운 병동에서 있다간 미칠것같아서 거절했습니다 어쩌면 영영 들리지 않을 한쪽귀와 아픈몸과 하루하루 상실감과 죄책감 후회와 남자친구 마저 잃고 더 이상 살고싶질 않네요 원래도 살고싶지 않아 죽으려 했는데 그땐 남자친구가 계속 말리고 마음에 걸렸는데 이제 더 이상 걸릴것도 없고 말릴사람도 없고 그저 제가 너무 나약해서 이런걸까요 저만 이상한사람이라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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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임신 6주차에 접어들고 오전 수술해요
시술은 안 무서운데 수면 마취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무서워요
수면마취 안 받고 할순 없는거죠...? ㅠㅠ
서울 관악구 쪽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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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는 유부남의 아이를 가졌고, 현재 5주차 입니다.
남자쪽에서 이혼한다는 말만 믿고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 만나고, 아이를 가졌지만 저는 아이를
원하고 남자쪽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 상황입니다.
책임을 져달라고 한 적 없고, 책임져주길 원하지도 않아요
근데 남자쪽에서는 지우길 원합니다.
제가 나쁘고 잘못한거 알아요
근데 전 아이를 혼자라도 키우고 싶은데
남자쪽에서는 이번엔 아기를 지우고 예전처럼 저와의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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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주차입니다 ..
임신 4주차입니다
남자쪽과는 만나지 않는 상황이며
남자에게 임신사실을 알렸더니 수술을 하길 원합니다
전 제가 힘들더라도 생명 낳아서 키우고 싶은데 자꾸 병원을 가길 원해요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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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x랑 흡입술 너무너무 고민이네요
아기집 보일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미칠거같아 mtx를 하고싶은데 의사 선생님은 흡입술을 추천하시네요 짧게 갈 수 있는 걸 길게 돌아가야하냐며.. 전 수술이 더 몸에 무리 가지 않을까 하는데 선생님은 수술이 몸에 더 낫다고 하십니다 정말 너무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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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바꿔야하는지...(급해서요)ㅠ
약물중절..진행중인데요..
3차까지맞앗는데.. 다른후기들보면.. 피검사도 하는거같고하는데..저는
처음방문한 순간부터 피검사는 단한번도 안햇고 초음파만 계속 봣거든요..
3차맞고나서는 추가비용내고 흡입술 권유를 받앗는데 병원을 바꾸는게 맞을까요..?
2차까지는 반응이없다가..3차맞고는..생리처럼 덩어리도나오고..출혈도 많고.. 생리통처럼 배도아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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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바꿔야하는지..
전...나이도 제법있어요..
여기다 이렇게 쓰는것도 웃길지..모르겠지만...
어떻게해야할지...
마지막 생리시작일이 4월19일이였고...원래도 생리가 불규칙하기도하고..두달정도안하다가 할때도있고해서..요번에도 그런가보다..했는데...
혹시나해서..
5월 23,24,25일에 임테기를 해보고 약하게 두줄이 뜬거를 확인하고서 막막해하는데...토닥토에있는 병원중 한 병원에 문의해서 방문한게 25일이였고 그날 초음파해서 아기집안보여서 피검사해서 수치확인하자해서 피검해놓고 집에왔는데...그날은 토요일이여서 전화가 일찍주셨는데 수치가 50정도여서 아주극초기여서 다음주 수목금중 와서 피검사하자고하심.
예약을하고 수요일에 다시 피검사를하고 다시집으로 컴백.
전화만을기다리는데...피가마르는것같음....
이날은...왜케 전화가 늦게오는지...
기다리는전화가오는데..수치가 100정도라고함...
정상적이라면 하루이틀사이에 2배로 뛴다고함.
그래서 다시 이틀뒤에 피검사해야한다고함.
자궁외임신인지...정상이였다가 수치가떨어지는건지 확인해야한다고함.
오늘이 그 이틀뒤임.
또 피검사만 함.
이것저것물어봐도 의사쌤은...다 그런거와는 상관없는문제다고만함.
짝궁은...
병원을 바꿔야하는거야니냐고하는데...
아!
오늘수치보고 피검사 한번 더 할수도있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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