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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

    토닥톡
    Dldndksn
    26.06.09
    혹시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더보기
    조회 59
    댓글 2
    토닥 0
  • 불안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토닥톡
    은결하늘
    26.06.09
    수술 받고 초반에는 작은 증상에도
    괜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수술하고 경과 체크도 하고 진료도 받으면서
    몸이 안정되는걸 느끼고 있어요
    이젠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편해진듯 해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던건 다 선생님 덕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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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지금 올라온 게시물

  • 19주차 현남친과 다른 남자의 아기

    토닥톡
    여너쵸밥
    24.04.08
    생리를 안해도 현실부정을 하며 미루고 미루다가 처음 친구에게 얘기하고
    정신차려 오늘 산부인과에 다녀왔는데요 19주차라고 하네요...
    작년 겨울에 잠깐 만나던 남자와 생긴 아이인데
    아직 아무한테도 얘기 못하고 현 남자친구와 만난지 한달정도지만
    생각보다 잘맞아서 정말 결혼 생각하며 만나고있는데...
    예전에 지나가는 말로 내가 오빠 만나기 전에 사람 땜에 임신해있음 어떡할거냐 물어봤더니 같이 수술하러 갈거라고 괜찮다고 말은 했는데
    막상 이런 상황이 오니 말하기 너무 두렵네요
    남자친구도 남자친구이지만 최소한 엄마한테는 얘기해야할 것 같아서(금전적 이슈) 20대 후반에 중절 수술하신 분들은 어떻게 가족이나 연인분들과 얘기하셨나요 ㅠ 정말 막막하네요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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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남편에게 말 안하고 중절수술 해도 될까요?

    토닥톡
    봉시기
    24.04.07
    제목 그대로인데 말 안하고 진행해도 되는건지 아닌지 의견을 여쭙고 싶어서 ... 지나가시다가 참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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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71
    댓글 9
    토닥 5
  • 도와주세요...

    토닥톡
    탈퇴회원
    24.04.07
    저랑 남편은 나이차이가 20살 차이나요..
    저는 20대 남편은 40대

    이번에 아이가 생겼는데 임신5주차...
    남편은 완강히 지우자는 입장이고, 저는 그래도 낳아서 잘 키워보자 라는 입장이에요..

    아직 시댁,친정 말씀 안들였고요...

    남편 설득시키려는데.. 어떻게 해야지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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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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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너무 고민됩니다 진지한 댓글 부탁드려요…

    토닥톡
    솔좐
    24.04.02
    일단 4살 딸을 키우는 맘이에요 ..
    저는 원해서 아기를 가졌지만 태어난 아이를 키우기 너무 힘들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는 절대 안갔구 심지어 남편한테 까지 안가서 1시간조차 남에게 맡길수 없었고, 밥도 안먹도 잠도 안자고 거의 돌때까지는 잠도 아기띠해서 안고 재웠어요 그니까 삶은 피폐해지고 우울증도 왔지만 그래도 아기는 이뻐서 사랑으로 키웠지만 둘째는 아예 생각도 생가하기 싫었어요
    더구나 친오빠네 아기 둘 키우는거 보니까 장난 아니더라구요 휴
    근데 갑자기 원치 않게 둘째가 찾아왔어요 ..
    남편은 강력히 지우자는 입장이고 저는 애를 낳던 지우던 너무 둘다 너무 후회될거같아요..
    미치겠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애들가지고 고민이냐 싶겠지만 저는 그 하나마저도 너무 힘들었어서 둘째는 또 다를수있지만 첫째만큼 힘들면 어쩌나..
    그리고 지우면 죄책감은 너무 클거같고 너무 고민됩니다
    물론 피임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제 잘못이지만 마음이 너무 어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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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64
    댓글 10
    토닥 4
  • 10주된 셋째 보내주고 왔어요...

    토닥톡
    부드러운약과
    24.04.01
    전 중절수술 받고 남편은 정관수술 받았어요. 수술안하면 이혼하겠다고 강하게 나가니깐 말 듣더라고요. 처음 말했을땐 시큰둥하더니 싫은 소리를 하니깐 그제야.. 수술해주신 선생님이 여자분이신데 같이 온 남편한테 저 대신 싫은소리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네요...ㅠㅠ 더보기
    조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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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사람 하나 살리는셈 치고 꼭 읽어주세요

    토닥톡
    wwoop
    24.04.01
    후불 가능한 병원없을까요?..
    3개월 동안 나눠서 다갚을수 있어요..
    수술 끝나고 바로 직장 다닌후에 3개월후엔 대출받아서라도
    완납할꺼에요...가능한곳 있을까요?지금은 대출 불가해요..
    주수가 너무 오래되서 시간 지체하면 정말 더 답이없을꺼같아요..
    한번만 살려주세요..간절해요 하루하루 죽고싶은 생각밖에 안나요..
    점차 배도 나오고 물혹도 있는 상황이라 통증이 하루하루 갈수록
    심해져서 너무 힘들어요...알려주실분 없으실까요..?
    그냥 지나치시 마시고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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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60
    댓글 2
    토닥 0
  • 남자친구가 중절수술반대

    토닥톡
    jiii22
    24.03.31
    2달만난 남자친구가 콘돔 거부, 첫달에는 말도 안하고 질내사정해서 사후피임약 먹기하더니
    하 결국 이번달에 테스트기 두줄떴네요..저번주에 같이 병원갔는데 아기집이 아직 안보여서 이번주에 다시 가기로 했어요. 저는 출산할 생각이 전혀없는데 남자친구는 소유욕으로 임신으로 저를 계속 반 협박하고 발목을 잡으려고 하네요..
    중절수술 절대 동의 안해줄꺼라고 해요.
    의사선생님께 이 사실 말씀드리면 도움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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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21
    댓글 11
    토닥 1
  • 도와주실분 계실까요

    토닥톡
    wwoop
    24.03.29
    정말 지우고 싶은데...주위에 도움 요청 할곳이 없어요..
    주수가 넘 흐르고 있어서 정말 죽고싶어요...
    한부모 인데 둘을 키울수가 없어요...도와주실분 없을까요
    최대한 빨리 갚을게요...부탁드립니다..
    새인생 살고싶어요..간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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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64
    댓글 10
    토닥 1
  • 남자친구한테 말해야 할까요?

    토닥톡
    Deer
    24.03.29
    임신 6주..
    만난지 두달도 안됐지만, 30대 중반이라
    둘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 중이에요.

    고민 되는건
    남자친구는 낳자고 결혼하자고 할 것 같은데
    제가 자신이 없어요.
    결혼하고 환경이 갖춰진 상태면 좋겠는데,
    부모님, 직장 어느하나 맞설 자신이 없어요.

    저와 남자친구의 책임인데,
    저는 이렇게 고민을 한다는게 이기적이게 보일까봐
    아니면 혹시나 이번을 계기로 관계가 틀어질까봐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말하고 해결하기 겁부터나요.

    그냥 조용히 혼자 숨기고 감내해야지 싶다가도
    숨기는게 결국 관계를 망칠까봐 걱정돼서
    자꾸 속에서 갈등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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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6
  • 대학생인데 임신을 해버렸어요..

    토닥톡
    탈퇴회원
    24.03.28
    너무너무 후회되고 하루종일 울고 피검사 수치가 106정도가 나와서 3주차정도 된거같아요 아직 초음파로 아기집도 안보이는 상태입니다

    저에게 이런 경우가 생길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너무우울하고 죄책감때메 죽고싶어요..

    제발 아무나 위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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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43
    댓글 3
    토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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