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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

    토닥톡
    Dldndksn
    26.06.09
    혹시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더보기
    조회 59
    댓글 2
    토닥 0
  • 불안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토닥톡
    은결하늘
    26.06.09
    수술 받고 초반에는 작은 증상에도
    괜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수술하고 경과 체크도 하고 진료도 받으면서
    몸이 안정되는걸 느끼고 있어요
    이젠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편해진듯 해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던건 다 선생님 덕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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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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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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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톡
    아니오너내
    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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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중절수술 후 남자한테 말

    토닥톡
    Meoww
    24.03.20
    21살 대학생이고 상대 남자는 제가 임신했단 사실도 몰라요. 교재중이 아니였고 연락은 임신 사실을 알기 전에 이미 끊긴 상태인데
    처음 임신 했다는 걸 알았을 땐 절대로 남자애한테 말 할 생각조차 들지도 않았고 다행이도 모아둔 돈이 있어서 병원에서 임신인걸 들은 다음날에 바로 수술했어요.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학교를 다니거나 알바하면서 사람을 만날 자신이 없어서 휴학도 하고 원래 하던 알바도 그만뒀어요.
    현재 중절 수술한지 일주일정도 됐는데 상대 남자애가 학교도 잘 다니고 술 먹고 놀러 다니는걸 보면 나만 이 모든걸 혼자 감당하고 밤마다 울고있는게 너무 억울해서 상대 남자애한테 말 할까 고민이 되는데 말 하는게 과연 맞을까요? 이미 중절 수술까지 잘 끝냈는데 괜히 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상대 남자애가 만약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쓰래기같은 새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되요
    수술 비용을 받고싶은 마음은 없는데 전 평생 잊을수 없는 이 사실을 걘 모르는채로 너무 행복하게 살아가는거 같아서 너무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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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02
    댓글 5
    토닥 6
  • 그냥..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요..

    토닥톡
    원족
    24.03.19
    둘째낳고 모유수유 중 뜻하지않게

    셋째가 왔어요..

    첫째,둘째도 연년생이라

    셋째까지낳으면 연연년생이고..

    남편한테도 얘기했지만..

    제선택에 맡긴다말은해도 내심 보내고

    다시준비해서 텀두고 낳는게 저한테도

    좋을것같다는데

    왜이렇게 밉고

    저또한 시간이갈수록 더선택을 못하고

    이랫다저랫다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걸까요..



    아직 아기집보이지도않아요..

    근데 벌써 죄책감에..

    어떤선택이 맞는건지 정답은 없겠지만

    현실과 마음이 따로 노네요..

    저도 애둘키우면서 너무 힘든상태에서

    셋째가오니.. 확 낳아야겠다라는 확신도 없고..



    저못된거알아요..

    그래서 더 힘드네요..



    말할곳이 없어서 끄적여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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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5
    댓글 1
    토닥 6
  • 중절수술 후 힘드네요

    토닥톡
    먀여
    24.03.18
    원래 결혼을 빨리 하고 싶기도 했고 아이도 빨리 가지고 싶었어서
    애기가 생겼을 때 낳아서 잘 키워봐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너무 다르더라고요
    아이를 품는 건 너무나 힘들었고
    또 당장의 제 미래와 남자친구의 미래를 위해 하루라도 빨리 지우기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출산이 무서운 것도 이유 중 하나였구요

    근데 막상 지우고 며칠이 지났는데도 너무 힘드네요
    그냥 낳아서 잘 키워볼 걸 그랬나, 왜 선택을 번복해서 죄책감에 시달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쁘게 키워보자고 생각했던 그때가 계속 생각나서 미칠 거 같아요
    일상생활도 해야 하는데 눈물만 나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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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49
    댓글 3
    토닥 11
  • 중절수술 그 이후

    토닥톡
    Kidosm
    24.03.16
    힘들게 중절수술을 결정하고 임신 4-5주차 아기집이 생겼을 때
    중절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이 있고 저는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무엇보다 내 아이를 내가 죽였다는 죄책감에
    한달 넘었지만 아직도 우울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남자친구는 중절수술 비용도 다 내주었고
    수술 당일에도 옆에 있어주었고
    결혼을 진행하려 했는데 결혼이 뜻대로
    잘 진행되지 않아 결국 헤어졌어요

    중정수술은 1월 말에 했으니 이제
    두 달이 되어가네요
    남자친구하고는 한달전에 헤어졌고요

    참 많이 공허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거 같아요
    다음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을 때
    솔직하게 말해야할 거 같은데
    의견이 궁금해요!!


    우리 모두 다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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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0
    댓글 2
    토닥 4
  • 도와주세요

    토닥톡
    힘들어요2
    24.03.13
    안녕하세요 임신중절이 너무 하구싶어요..
    남자친구한테 폭행도당했었는데 애기낳는다고달라질꺼없고 변한거하나없어서
    낳지않는게 훨씬 애기한테도 좋을꺼같아요
    돈 모은다고 알바하다보니 처음병원갔던걸 계산해서 14주~16주 정도된거같은데
    지울수있을까요..경험있으신분들계실까요,,? 전 부모님도 없고 그래서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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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39
    댓글 13
    토닥 3
  • 너무 막막해요..

    토닥톡
    wwoop
    24.03.13
    남자쪽은 임신한거 못믿는다고 아예 연락 두절이고
    병원비 구해보려고 몇달을 지인들이고 연락해봤지만
    주수만 늘어났지 이제 수술도 가능할지 불가할지도 모르겠어요
    전화가 안되서 일해서 돈을 모을수 없는 상황이였고
    수술먼저 하고 갚을수 있는 병원 없겠죠?
    정말 하루하루 돌아버릴거같아요..대출도 못하고 방법이 없어요
    수술 너무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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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6
    댓글 7
    토닥 0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토닥톡
    탈퇴회원
    24.03.12
  • 임신가능성

    토닥톡
    흐말랭
    24.03.12

    막생리는 2/28 이구 막관계는 3/6이에요 29일부터 경구피임약 복용했었고 

    시간을 매일 칼같이 지키진 못했지만 4시간이상 오차난적은 없었어요


    관계했을때 콘돔없이 질외사정 했는데 양이 너무 적고 남자친구도 절대 안에 했을리가 없다곤 했는데 그래도 조금 걱정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제부터 갈색?분홍혈이 소변 닦을때마다 살짝 묻어나오다가 이젠 안보이고 아랫배가 조금 당기고 콕콕 쑤셔요.. 

    20대 초반이라 걱정이 많네요 가임기도 아니였어서 걱정안하려고 했는데 어제 피를 본 이후로 걱정이 태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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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토닥 0
  • 중절수술후

    토닥톡
    힘을내보아
    24.03.12
    임신 4주6일차에 중절수술을 했는데요
    출혈은 거의 없는데
    가슴통증은 사라지지 않고
    속도 좋지않구요
    밥먹은후 소화도 잘되지 않습는데 이거 괜찮은걸까요?
    수술은 잘됐다고 들었는데
    왜 가슴통증은 계속 있는지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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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9
    댓글 5
    토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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