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

    토닥톡
    Dldndksn
    26.06.09
    혹시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더보기
    조회 59
    댓글 2
    토닥 0
  • 불안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토닥톡
    은결하늘
    26.06.09
    수술 받고 초반에는 작은 증상에도
    괜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수술하고 경과 체크도 하고 진료도 받으면서
    몸이 안정되는걸 느끼고 있어요
    이젠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편해진듯 해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던건 다 선생님 덕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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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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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지금 올라온 게시물

  • mtx 7일차 무증상 출혈없음

    토닥톡
    탈퇴회원
    24.02.14

    명동 병원에서 했고 .. 극초기라 한번만 해도 될 거 같아서 약물로 결정했는데

    첫쨋날 배아파서 생리통약 먹은거 너무 졸렸던거 울렁거렸던 거 뿐

    출혈이 7일차인데 전혀 없어 너무 걱정되,, 금요일에 병원가는데 ...

    소파술로 바꿀지 생각해보라는데 어떠케해야할ㅋ까 ㅠㅠ하..

    2차 주사 맞을까? 나처럼 무증상 무출혈인데 수치 떨어진 경우 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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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85
    댓글 8
    토닥 0
  • 남친한테 꼭 알려야 할까요

    토닥톡
    헬로띠딩
    24.02.13
    저는 지울 생각이 확고한데
    이 일로 인해서 멀어지거나 관계에 힘듦이 생길까 걱정돼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결혼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쓰레기짓할 사람은 절대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앞으로 관계하거나 여러가지 상황에서
    중절 사실이 서로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도 모르게 수술하는 건 너무 바보같은 짓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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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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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임신 여부 알림

    토닥톡
    탈퇴회원
    24.02.12
    전 남자친구는 군인인데 현재는 헤어진 상태입니다. 아직 산부인과는 안갔지만 만약에 임신 양성이면 전 남자친구한테 알리는게 맞을까요?아니면 혼자 앉고 수술하는게 맞을 까요? 더보기
    조회 158
    댓글 4
    토닥 0
  • 수술 후

    토닥톡
    탈퇴회원
    24.02.11
    괜찮다는 글은 본거같은데 죄책감때매 후회하시거나 힘드신분은 혹시 안계신가요..? 더보기
    조회 310
    댓글 10
    토닥 2
  • 수술 후 복통과 출혈로 너무 아프고 무서워요ㅠ

    토닥톡
    youuu
    24.02.11
    안녕하세요..
    월요일에 중절 수술을 하고 화요일에 소독받고 왔습니다...
    수술 후에 금요일까지 출혈이 거의 없든 듯 하다가 금요일 밤부터 생리대 중형정도로 출혈이 많아졌어요...
    방금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파서 자다가 깼는데 너무 무섭고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글까지 써봅니다...
    오늘 아침에 처방받은 약을 다 먹기는 했는데 그래서 복통이 이렇게 심하게 온걸까요ㅠ
    갑자기 배에 통증이 있거나 출혈이 많아질 경우 병원에 내원해야한다고 주의사항 안내를 받았는데 연휴라서 그러지도 못하네요... 뭔가 잘못된 건 아니겠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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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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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5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토닥톡
    탈퇴회원
    24.02.11
  • 너무 힘들고 .. 눈물만 나요

    토닥톡
    미아내마니
    24.02.10
    임신 사실을 안지 4일차네요 5주 넘어가구요
    남자친구랑 병원에 가서 애기집도 보고왔어요 심장소리는 2주 후에 다시 들으러 오래요 처음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너무 놀라서 아무 생각이 안들었는데
    아기 건강하게 잘 있다는 .. 의사선생님 말을 들으니 눈물만 나고 ..
    아직 확실하게 낳아야겠다 라는 생각은 없지만 이 아기를 지울 수는 없으니 .. 낳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남자친구는 그게 아닌가봐요
    며칠 얘기를 나눠봤는데 지우는게 맞는것같대요 너무 슬퍼서 밤새 맨날 울었어요
    저희는 지금 20대 중후반이에요 사정상 취업도 늦게하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 낳는 쪽으로 생각은 했지만 구체적인 계획도 없고 아무래도 고민이 되더라구요 ..
    정말.. 지우는게 맞는 걸까요? 전 지금도 눈물만 나고 죄책감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너무 죽고싶어요 .. 제가 이 아기를 잘 보내줄 수 있을까요
    어떤 선택을 해도 행복의 길이 보이질 않아요
    아기한테 너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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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75
    댓글 13
    토닥 6
  • 부모님껜 말씀 안드리고 수술해요

    토닥톡
    지금은휴가중
    24.02.08
    친한 친구랑 언니한테만 말했고

    부모님, 전남친한텐 알리지 않았어요

    학생이라 비용이 부담됐는데

    친언니 도움을 받았어요



    수술은 서울 명동에서 합니다

    당일 수술도 가능한 곳이라

    수술 빨리 잡혀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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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8
    댓글 1
    토닥 0
  • 16주 서울 여의사 산부인과에서 수술 받았어요

    토닥톡
    영원라떼
    24.02.08

    수술은 이번주였고요 16주 수술이라 통증이나 부작용이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까지 큰 이상은 없어요

    어제까지 복통이랑 어지럼증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컨디션이 회복이 됐어요 출혈이 조금씩 있긴한데요 

    진료가서 원장님께 여쭤보니깐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무리하지 않고 집에서 쉬길 잘한것 같아요. 

    취업 앞두고 있어서 회복이 빠르게 되는게 제일 중요했는데 다음달에 문제 없이 출근할 수 있을것 같네요ㅠㅠㅠ

    자세한건 수술 받는 병원에서 직접 진료랑 상담 받는 것이 제일 좋아요. 혹시 궁금 하신게 있으면 제가 아는 선에선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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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너무 우울합니다. 언제쯤 나아질까요…

    토닥톡
    몽달
    24.02.08

    수술한지는 2년정도 되었습니다. 5~6주차쯤 했구요

    (처음갔을때 아기집이 보이지 않아 수술이 어렵다하여 며칠 뒤에 다시 가니 아기집과 난황이 보였습니다).

    왜 날이 갈수록 더 선명해지고 죄책감과 자괴감이 커지는 걸까요ㅜ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상황상 아이를 잘 키울 수 없는 상황이라 수술을 하였는데 그 뒤로 아기 얘기만 나오면 죄책감으로 숨을 쉬는것도 힘듭니다. 

    죽고싶은 마음도 들고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벌받는 거라고 자책을 하게됩니다. 언제쯤 나아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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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9
    댓글 1
    토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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