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병원에서 했고 .. 극초기라 한번만 해도 될 거 같아서 약물로 결정했는데
첫쨋날 배아파서 생리통약 먹은거 너무 졸렸던거 울렁거렸던 거 뿐
출혈이 7일차인데 전혀 없어 너무 걱정되,, 금요일에 병원가는데 ...
소파술로 바꿀지 생각해보라는데 어떠케해야할ㅋ까 ㅠㅠ하..
2차 주사 맞을까? 나처럼 무증상 무출혈인데 수치 떨어진 경우 있어?ㅠㅠ
더보기명동 병원에서 했고 .. 극초기라 한번만 해도 될 거 같아서 약물로 결정했는데
첫쨋날 배아파서 생리통약 먹은거 너무 졸렸던거 울렁거렸던 거 뿐
출혈이 7일차인데 전혀 없어 너무 걱정되,, 금요일에 병원가는데 ...
소파술로 바꿀지 생각해보라는데 어떠케해야할ㅋ까 ㅠㅠ하..
2차 주사 맞을까? 나처럼 무증상 무출혈인데 수치 떨어진 경우 있어?ㅠㅠ
더보기수술은 이번주였고요 16주 수술이라 통증이나 부작용이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까지 큰 이상은 없어요
어제까지 복통이랑 어지럼증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컨디션이 회복이 됐어요 출혈이 조금씩 있긴한데요
진료가서 원장님께 여쭤보니깐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무리하지 않고 집에서 쉬길 잘한것 같아요.
취업 앞두고 있어서 회복이 빠르게 되는게 제일 중요했는데 다음달에 문제 없이 출근할 수 있을것 같네요ㅠㅠㅠ
자세한건 수술 받는 병원에서 직접 진료랑 상담 받는 것이 제일 좋아요. 혹시 궁금 하신게 있으면 제가 아는 선에선 알려드릴게요
더보기수술한지는 2년정도 되었습니다. 5~6주차쯤 했구요
(처음갔을때 아기집이 보이지 않아 수술이 어렵다하여 며칠 뒤에 다시 가니 아기집과 난황이 보였습니다).
왜 날이 갈수록 더 선명해지고 죄책감과 자괴감이 커지는 걸까요ㅜ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상황상 아이를 잘 키울 수 없는 상황이라 수술을 하였는데 그 뒤로 아기 얘기만 나오면 죄책감으로 숨을 쉬는것도 힘듭니다.
죽고싶은 마음도 들고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벌받는 거라고 자책을 하게됩니다. 언제쯤 나아질까요ㅠ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