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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이런 경우도 있나요? 질문입니다.

    Q&A톡
    티티아
    1일전
    제가 지난달 중순쯤에 mtx 주사를 맞고, 완전히 피까지 나온 후에 병원에서 테스트 후 종료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다시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한줄이었어요.
    오늘 완전히 종료일거라 확인차 해봤는데 흐리게 두줄이 나옵니다. 테스트기는 원큐 플러스업이고요.
    황당하네요.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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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X 맞은 당일이고 피검 수치 60이에요

    토닥톡
    감자싫어
    26.07.04
    다음주 결과엔 피 나올거고 그 다다음주엔 피검 수치가 떨어지면 되는거라고 하셨는데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거 맞겠죠 지금 너무 아무렇지 않은 제가 이상한걸까요? 너무 아무렇지 않아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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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20주 중절수술 가능한 곳 있을까요

    Q&A톡
    날낭
    22시간전
    남편과 이혼준비 중입니다.
    마창진 외에 경남 어디든 괜찮습니다.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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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18주 중절수술 병원정보 부탁드립니다

    Q&A톡
    grgrgr
    1일전
    임신으로인해 원인불명 수신증이 생겨 두달간 눕지도 자지도 못하고 밥도 잘 못먹고 매일 울면서 버티고 버티다 가족 상의하에 중절까지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이제 18주라 병원찾기가 어려워 도움을 청합니다
    지금도 누울수가 없는상태라 유도분만말고 흡입술이나 소파술? 하는곳이면
    좋을것같습니다 ㅠㅠㅠ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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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절 후 다들 피임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토닥톡
    예감
    20시간전
    콘돔만으론 너무 불안한데
    임플라논이나 피임약.. 고민중인데 뭐가 나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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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경기권 중절수술 정보부탁드려요

    Q&A톡
    걱정끝
    1일전
    임테기 두줄이여서 수술 전문적으로 하는곳으로 정보부탁해요ㅠ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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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남자친구 고민..

    Q&A톡
    몬티티
    1일전
    중절 한지 2주 정도 됐네요.. 전에도 후에도 들어와서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후기를 보면 다들 남자친구와 헤어지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직 저는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않았고 관계도 이 전과 다를게 없습니다
    다만 후기에서 중절 수술 후 헤어진 경우가 많아 왜 그런건지 궁금하고 혹시 저에게도 이별이라는 상황이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미리 생각해보고싶어 조심스럽게 질문 납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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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6주 중절수술 후기

    후기톡
    망미
    21시간전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을 확인한 날이 아직도 생생해요
    생리가 조금 늦어질 뿐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임테기를 사긴 했어도 큰 걱정 하지 않았는데
    결과를 보는 순간 뒷통수를 맞은 느낌이고 현실감이 없더라고요
    혹시 잘못 나온 건 아닐까 싶어 테스트기를 다시 해보기도 했고
    그래도 2줄이라 가까운 산부인과를 갔는데 임신이라고 하는거에요
    초음파를 봤는데 아직 아기집은 안보인다고 했고요
    주수가 아직 이른 편이라 심장소리도 듣지 못하는 때였어요
    어쩌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감정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나만 생각하자 싶어서 수술을 결정했어요
    중절수술 가능한 산부인과를 찾았고
    아직 아기집을 못 봤다고 하니 다음주로 수술 날짜를 잡아주시더라고요
    초기 수술이라서 그런지 수술 시간이나 수술 후 통증이 심하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컨디션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3일 정도는 집에만 있었어요 외출을 못할 정도는 아닌데
    출혈도 조금씩 있고 체력이 떨어진 느낌이라 그냥 푹 쉬었어요
    여름이긴 하지만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려고 하고
    입맛이 없어도 잘 먹고 약 먹으면서 지냈어요
    수술 후 진료도 보고 왔는데 자궁 상태 깨끗하고 좋대요
    비슷한 시기에 수술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3일 정도 쉬면 일상생활 크게 어려움은 없으니까 수술은 최대한 빨리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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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MTX 1차 실패하고 바로 흡입술?

    Q&A톡
    wanna
    1일전
    MTX 1차 맞았는데 (지난 수요일)
    생각보다 출혈도 없고
    문제는 부작용이 너무 심해오 ㅠㅠ
    구내염부터 건선, 등등..

    1차로 종결 안돼서 2차 주사 말고 바로 흡입술 하신 분 계실까오?
    병원정보도 알러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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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거 여쭤봐도 될지 모르겠지만 법적절차..

    토닥톡
    초쿄
    12시간전
    가족들 친구들 그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을 것같아서 저혼자 감당하려하는데
    상대방쓰레기가 병원 총 비용 100만원정도 나온거 자기는 못주겠다고
    자기 애인지도 모르고 서류 증명한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식으로 나오면서
    절대 못 주니 법적으로 하고 개인적인 연락 안받는다며 모든 sns,전화 등 차단한 상태
    입니다.. 정말 고민인부분이 제가 수중에 돈이 없어서 변호사 선임에 대한 모든
    비용을 분납으로 감당하려하는데 똥밟았다 다신 실수 하지말자 하며 돈 날린셈칠지
    어떻게든 싸워서 후회를 안남길지 너무 고민중이라서요
    4주차에서 수술했습니다ㅠ
    소송이든 기록에 관해선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을 예정이나 저혼자 고민하기엔
    생각이 많아 이렇게 여쭤보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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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 [서울] 4주차 mtx 맞고 5주차

    Q&A톡
    yuiop123
    23시간전
    4주차에 mtx주사를 맞고 일주일뒤에 확인하러갔는데 아기집이 더 커졌더라구요 그 얘기를 듣고 철렁했습니다 일단 아기집에 최대한 가까이 약을 더 넣어주시는데 너무 아파서 소리도 엄청질렀습니다 너무 불안한데 수술까지 가면 안되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다른 분들의 말을경험을 더 듣고싶어요... 약도 열심히 먹고 하루에 2시간씩 걷고 그랬는데 왜그런걸까요 너무 힘듭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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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자궁외임신으로 MTX 주사 맞고 왔어요..

    Q&A톡
    피치우롱티
    19시간전
    자궁외임신으로 MTX 주사 맞고 왔어요..

    배만 살살 아프고 생리가 계속 없어서 별일 아니겠지 했는데, 검사해보니 자궁외임신이라고 하더라고요.

    오늘 오전에 결국 MTX 주사 맞고 왔어요. 수술까지 안 간 건 다행이라고 스스로 위로해보는데, 막상 주사 맞고 집에 오니까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먹먹하네요...

    저는 급하게 알아보다가 여원장님이 계시고, 1인실 이용이 가능한 곳으로 다녀왔어요.

    다행히 당일에 바로 처치까지 받을 수 있어서 며칠 더 마음 졸이지 않아도 됐습니다.

    혹시 저처럼 갑자기 정보를 찾게 되실 분들이 있을까 봐 비용도 남겨봅니다.

    아기집이 보이기 전에는 MTX 주사가 70만 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약물로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으면 흡입 소파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어요.

    지금은 주사만으로 수치가 잘 떨어지길 기다리는 중인데, 제발 한 번에 잘 내려가서 추가 처치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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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 동탄에 중절수술 가능한곳과 금액 알려주세요

    Q&A톡
    호두마루냥
    1시간전
    초기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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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병원 정보 알려주세요

    Q&A톡
    채링
    25분전
    예상 5주에서6주차인데 지금 바로 수술하고싶어서요. 부산에 병원 추천해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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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순천] 전라남도 순천시 임신 중절수술 가능한 곳

    Q&A톡
    시루떡먹기시루
    25.05.18
    순천에 중절수술 가능한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보호자 없이 수술 가능한 곳이면 더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임신 4~5주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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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안산 병원

    Q&A톡
    widje
    25.05.18
    안산 중절병원 가격과 추천 좀 해주세요..
    예정일 일주일정도 지났고 두줄 떠서 약물이나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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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수술 후 첫 생리

    Q&A톡
    미이야아오옹
    25.05.17
    수술한지 5주차인데요..
    수술 한 병원에서는 14일에 생리할거라고 했는데, 아직 생리를 안해서요ㅠㅠ
    수술 후 생리는 언제쯤 하셨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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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mtx후 증상

    Q&A톡
    dittjdjf
    25.05.17
    mtx 맞은지 11일차 입니다.. 9일차에 초음파랑 피검사 수치 확인하고 수치가 잘 안 떨어져서 2차로 맞았고 약도 복용중인데 아직도 출혈이 없어요. 복부통증은 그냥 콕콕 가끔씩쑤시는 정도?고 하얀 분비물만 많이 나옵니다… mtx 맞고 이러신 분들 있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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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순천 중절수술가능한 병원 있나요

    Q&A톡
    Alaoao
    25.05.17
    비용이랑 병원정보 원합니다
    5주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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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5주 수술한지 25일됐는데

    Q&A톡
    21212121
    25.05.17
    아랫배(자궁쪽)이 진짜 가끔 쿡쿡쑤시고 아려요
    수술한지 꽤 됐고 2주넘어서 술도 마시고 관계도 했었는데
    다들 이런거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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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4주차 다음주 수술잡혔어요

    토닥톡
    Skskdjei
    25.05.17
    생리가 4일 밀렸는데 너무 쎄해서 임테기해봤더니 2줄떠서 바로 병원가서 당일 하려 했는데 아기집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다음주에 하자해서 다음주 금요일에 합니다 상대방은 제 선택에 맡기겠다해서... 낳고 싶으면 결혼하고 지우고 싶으면 돈 다주고 곁에 계속 있어주겠다고 했어요 저는 지금 여건도 안되고 개인적으로 인생의 최악의 시기라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서 지우기로 했는데 아직 안 크니 괜찮지 않을까 내가 더 중요한데 생각이 들었다가도 인터넷에서 아기 릴스나 아이 사진보면 뭔가 너무 기분이 안좋고 혼자 눈물나고 기분이 이상하네요... 많이 아플까 추후에 아이를 원하는 상황에 지장이 가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이런 적이 처음이라...

    정말 여자만 너무 손해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피임도 다 했었는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상대방은 별 신경 안 쓰고 일상 잘 지내는데 저만 이렇게 컨디션 안좋고 기분이 하루에도 들쑥날쑥하고 그냥 같이 죽어버릴까 싶고 이런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걱정도 많이 되는데 기분이 많이 불편하네요...막상 하고 나면 괜찮아지나요?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통증도 많이 걱정이되네요...

    그냥 너무 막막한데 친구한테도 말 못하겠고 여기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마음속에 있는 말들 다 털어놓습니다...

    피임도 다 했고 상대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아무생각없어보이고 잘 지내는 모습을보면 괜히 화나고 짜증나요 나는 이렇게 힘든데 왜 같이 애 만들었는데 나만 이러는 것 같은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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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수원] 수술

    Q&A톡
    Aisisj
    25.05.17
    8-9주 정도 됐는데 수술을 할지 안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
    솔직히 양쪽 다 경제적 여유는 안되긴 하는데 키우는 건 욕심일까요
    상대방은 준비가 안 되어있다고 수술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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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흡입술 후기좀 주세요ㅠ

    Q&A톡
    Qinbx
    25.05.17
    흡입술 후 경과 지켜보라는 얘기 안해주셨고 10일뒤

    임테기 해보라구 한줄 나오면 잘 된거라 말씀해주셨는데 보통 보니

    흡입+소파 같이 찌꺼기?빼내는 작업을 하는 거 같더라구요

    불안해서 여쭤봅니다 경과 보러 안가도될까요?가꺼운 지역이 아니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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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제주] 5주차 수술후기

    후기톡
    라라55
    25.05.17
    어제 임테기가 임신이라고 떠서 패닉오고 급하게 여기서 병원 알아내서 당일로 할수있고 싼대로 오늘 아침 9시 문열때 도착해서 수술받고 왔어요!

    생리가 한 일주일 늦길래 요즘 스트레스받나? 이러면서 별생각없었는데 혹시 몰라 마음에 안정을 찾고자 임테기했는데... 왠걸 선이 너무나도 빠르고 또렷하게 나와서 순간 짜증이 남.

    남친집오고 얘기해주고 내일 병원가서 수술받는다고함. 남친 조금 벙찐채있었지만 내가 갖기 싫다하니 어쩔수없다는듯이 수궁하고 말이없어짐. 조금 감정적인 타입이라 죄책감이 몰려온듯. 저는 빨리 알았으니 마음 약해지기전에 빨리 없에자는 쪽이여서 죄책감은 하나도 안들더라구요. 내몸에 있는거 내가 만든거 내가 지우겠다는데 죄책감 들깨 뭐가 있지? 결론은 애기는 나중에 준비가됬을때 낳는게 여러모로 서로서로한테도 훨씬 더 좋은 결정이다.

    참고로 이번이 두번쩨 중절인데 처음엔 수술하기 무서워서 알약으로하면서 진짜 죄책감 많이 들었습니다. 약 기다리느라 8주차에 했는데 태아랑 정이 붙어버려서 진짜 힘들었어요. 한 24시간 동안 생리 1000배는 아프게 끙끙 앓으면서 피랑 조직이랑 생리하듯이 다 비우고 변기에 떠내려보내니 진짜 마음아프더라구요. 그 뒤에 한달동안 게속 피나고 어차피 피고인거 흡입술 해야됬어서 수술하는거 그냥 병원에서 첨부터 할껄 후회 많이 했어요.

    부모한테서 수술동의없이 하고싶으신 미성년자 아니면 약물중절은 진짜 비추.

    어쨌든, 요 몆개월 바빠서 남친이랑 성관계도 별로 안해서 엄청 안일하게 피임도 잘 안하고있었더니 덜컥 또 생겨버린거같네요. 하아... 피임 다들 꼭 잘하세요.

    아침 9시에 오픈시간맞춰서 대기했고 저희앞에 한커플있었어요. 프론트에 왜 왔냐 물어보길레 어제 임테기 했는데 두줄나왔다 확인하러왔다. 이렇게 말하고 치마로 갈아잎고 의사쌤이 초음파상으로 아기집 보이시죠? 이러면서 5주차 된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애기 낳으실거죠? 이래서 전 머뭇되다가 아직 준비가안되서... 이후로는 스위치가 켜진듯 의사쌤 간호사분 엄청 효율적으로 대문자 I 로 다들변하심. 수술은 언제 잡으실래요? 오늘 하시고싶으면 약넣고 두시간있다가 11시에 오시면 수술 진행할수있어요. 다시 치마로 갈아입고, 알약 질안에 넣는데, 안 아프다는데, 엄청 아프고ㅋㅋㅋ 꼬물거리면서 약넣고 차에서 두시간 뒹굴하다 급똥이 마려워 조금 일찍 돌아가서 현금드리고 남친 사인 하고 분만실가서 침대에 누워있으라해서 한 5분 기다렸나? 수술실로 들어가서 누웠고, 많이 아프냐고 물어봤는데 마취해서 안아플꺼라고 안심시켜줌, 마취약 조금 아플꺼라하고 링겔꼽고 마취약 넣어줌, 진짜 아픔. 손등에 독들어가는 기분. 그후로는 마취약 제데로 들어서 정신은있었던거같고 살짝 아팠던거같기도한데 지나고나니까 기억이 흐지부지 아픈기억도 없음. 그리고선 졸다가 다됬다고해서 내려와서 침대에 누움. 링겔 2시간 정도 맡고감. 제일 아픈거 마춰약이랑 알약 넣는거. 의사쌤이 오셔서 링겔빼고 30분있다가 가랬는데 너무 배고파서 십분있다가 나와서 빵집 갔는데 갑자기 울렁울렁하더니 엄청 메습껍고 급하게 화장실가서 헛구역질. 분명 엄청 배고팠는데, 먹고싶은 의지 다 살아지고 엄청 메슥거림. 쿠키하나 사서 먹고 죽 포장해서 집가는길에 강아지 배변봉투에다가 토함. 한결 낳아짐. 집가서 엎질러 자고 방금 일어나서 죽 흡입하고 수술 5시간 후 침대에 누워서 후기쓰는중. 지금은 아픈곳 전혀없고 출혈은 생리처럼 살짝 있음. 솔직히 아픈거보다 메슥거웠던게 더힘들었음. 꼭 나오자마자 약국가서 드라마민 사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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