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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이런 경우도 있나요? 질문입니다.
제가 지난달 중순쯤에 mtx 주사를 맞고, 완전히 피까지 나온 후에 병원에서 테스트 후 종료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다시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한줄이었어요.
오늘 완전히 종료일거라 확인차 해봤는데 흐리게 두줄이 나옵니다. 테스트기는 원큐 플러스업이고요.
황당하네요.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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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X 맞은 당일이고 피검 수치 60이에요
다음주 결과엔 피 나올거고 그 다다음주엔 피검 수치가 떨어지면 되는거라고 하셨는데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거 맞겠죠 지금 너무 아무렇지 않은 제가 이상한걸까요? 너무 아무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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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20주 중절수술 가능한 곳 있을까요
남편과 이혼준비 중입니다.
마창진 외에 경남 어디든 괜찮습니다.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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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8주 중절수술 병원정보 부탁드립니다
임신으로인해 원인불명 수신증이 생겨 두달간 눕지도 자지도 못하고 밥도 잘 못먹고 매일 울면서 버티고 버티다 가족 상의하에 중절까지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이제 18주라 병원찾기가 어려워 도움을 청합니다
지금도 누울수가 없는상태라 유도분만말고 흡입술이나 소파술? 하는곳이면
좋을것같습니다 ㅠㅠㅠ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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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 후 다들 피임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콘돔만으론 너무 불안한데
임플라논이나 피임약.. 고민중인데 뭐가 나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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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경기권 중절수술 정보부탁드려요
임테기 두줄이여서 수술 전문적으로 하는곳으로 정보부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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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자친구 고민..
중절 한지 2주 정도 됐네요.. 전에도 후에도 들어와서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후기를 보면 다들 남자친구와 헤어지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직 저는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않았고 관계도 이 전과 다를게 없습니다
다만 후기에서 중절 수술 후 헤어진 경우가 많아 왜 그런건지 궁금하고 혹시 저에게도 이별이라는 상황이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미리 생각해보고싶어 조심스럽게 질문 납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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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주 중절수술 후기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을 확인한 날이 아직도 생생해요
생리가 조금 늦어질 뿐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임테기를 사긴 했어도 큰 걱정 하지 않았는데
결과를 보는 순간 뒷통수를 맞은 느낌이고 현실감이 없더라고요
혹시 잘못 나온 건 아닐까 싶어 테스트기를 다시 해보기도 했고
그래도 2줄이라 가까운 산부인과를 갔는데 임신이라고 하는거에요
초음파를 봤는데 아직 아기집은 안보인다고 했고요
주수가 아직 이른 편이라 심장소리도 듣지 못하는 때였어요
어쩌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감정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나만 생각하자 싶어서 수술을 결정했어요
중절수술 가능한 산부인과를 찾았고
아직 아기집을 못 봤다고 하니 다음주로 수술 날짜를 잡아주시더라고요
초기 수술이라서 그런지 수술 시간이나 수술 후 통증이 심하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컨디션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3일 정도는 집에만 있었어요 외출을 못할 정도는 아닌데
출혈도 조금씩 있고 체력이 떨어진 느낌이라 그냥 푹 쉬었어요
여름이긴 하지만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려고 하고
입맛이 없어도 잘 먹고 약 먹으면서 지냈어요
수술 후 진료도 보고 왔는데 자궁 상태 깨끗하고 좋대요
비슷한 시기에 수술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3일 정도 쉬면 일상생활 크게 어려움은 없으니까 수술은 최대한 빨리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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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MTX 1차 실패하고 바로 흡입술?
MTX 1차 맞았는데 (지난 수요일)
생각보다 출혈도 없고
문제는 부작용이 너무 심해오 ㅠㅠ
구내염부터 건선, 등등..
1차로 종결 안돼서 2차 주사 말고 바로 흡입술 하신 분 계실까오?
병원정보도 알러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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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여쭤봐도 될지 모르겠지만 법적절차..
가족들 친구들 그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을 것같아서 저혼자 감당하려하는데
상대방쓰레기가 병원 총 비용 100만원정도 나온거 자기는 못주겠다고
자기 애인지도 모르고 서류 증명한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식으로 나오면서
절대 못 주니 법적으로 하고 개인적인 연락 안받는다며 모든 sns,전화 등 차단한 상태
입니다.. 정말 고민인부분이 제가 수중에 돈이 없어서 변호사 선임에 대한 모든
비용을 분납으로 감당하려하는데 똥밟았다 다신 실수 하지말자 하며 돈 날린셈칠지
어떻게든 싸워서 후회를 안남길지 너무 고민중이라서요
4주차에서 수술했습니다ㅠ
소송이든 기록에 관해선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을 예정이나 저혼자 고민하기엔
생각이 많아 이렇게 여쭤보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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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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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주차 mtx 맞고 5주차
4주차에 mtx주사를 맞고 일주일뒤에 확인하러갔는데 아기집이 더 커졌더라구요 그 얘기를 듣고 철렁했습니다 일단 아기집에 최대한 가까이 약을 더 넣어주시는데 너무 아파서 소리도 엄청질렀습니다 너무 불안한데 수술까지 가면 안되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다른 분들의 말을경험을 더 듣고싶어요... 약도 열심히 먹고 하루에 2시간씩 걷고 그랬는데 왜그런걸까요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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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궁외임신으로 MTX 주사 맞고 왔어요..
자궁외임신으로 MTX 주사 맞고 왔어요..
배만 살살 아프고 생리가 계속 없어서 별일 아니겠지 했는데, 검사해보니 자궁외임신이라고 하더라고요.
오늘 오전에 결국 MTX 주사 맞고 왔어요. 수술까지 안 간 건 다행이라고 스스로 위로해보는데, 막상 주사 맞고 집에 오니까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먹먹하네요...
저는 급하게 알아보다가 여원장님이 계시고, 1인실 이용이 가능한 곳으로 다녀왔어요.
다행히 당일에 바로 처치까지 받을 수 있어서 며칠 더 마음 졸이지 않아도 됐습니다.
혹시 저처럼 갑자기 정보를 찾게 되실 분들이 있을까 봐 비용도 남겨봅니다.
아기집이 보이기 전에는 MTX 주사가 70만 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약물로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으면 흡입 소파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어요.
지금은 주사만으로 수치가 잘 떨어지길 기다리는 중인데, 제발 한 번에 잘 내려가서 추가 처치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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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에 중절수술 가능한곳과 금액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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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병원 정보 알려주세요
예상 5주에서6주차인데 지금 바로 수술하고싶어서요. 부산에 병원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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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고민이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번주에 중절수술로 10주차 아이를 보내주었습니다..
너무 죄책감과 미안함을 갖고서 하루하루 억지로 버텨나가고 있어요. 중절수술비에 포함되지않아서 따로 초음파비용을 내고 아이를 확인했는데 종이환자진료차트에 붙이더라고요.. 아이에 대한 생각과 미련이 떠나지않아서 아이 초음파 사진이 너무 갖고 싶습니다. 수술한 병원에 자세히 얘기 드리면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남자친구와 조금 안 좋은 쪽으로 끝나게 될 거 같은데 진료확인서라던가.. 그런걸 받을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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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중절병원 알려주세요
일산쪽이나 파주쪽 중절가능한병원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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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서워서 아직 모르는데 7주차
정도 된거같아요 서울 중절 하는곳 당장 내일 검진 이랑 수술까지 되는 병원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감으로는 확실한데 계속 혼자 무시하고 돈도없고 보호자도 없다가 혼자서라도 해결해보려고 여기 남겨요..
주말 검진에 수술까지 되는 곳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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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안산 수원 mtx
mtx 가능한 안산 / 수원 병원 알려주세요
여의사님이셨으면 좋겠어요
제발 알려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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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병원좀 알려주세요
생리예정일은 일주일지낫는데 테스트기는 연한두줄이에요
친절한병원으로 가격이랑같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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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병원 알려주세요..ㅠㅠ
임신중절수술을 해야할꺼같은데 천안에서 할수있는 병원 알려주세요…
그리고 금액이랑 카드결제도 되는지 알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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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절수술시 남친 동의가 꼭 필요할까요
남자는 아이 낳고 결혼 하자 합니다 , 근데 저는 결혼 생각도 없고 아이를 낳고 싶지 않습니다 . 결혼전 고쳐달라햇던것들을 만나는 내내 지속적으로 해와서 아이가 생겻다는 이유로 결혼을 하고싶지 않아서요 , 남자는 아이를 지우면 가만 잇지 않겟다곤 하는데 홧김에 그래 지우라고도 햇습니다 나중에 문제 되는 일이 생길수 잇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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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임신
아직 임테기도 무서워서 못하고 있어요 마지막 생리는 4월 8일인데 혹여나 두 줄이 나온다면 남자친구한테도 알리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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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주차 중절수술
임태기 2줄이 너무 선명해서 놀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늘 수술까지 받고 왔네요.. 가기전까지 많은 생각이 없었는데 병원 진료받고 수술까지 갔다오니 더 생각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 ㅠㅠ
아가한테 너무 미안하지만 축복 받지 못한 상황에 태어나서 많이 힘들기 보다는 아가별에서 더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통증도 생각보다 많이는 없고 수술시간도 길지 않았고 간호사선생님들이 정말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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