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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

    토닥톡
    Dldndksn
    26.06.09
    혹시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더보기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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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불안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토닥톡
    은결하늘
    26.06.09
    수술 받고 초반에는 작은 증상에도
    괜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수술하고 경과 체크도 하고 진료도 받으면서
    몸이 안정되는걸 느끼고 있어요
    이젠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편해진듯 해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던건 다 선생님 덕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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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지금 올라온 게시물

  • 흐려지는 임테기

    토닥톡
    탈퇴회원
    24.01.16
    임테기 연한 두줄 나와서
    어제 병원가서 초음파 보고 피검사 해놓고 왔는데요
    초음파 볼때 배란된 흔적은 있는거같은데
    자궁내막도 아직 얇고 아기집은 안보인다 했거든요
    착상 전이라는건데 ..
    오늘 다시 체크하니까 테스트기가 흐려졌어요
    화학적유산 가능성도 있을까요
    수술없이 화유로 가기만 바라고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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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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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뭐라고 말 해야할까요..?

    토닥톡
    우유마루
    24.01.16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와 6개월 정도 만났어요 연애 초반에 임신을 하게 되어서 중절 수술 받았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처음에 너무 믿기지 않고 거짓말 같아서 무덤덤 해지더라구요.. 

    남자친구를 너무 믿었고 너무 좋아해서 바로 말했었어요. 

    저는 낳을 생각이 없었지만 남자친구도 알아야할것 같아서 말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울더라구요..

    제가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던 이유는 제가 아직 어리고 남자친구가 어린것도 있지만 아이를 키울 어느정도의 능력과 환경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아무 준비도 되어있지 않아서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예정일이 지났습니다.. 원래 제가 주기가 엄청 잘 맞거든요..

    아직 임테기를 해보지 않았는데 하는것 자체가 너무 두렵습니다..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었지만 지우고 오니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만약 임신이라면 남자친구에겐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해야할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아침에 임테기 해볼 생각인데 제발 두줄이 아니면 좋겠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중절 두번 해보신 분이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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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힘들다

    토닥톡
    포리리
    24.01.14
    내 남자친구는 이런 내 마음을 알지 잘 모르겠다
    수술전 얘길했었다.
    "수술을하게되면 오빠의 마음은 변함없는데 난 오빠의 별거아닌 한마디 한마디에 의미부여하고 집착해서 관계가틀어질수도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

    누구한텐 별거 아니겠지만 나에겐 한 사건으로인해 심경의 변화가 정말 커졌다
    말 한마디 단어 한마디에도 예민해진다. 버림받을거같다.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어서 답답하다

    난 이 일이 있기 전에도 오빠에게 맨날 결혼타령을 했다
    이번일로 우리는 결혼이라는걸 진지하게 얘기하게됐다
    그런데 나는 기분이 좀 이상하다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닌 오빠한테 족쇄를 묶은거같은 느낌이 든다.
    걸림돌이 된거같다.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
    생명을 책임지지 않은 댓가가 나에게만 주어진거같아 슬프다.

    오빤 모를거같다 내가 이런생각을 하고있는지..
    이런 얘길꺼낸다면 진절머리가 난다며 도망갈거같다

    나는 모든 일은 될대로 돼라 는 마인드로 살아온 것 같다.
    책임감없이 살아온거겠지 그래서 그런걸까
    힘들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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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몸이아파 중절수술할생각입니다

    토닥톡
    탈퇴회원
    24.01.13

    제가 이제임신14주차인데 임신5주차부터 지금까지20키로가빠졌습니다

    문제는 임신기간동안 지속되는 흉통,호흡곤란,자주쓰러짐,어지러움,가슴답답,숨쉬기힘듬이 지속되었는데 

    병원가니 아기때문에 해줄게없다고 큰대학병원가서 검사하래요 

    근데 이게문제는 병원에서는 애기를계속품고 낳다가 제가잘못되서 목숨이 위험할수도있다고합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는 애기를선택할거냐 산모를선택할거냐 이러는상황인데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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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인천에서 19주 수술했어요 좋은병원추천합니다

    토닥톡
    탈퇴회원
    24.01.11

    충남에서 소개받고 멀리서 찾아간곳이에요

    주변을 다 알아봐도 수술하는곳도 많이 없지만 병원이

    몇군데 있는데 얼버무리면서 가격도비싸고 믿음이 안가서

    수도권쪽으로 알아보다가 선택한 병원이네요

    가격도 좋고 원장님 진료하고 꼼꼼히 설명해주는데

    간호사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해서 이런곳 없다생각햇어요

    정말 내 가족처럼 대해주는데 눈물나고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고마음 마음에 선전해주고싶은곳이에요 가격은190만원이구요

    먼곳에서 찾아가도 후회없이 수술잘하고 잘되어서 다행이구요

    아기낳고수술끝나자마자 힘들지도 않고 집에 별탈없이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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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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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경기)) 오늘수술! 13주!

    토닥톡
    도레미2
    24.01.10

    어제 저녁7시 도착해서 라미넣구 이제12시간된듯...

    아침10시수술이에요 긴장이되서 잠두 두어시간잔듯ㅠ

     라미넣을때 아프다고하시든데 사실 그정도 고통도없이 어찌 시술을하나싶을만큼 하나두안아팟음 

    뺄때 아프단분들잇어서 그건아직 모르겟어요 제가갓던곳에 상담간호사두 너무친절 

    의사선생님도 친절하시구 걱정해주시구 조금갬동ㅠㅠ

    맘이 훨씬 나아졋어요 수술잘받고올께여~~

    다들고민해결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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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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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콘딜로마 남자친구에게 알리시나요?

    토닥톡
    탈퇴회원
    24.01.09

    저는 전 연애로 hpv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데요. 

    새로운 연애를 할 때 이 사실을 상대에게 알릴지 말지 고민입니다.

    현재로써는 사마귀를 일으키는 hpv 바이러스는 소실되었고 고위험군 하나만 있는 상태인데 

    면역 낮아지면 다시 재발하는 거라 결정이 쉽지 않네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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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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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중절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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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sh
    24.01.09
    4개월 전 중절수술을 받았는데 2번째 임신이 되어서..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두번째라 너무 무섭고 힘이 드네요….정말 조심한다고 했는데 임신이 되어버려서..
    혹시 이후에 불임이 되거나 몸이 많이 안좋아질까봐 너무 무섭고 걱정이 됩니다ㅠㅠ
    혹시 경험해보신 분들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많이 아프셨는지 후에 임신은 괜찮으셨는지 등등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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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49
    댓글 6
    토닥 2
  • 천안 병원 괜찮은 곳 추천드려요

    토닥톡
    이브덩
    24.01.08

    불안해서 임테기 해봤더니 두 줄이네요.. 

    그때 서울로 놀러갔었는데 임테기 확인하고 신림에 있는병원으로 급하게 가보니 3주차 정도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약물은 부작용도 많아서 수술 추천하셨는데 아직 아기집이 안 보여서 일주일 후에 다시 오라고 하시네요. 

    이제 21살인데 너무 착잡하고 눈물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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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3
    댓글 1
    토닥 0
  • 오늘 진단받았어요 임신 4주

    토닥톡
    akdkw
    24.01.08
    한달내내 불안불안했는데,, 생리예정일 3일 지나고 싸해서 해본 임테기 바로 두줄뜨더라구요
    내가 애기라니,, ?진짜 미쳤다..꿈꾸는거 같고 현실판단 안되고 이거 뭐 말도 안돼서 헛웃음나오고 ,,당장 오늘 이번주 해야할 일들 앞으로 내 계획들,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 얼굴을 어떻게보지, 아미친x 미친색.기. 수백번 외치고,, 산부인과로 달려갔습니다. 역시나 ,hcg 양성에 아기집 보이고 ......

    하..모든 책임은 상대방과 제가 져야겠죠
    심지어 일주전에 복용했던 약들이 임부금기약이라 중절이 불가피한 상황이에요....
    경부 열어서 소파술 하고싶지않아 무조건 약물치료 하고싶은데
    아기집이 보이면 mtx 못쓴다는 글을 봤어요.. 후
    정말심란합니다,, 숨쉬는게 쉬는것 같지 않아요

    내일 아침부터 여기저기 알아보고 최대한 빠른시일에 하려구요
    속상해서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모두 심란하시겠지만 멘탈잡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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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토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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