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인데 29주 5일이에요 남자는 같은 지역 사는 19살 오빠인데
임신 사실 5주때 알고도 지금까지 방치했고
7월달쯤 남자쪽 엄마의 협박과 위협으로 제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했는데
11월 초쯤 연락되서 지금까지도 중간중간 연락만 보고 제 탓으로만 돌리네요 ..
부모님께 말해야되는데 재혼가정이라서 친엄마가 안그래도 힘들어하시는데
이 말 하시면 다같이 죽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말 해야하는건 알아요
수술 하신 분중에서 30주쯤 가격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
자ㅅ 자ㅎ도 정말 많이 생각해봤고 지금도 맨날 울면서 잠들어요 몸으로써 너무 힘들어요
52kg였던 제가 61kg까지 올라서 애들이 왜이렇게 살 쪘냐고 하고 학교 가는거도 싫어요
마지막 병원 간거는 23주 4일때쯤 갔어요
서울특별시 안살고 경북 촌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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