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안테는 자연유산됐다고 말하려고요
도저히 용기가 안나서요
지금6주정도 됐고
병원에 혼자가서 수술한다음에 그날 몸이 안좋아서
병원갔더니 자연유산이라고 했다고 하려하는데
유산일 경우 출혈이 있고 그냥 따로 처치를 하지는 않나요?
소파술은 좀더 주수가 찼을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나 남자친구가 이것저것 자세하게 물어볼까바
미리 알고있어야 할것같아서요
어떻게말하는게 좋을까요?
더보기남자친구안테는 자연유산됐다고 말하려고요
도저히 용기가 안나서요
지금6주정도 됐고
병원에 혼자가서 수술한다음에 그날 몸이 안좋아서
병원갔더니 자연유산이라고 했다고 하려하는데
유산일 경우 출혈이 있고 그냥 따로 처치를 하지는 않나요?
소파술은 좀더 주수가 찼을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나 남자친구가 이것저것 자세하게 물어볼까바
미리 알고있어야 할것같아서요
어떻게말하는게 좋을까요?
더보기요새들어 너무 힘들어요
제가 야간에 일하기도 하고 몸쓰는일이라 그런지 잠도 제대로 못 자서 더 힘든거같아요
밖에 멀리 나가는것도 요새 너무 더우니까 쉽게 지치고 땀도 많아지고 오래 못 걷겠어요..
체력이 완전 할머니된거같은 느낌이에요 ..
이게 수술후폭풍인지 .. 벌받는느낌이네요
혹시 저같이 육체적으로 많이 힘드신분 계신가요
운동도 시작해봤는데 체력이 버텨주질않네요
저도 제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냥 하소연글 써요ㅠㅠ
인생 24년살면서 이런적 처음이에요
더보기안녕하세요
엊그제 mtx 1차 맞고 왔습니다.
마지막 생리일은 5/5 이였고 관계는 5/21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습니다
임신 수치 1024로 나왔는데 아직 아기집이 보이지 않아
Mtx 1차 맞았는데 아직도 가슴이 땡땡하고 배가 불편하며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
병원에선 임신 초기엔 90프로 다 성공할거라고 하시긴 하셨는데
mtx 맞으신 분들 후기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생각도못한 셋째..고민 정말 많았어요
사실 낳을까도 했지만 임신초기 감기약, 다이어트로 밥도 안먹고, 다이어트 약에..
진짜 고민 많았어요 의사선생님은 괜찮다 하셨지만' .
하루사이 100번도 고민한거같습니다
신랑과 고민끝에 중절결정..비용이 비싸지만 사실 장애확률에 평생고생 생각하면 비싼거같지 않아요.
물론 건강한 아이 출산가능성도 있지만...
아줌마의 후기이지만 요기보니 젊은 아이들이 너무 무분별하게 임신되고 중절수술하는거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피임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원치않게 생겼다면 최대 7주이전 꼭 수술하세요
수술은 출혈과도 관련되고 여러분의 미래 결혼과 자녀에게도 중요하잖아요
반복되지않게..'조심하시구요.
여러분의 몸을 너무 혹사시키지마세요..
저럼한병원말고 오래해보셨던 전문의 찾아가시구요.
돈보다 여러분의 몸이 더 중요하답니다.
1년 전에 했었고 이번에 또 임신하게 됐어요
기혼이고 첫째가 있고작년에 둘째갖고 낳으려했지만 한순간에 가정상황이 많이 악화되어서 8주차에 지웠어요
지금 6주차 정도 되었는데 여전히 상황이 좋지 않아 지우려합니다
원래 오늘 수술이였던것도 돈이 마련되질 않아 미루네요
와이프몸 생각도 안하고 돈도없으면서 피임도 안하고 싸지르기만 하는 남편
묶던지 이혼하던지 둘 중 하나 하려 합니다
경구피임약도 결국 호르몬약인데 내 몸만 망가지는 것 같아 억울해서 안먹었는데
콘돔하나쓰는게 그렇게 어려운일일까요?
진짜 너무 화나고 내 몸만 망가지는 것 같아 억울합니다
작년에 했을 때 전 통증을 전혀 못느끼고 수술 후에 깨어났었는데
여러번 해보신 분들 두번째는 또 첫번째때와는 다를까요?
물론 입덧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수술은 참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많이 아플까 걱정됩니다..
수술 받고나서 현기증이 좀 있어서 걱정을 좀 했는데
출혈도 심하지 않고 통증도 별로 없어서
일상생활엔 크게 문제 없었거든요
이제 한달가까이 됐고
생리도 정상적으로 하는걸 보니깐 마음이 놓입니다ㅠㅠ
검사로 확인했지만 진짜 문제 없다는 확인이로
난생 처음으로 생리가 반갑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