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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생리를 계속 안하길래 임테기 했더니 두줄이라 병원가서 5월 29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 78.5로 초기라 진단받았어요. 거기서도 중절수술을 해주긴 했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서 부담돼 6월 2일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 혈액 검사를 했는데요 그때는 126 정도로 나왔대서 mtx 약물로 중절하기로 하고 1차 맞았는데 적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혈이 없네요… 1차만으로도 안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반엔 설사도 막 하다가 이제는 부작용도 없고 체감상 계속 임신이 유지되고 있는 느낌만 들어요… 잘되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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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
혹시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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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수술 받고 초반에는 작은 증상에도
괜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수술하고 경과 체크도 하고 진료도 받으면서
몸이 안정되는걸 느끼고 있어요
이젠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편해진듯 해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던건 다 선생님 덕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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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예요.
부모님께서 임신 사실을 아시고 곧 오실텐데
정말 너무 죽고 싶습니다..
그래도 참으며 죽을 마음으로 살자라며 혼자 열심히 다독이지만
막상 상황이 닥친다면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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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사실 부모님께 알리신 분 있을까요?
저는 고등학생이고 임신을 한 상태인데..
오늘 엄마가 제가 임신한 걸 알게 되었거든요.
화를 내시니 저는 너무 무섭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다들 분들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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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입니다. 고민이 있는데요..
저는 17살이예요. 1월에 만난 20살 남자친구와 관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가 좋아지지 않자 헤어지고 몇개월을 지났어요.
그리고 7월달에 현재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20대예요.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남자친구랑 관계를 한 적이 없으니 20살 그 전남친이 생각나는 겁니다..
그런데 전남친은 텔레그램으로 별로 좋지 않게 만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솔찍히 남자친구에게 말을 하자 처음엔 고민을 하더니
수술할 병원을 찾아준다고 힘내자고 그러는 거예요.
제가 학생이고 시간이 별로 없어 이제 겨우 병원을 찾아서 오늘 가려고 했지만 제가 남자친구에게 쓴 편지를 엄마가 읽어버리고 엄마는 제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상황이 확 와닿으니 무섭더라고요.
전 남친은 텔레그램으로 만나 연락을 다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현재 남친은 제가 피해를 주기 싫습니다.. 그래서 연락처도 다 삭제해버렸고요.. 엄마한테는 뭐라고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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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나고 헤어진 남친
애를 배서 알게된지 4일째에요
오늘 수술하러 가는데
돈을원한것도 아니고 알고있으라고
어제 그사람한테 연락했더니
내가 자기 이후에 누구랑 몸을섞었는지 어케아냐면서,,
반응이 참
그리고 7월말에 헤어졌는ㄷㅔ
몇개월 지나서 연락하냐는식으로,,
너무우울하네여
언니가 번호 내놓으라고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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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저는 막 20살이 된 여성으로, 아직 만 나이가 19세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저에게는 현재 기준으로 61일이 된 남자친구가 있으며, 서로 동의하에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8월 4일 쯤 노콘으로 하였고, 그 다음 주에도 노콘으로 한 번 더 했습니다. 두번째 노콘 후 바로 다음날부터 생리를 시작하였으며, 약 일주일 가량을 했습니다.
양도 기본적인 생리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제가 피임약을 먹었던 것이 생각나 부정출혈이라고 의심했었는데, 4일 후까지 지속되는 것을 확인하고 생리라고 인식했습니다.
이후 얘기입니다.
이후 약 3-4주 가량이 지난 이번주쯤부터 혹시 내가 임신을 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체구가 크고 몸무게가 과체중이라 아랫배는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단단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과민반응일 수도 있으며, 평소에도 단단했지만 불안한 마음에 제가 기억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기 시작했습니다.
임신 초기증상, 임신테스트기, 중절수술 등등등...
임신테스트기는 금일 새벽에 샀으며, 내일 검사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다른 임신초기증상에 부합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복통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느껴지는 복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제 배가 단단한 것 같아 계속 꾹꾹 찌르듯이 눌러 확인하다 보니 아프긴 합니다...
그리고 제 학과 특성상 밤을 새는 경우가 많아 일주일 동안 18시간 자는게 일상입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오면 기절하듯이 잠들고요...
그래서 잠이 많아졌다는 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간, 만약 임신이 맞다면 인천 연수구 내 중절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알고 싶습니다.
저는 학교를 다니고 주말에 알바를 하기 때문에 수술이 끝나고 소독은 갈 수 있을지라도 계속해서 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이 글을 읽으시고 임신인 것 같다고 생각되신다면 말씀해주세요... 저는... 임신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제가 과민반응이길, 이번을 통해 더 피임에 조심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윗배가 아픈 것도 포함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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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 약을 넣는다는게 어떤 형태에 약을 넣는건가요..?
예약 잡아뒀는데 아는게 없어서 도와주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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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방법이 안전할까요??ㅠ
초음파상으로는 보이지않았지만
피검사로 임신판단받았고 테스트기두줄입니다
2주 넘은거같은대
중절수술.약물.주사 여러가지가있던대
안전한방법과 병원좀 알려주세요ㅠㅠ
김해.창원.부산지역으로요..금액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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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많이 아픈가요ㅠㅠ
제목 그대로 수술 많이 아픈가요.. 5주차인데 수면마취 하는것도 너무 무섭고 하루하루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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