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서울] 세번째 수술

    Q&A톡
    Sjsko
    1일전
    어떤 비난이든 다 받겠습니다 제가 제 몸을 소중히 지키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생명이 소중하여 간절히 바래왔던것을 저는 간절히 바라오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누구한테도 말 못하겠어요 이렇게 글 작성하는 것도 죄책감이 너무 듭니다. 그간 피임은 잘 해왔어요. 콘돔 당연히 꼈어요. 피임약도 먹었습니다. 그렇게 제 딴에서 지켜왔는데 세 번째 임신 했어요. 죽고 싶어요. 저 같은 사람 없을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만약 있다면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감시합니다. 죄송합니다. 죽고 싶습니다
     더보기
    조회 217
    댓글 5
    토닥 4
  • [서울] 5주차에 중절수술 받았습니다

    후기톡
    다인시그널
    26.06.18
    저도 여기서 정보를 얻고 병원을 방문한거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짧게 글 남깁니다.
    비용적인 여유가 없었어서 여자원장님 계시고 저렴하지만 케어 잘해주는 병원 위주로 찾아서 방문했습니다. 당일 수술 생각 중이시면 가기 전 미리 전화해보시는 게 좋아요.
    병원에 들어섰을 때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접수해 주시는 직원분들도 제 상황을 배려해 주시는지 조용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원장님 방에 들어가서 초음파를 봤는데 정확히 5주차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수술 과정이나 주의사항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는데 사실 귀에는 잘 안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원장님 목소리가 나긋나긋하셔서 괜찮았네요. 수술은 자궁에 무리가 비교적 덜 간다는 흡입술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비용은 5주 기준으로 49만 원이었습니다. 다행히 이 금액 안에 수술 후 맞는 영양제나 유착방지제 같은 부가 비용이 다 포함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추가금 폭탄 맞을까봐 걱정했는데 아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수술 끝나고 나서는 1인실로 안내 받았는데, 혼자 눈치 안 보고 쉴 수 있는 점이 편했습니다. 시간이 꽤 지나서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 정보네요. 뭐가 됐든 몸 챙기시는 게 먼저라 생각하고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더보기
    조회 181
    댓글 11
    토닥 0
  • [서울] 7주 중절수술 궁금증 정리해봤어요

    후기톡
    작은랭운
    26.06.18
    예상하지 못한 임신 소식을 듣고 며칠 동안 정말 많이 울고 고민했어요
    7주라는 주수도 부담되고..특히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 마취는 어떻게 하는지,
    수술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결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했어요
    저처럼 걱정이 많은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Q&A 형식으로 정리해서 후기 남겨요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Q. 언제 알게 됐나요?
    A. 생리가 늦어져서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두 줄이 나왔고요 병원에서 7주라는 걸 확인했어요 예상하지 못한 임신이라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Q. 수술 방법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A. 저는 흡입술로 진행했어요 제가 수술 한곳에선 약물중절은 6주까지 가능하다고 했어요 상담 후 검사와 설명을 듣고 당일 수술 일정을 잡았아여

    Q. 마취는 어떻게 하나요?
    A. 수면마취로 진행했어요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마취가 시작되고 나서는 기억이 거의 없었고 눈을 떠보니 수술이 끝나 있었습니다.

    Q. 통증은 많이 아팠나요?
    A. 수술 직후에는 생리통처럼 묵직한 느낌과 약간의 복통이 있었어요 걱정했던 것만큼 힘들지는 않았고 회복실에서 충분히 쉬면서 점차 편안해졌어요

    Q. 결제는 어떻게 했나요?
    A. 저는 카드 결제로 진행했어요 현금도 가능하고 편안대로 하면 됐어요

    Q. 지금은 어떤가요?
    A.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요 아직 마음 한편이 복잡하긴 하지만 스스로를 너무 탓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더보기
    조회 133
    댓글 1
    토닥 1
  • 중절수술 직후 헤어지자는 남자친구

    토닥톡
    파김치
    26.06.18
    안녕하세요 정말 객관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글을 남깁니다 읽으신 분들 꼭 의견 주세요 제발
    저희는 20살 동갑커플인데 저는 빠른년생이라 법적으로는 미성년자 입니다 어떻게ㅜ보면 19살 20살 커플인거죠 그런데 방금 중절수술을 많은 고비를 겪고 끝내고 집에 오는길에 수술 며칠 후도 아니고 수술 직후에 바로 병원비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가 저희 부모님께서 정말 수십개의 의견을 내다가 그 중 하나가 남자애보고 100% 부담을 하게 하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당연하다는듯이 말한게 아니라 정말로 어떻게 할까 라는 의견 나눔중에 하나로 나온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랑 디엠중에 우리쪽 부모님이 너가 (남자애) 100% 부담 하는건 많이 부담스러워할까? 라는 의견이 나왔는데 괜찮아?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갑자기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니 니네 가족이 그런식으로 말을 안해도 우리 엄마는 반반말고 자기가 100% 낼 의향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도 그게 당연하다는듯이 잘못은 내가 다 했다는듯이 말을 하는 너를(너와 니가족) 보고 화가 존나나서 못참겠다 그냥 헤어지자 돈은 뭐 보낼테니까 걍 헤어지자 그만만나자 자꾸 이러는겁니다 근데 평소에도 다혈질 기질이 많이 있어서 화를 많이 내는건 알았지만 정말 제가 수술을 얼마나 걱정하고 힘들어했는지도 알면서 수술이 끝나자마자 그렇게 말하는걸 보고 너무 배신감이 들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헤어지는건 둘째치고 정말 ”객관적으로“ 제가 그렇게 크게 화낼 정도로 잘못을 했나요? 혹은 저희가족이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정말 제가 예민한건지 남자친구가 이상한건지 제3자의 객관적인 입장이 궁금합니다
     더보기
    조회 100
    댓글 6
    토닥 0
  • [서울] 서울 21주 가능한 병원 알수있을까요

    Q&A톡
    웅아우아우
    1일전
    가능한 병원 찾긴 했는데 비용이 너무 크더라구요.. 200만원 선에서 할수 잇는 병원 알수있응까요.. 지역 상관없습니다 부탁드려요  더보기
    조회 74
    댓글 14
    토닥 0
  • 중절 후의 일담

    토닥톡
    유유오오
    1일전
    일단 저는 28살이며 9주에 중절을 했고 지금 두 달 되어갑니다.
    그때 당시 남자친구랑 8개월 만남을 이어갔고 피임실패로 임신이 됐습니다.
    부딪혀보자 하고 둘이서 얘기는 됐지만 저희부모님한테 얘기드리니 현실을 깨닫게 되었고 모성애, 낭만으로만 낳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임신이란 걸 알기 전 주에 제가 헤어짐을 통보했었던 사유가 있었고(고치지 않은 문제로 인해) 감내하고 임신을 하기엔 발목을 잡힐 것도 같았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내년 승진이나 사이버대 졸업을 생각하면 아직은 때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물론 남자쪽은 낳고 싶겠죠, 저희집은 정반대였습니다.
    임신이 혼수다? 20대 후반은 괜찮다? 라 얘기 하지만, 그냥 위안 같습니다.
    출산 후의 육아는 여자의 몫이 더 크죠. 회사에 말하기도 무서웠고 당장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고 승진도 못하면 30나이에도 사원..해야하고 경단도 무서웠습니다..그리고 이 타이밍에 남친 친구도 속도위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반대로 가정을 꾸리기로 했답니다. 처음엔 이 소식을 듣고 내가 잘못된건가 싶기도 했지만, 어차피 전 다시 돌아갔어도 위에같은 사유로 똑같은 결심을
    했을거라 생각해서, 그런 소문 들려주지 않아도 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치만 얼떨결 오늘 소문이 들렸고 성별도 들었습니다.
    이런 일을 겪는게 첨이라 어떻게 해야 더 나아질지 모르겠고 시간이 약이지만
    아직 저의 시간은 약이 될 타이밍이 아닌거같습니다. 슬픈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이미 판은 벌여졌고 제 측근에서 저는 이런소식을 들을 일이 없어서 전 무뎌져 가겠지만, 옆에서 바로 들을 남자친구가 더 걱정이 됩니다.
    많이 아쉬워하는거같더라고요.
    저 걱정한다고 안그런 척 하는데, 마음은 다 보이고 내년에 결혼 하기로 얘기는 했지만 이런 심정으로 만나면 죄책없이 잘 살 수 있을까란 생각과 그냥 헤어져야
    맘이 편할까란 생각이 듭니다.

    임신은 여자 혼자 하는거고 혼자 낳는 겁니다. 저는 미래가 약속되지 않은 사람과
    임신이란 이유로 속전속결 결혼하고 살기엔 너무 인생도박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잘 맞은 상태에서 축복아래 결혼하고 할 거 다 하고 임신하고 출산하고 싶은데, 지금 만나는 사람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마음이 불편해서 처음으로 작성해보네요, 글에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더보기
    조회 92
    댓글 0
    토닥 2
  • [서울] 15주 중절수술 후 남기는 기록

    후기톡
    햇살님
    1일전
    임신 사실을 비교적 늦게 알게 됐는데 처음에는 출산까지 생각해 놓고 고민했어요
    하지만 경제적인 문제와 개인적인 사정, 앞으로의 계획 등을 현실적으로 따져보니
    아이를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고 결국 중절수술을 결정하게 됐어요
    주수가 적지 않아서 걱정도 많았고 죄책감과 두려움 때문에 병원에 전화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토닥을 이용해 상담 가능한 병원을 알아보고 문의를 남겼는데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서 조금은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어요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는 초음파 검사를 하고 아기 상태를 먼저 확인했고
    늦은 주수인 만큼 수술 과정과 주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었어요
    혼자 감당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여자 선생님이 같이 해주는 기분이라 덜 무서웟어요

    수술 전 자궁경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처치를 먼저 진행했어요
    아랫배가 뻐근하게 자극이 오고 화장실 가고 싶은 느낌이 날 때쯤 수술실로 이동 했어요
    수면마취로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은 30분 정도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마취에서 깨고 나서는 아랫배가 계속 뻐근한 느낌이었고 몸에 힘이 빠져서 한동안 누워 있었어요
    수술 전날 밤부터 금식을 해서 배가 엄청 고플줄 알았는데
    딱히 배가 고프진 않고 머리가 핑 도는게 당일 떨어지는 것 같아서 말하니
    간호사분이 오렌지주스를 주셨어요 먹고 나니가 피가 도는 느낌이 들고 좀 나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배가 고프진 않아서 그냥 누뭐만 있었어요
    피가 금방 멈춰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배에 가스가차서 더부룩 하더라고요
    처방 받은 약도 먹어야 하고 계속 빈속으로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죽을 배달 시켜서 먹었어요

    아! 결제는 카드로 진행했는데요 수술비+검사비+영양제+유착방지제 포함된 금액이었어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지금도 여러 감정이 남아 있지만 최대한 빨리 털어내려고 노력 중이에요
     더보기
    조회 89
    댓글 1
    토닥 1
  • [대전] 임신 약7주차

    Q&A톡
    레이맘
    1일전
    생리가 하루이틀 정도는 어긋나도 늘 제때 했었는데 이번에 분명 배란일이랑 가임기가 모두 끝난걸 확인하고 관계 후 질외사정을 했는데 조절을 못 했는지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 계산해보니 약 7주 정도 되었어요. 남자친구한테 제가 일찍 결혼해서 애 낳고 젊은 엄마이고싶다고 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다고 만약 아기가 생기면 지우자고 얘기를 했었고, 현재는 그냥 생리를 아직 안 하나보다 하고 있어서 중절을 하려고 하는데 당일에 예약 없이 중절수술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있을까요? 너무 심란해요..  더보기
    조회 61
    댓글 6
    토닥 0
  • [서울] 중절수술 후 이별에 대해

    Q&A톡
    aaaksiso
    23시간전
    대학생이고 평소 남자친구랑 질외사정으로 관계를 가졌어요
    그러다가 실수로 질내사정이된 적이 있었고 바로 응급실에 가서 피임약 복용을 했어요. 근데 몸이 이상해서 어제 임테기를 남친이랑 있을 때 해봤는데 바로 두줄이 너무 선명히 나온거에요.. 전 학생이고 남자는 회사원입니다
    저는 절대 낳을 수 없는 입장이었지만 한편으로 애기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또 제 신념상 낙태는 절대안된다 주의였는데
    막상 이런일을 겪으니까 ... 중절수술에 대해 가장먼저 찾아봤고 오늘 하고왔습니다.. 오늘 보니까 6주가 넘은 상태였고.. 아무래도 그 때 먹은 피임약이 효과가 없던 거 같다고 하셨어요 피임약은 실패 확률이 높다고.. 하시더라고요
    서로 사정상 비용은 반반씩 진행해서 수술했는데
    그사람의 실수로 인해 애기를 지워야하고, 이런 저에게 말도안되는 수술을 받게하고.. 또 전 학생이라 돈도없는데 큰돈이 나가버리고 이런게 다 너무 원망스럽고 더이상 보기가 힘들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이별을 생각중이에요.. 같이 책임감있게 얘기하고 울고 같이있어주긴 했지만
    제인생에서 잊지못할 트라우마가 그사람으로 인해 생긴 거 같아서 얼굴을 더이상 볼 자신이 없어요.. 혹시 저같은 분 안계실까요..? 그래도 책임감있게 곁에계속 있어줬으니 이런생각 제가 하는 건 오바인걸까요..
    전 애기를 너무 사랑하는데 그래서 릴스나 유튜브도 다 애기만 보는데
    수술이 끝나고 애기 영상만 보면 눈물이 나요
    제가 이렇게 사랑하는 애기를 제스스로 없앴다는게 너무자책감이 들고 마음이 힘들어요. 전 꼭 결혼하자마자 남편과 저를 닮은 예쁜 애기를 갖는게 꿈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대학생인데 애기를 절대낳을 수없느 상황애 임신을 시켜서 제가 이런 선택을 하게 만든 그 사람이 너무 싫어요 너무 저혼자 이상한건지.. 공감이 가실지 좀 알려주세요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요..
     더보기
    조회 65
    댓글 3
    토닥 1
  • [울산] 중절 가능한 병원 정보 알려주실수있나요ㅠㅠ

    Q&A톡
    에혀어어어
    26.06.18
    울산에서 중절수술 병원 아시는분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임테기 했는데 두줄이 나와서 대략 5주차 정도 인것같은데
    약물로도 가능할까요? 혹시 약물이나 여의사 당일로도
    가능한 곳 있다면 추가로 병원 정보 부탁드릴게요.
     더보기
    조회 52
    댓글 5
    토닥 0

답변을 기다리는 글

  • [포항] 대구 경북 포항

    Q&A톡
    하이128
    1일전
    대구나 포항 5주차 약물 중절 수술 해보신 분 정보 자세하게좀 부탁드릴게요
    급합니다 …????
     더보기
    조회 27
    댓글 0
    토닥 0
  • [원주] 원주 시내 중절수술 안전한 곳 추천해주세요

    Q&A톡
    rlarlarl
    1일전
    차가 없어서 원주 시내면 좋겠어요... 중절수술 잘하고, 친절하면서 안전한 곳 부탁드립니다....
    5-6주차 정도 됐는데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조회 14
    댓글 0
    토닥 0
  • [광주] 병원

    Q&A톡
    kitty
    7시간전
    경기도 광주시 중절수술 또는 약물 되는곳 아시는곳 계실까요ㅜ  더보기
    조회 9
    댓글 0
    토닥 0
  • [대구] 18-20주 사이 수술해보신분 금액 궁금합니댜

    Q&A톡
    삐랑둥이
    4시간전
    알려주세용 ㅜㅜ그리고 직장은 연가 쓰고 해야할까요? 하루면 회복 가능할까요?  더보기
    조회 8
    댓글 0
    토닥 0
  • [대구] 자연분만 못하는 몸인데 제왕절개로 수술하신분

    Q&A톡
    삐랑둥이
    4시간전
    18주 1일차인데 저는 예전에 수술을 한게 있어서
    자연분만을 못해요 ㅠㅠ 무조건 제왕해야한다는데
    제왕절개로 중절수술하신분 계실까요
     더보기
    조회 17
    댓글 0
    토닥 0
  • [제주] 약물중절, 임신중절 수술

    Q&A톡
    Shsusjsk
    2시간전
    5주 정도 됐는데 병원이랑 가격이랑 카드결제 되는 곳 있나요…?  더보기
    조회 7
    댓글 0
    토닥 0
  • [순천] 임신 8주차 중절가능한곳 알려주세요

    Q&A톡
    머미큘큘
    5분전
    순천이면 좋겠지만 여순광도 괜찮습니다ㅠㅠ
    남편의 지속된 바람기때문에
    이혼절차를 밟고있었는데 오늘 임신인걸
    알았고 8주차라네요.. 사람 한 번만 살려주세요 ㅠ
     더보기
    조회 2
    댓글 0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서울] 강서나 양천구쪽 남편동의서 없이도 가능한곳?

    Q&A톡
    도도포
    26.03.02
    혹시 강서나 양천구쪽 중절수술 남편동의서 없이
    가능한 곳 있을까요? 사정이 생겨 남편동행이
    어려워서요 ㅠㅠ…
    더보기
    조회 55
    댓글 4
    토닥 0
  • [서울] 4~5주차 약물중절 비용

    Q&A톡
    llliiill
    26.03.02
    아직 3주차인데 비용 어느정도 예상하고 가야할까요? 더보기
    조회 64
    댓글 12
    토닥 0
  • 중절 후 이별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죽고싶습니다

    토닥톡
    GungangE
    26.03.02
    작년 12월 임신 6주 확인 후
    심장 초음파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낳자고 했지만 대학원생인 남자친구는 지금은 준비되지 않았다고
    서로 계속 대립하다가
    결혼을 약속하고 아이를 지웠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수술대위에서도 오열하면서 잠들었던것 같아요
    회복실에선 미안하다고 평생 책임지다던 오열하던 남자친구..

    식장도 잡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남자친구 부모님 반대가 완강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뭐라고하고
    근 한달반동안 서로 물고 뜯고 다시 울고 안고 그랬습니다

    남자친구가 부모님과 연을 끊고 자기의 모든걸 포기하겠다고 했을때
    그건 안된다 라고 하면서도
    전 계속 부모님과 단절해라 그만해라 닥달했습니다.

    그런 남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자긴 도의적으로 다 했다고 저보고 그만 슬퍼하라네요

    제가 감정적으로 비이상적인 사람 같습니다
    전 중절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대기업 다니면서 돈도 모아놨습니다.

    상대 부모님은 남자친구처럼 전문직이나 경제력이 자산가인 집안을 원했습니다.
    제가 사귄건 시간도 돈도 없는 대학원생이었는데요..

    그냥 버림받은것 같습니다
    그랬다고 다시 만나도 해결될게 없는걸 압니다
    부모님과 친구들은 쓰레기 집안에서 아이가 절 구한거라고
    조상신이 살린거라고 합니다.

    그래도 세포인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장기연애한 남자친구가 절 이런 시기에 버린게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도의적이라도 나중에 망하게 하고 싶습니다

    이시기가 지날걸 압니다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을 잘 추스릴수 있을까요
    회사일도 할게 많은데 연차내고 쉬고 있습니다.
    더보기
    조회 339
    댓글 4
    토닥 4
  • [부산] 수술 후 생리

    Q&A톡
    abcde084
    26.03.02
    5주차 수술한지 3주 넘어가는데 생리 하는데 보통 한달지나고 한다는데 이르게 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더보기
    조회 44
    댓글 0
    토닥 0
  • [부산] 중절수술 후 출혈

    Q&A톡
    아아리아
    26.03.02
    토요일에 수술하고 나서 첫날 피가 생리처럼 나오고, 둘째 날은 소량의 피만 생리대에 보였고, 오늘 갑자기 다시 피가 생리처럼 나오기 시작했어요. 진통제를 추가로 복용하는 날에는 피가 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경우 문제가 심각한걸까요..? 피가 나오면 안좋다고도 하고, 나오는게 당연한거라고도 하니 어렵고 무서워서 글 남겨요..ㅠ 더보기
    조회 47
    댓글 2
    토닥 0
  • [울산]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Q&A톡
    탈퇴회원
    26.03.02
    4-5주 정도 된 것 같은데...
    울산에 수술 가능한 병원/비용 궁금합니다
    중절수술/ 약물 중절 가능여부도
    위치는 남구 중구 북구 동구 괜찮아요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려요..ㅠㅠ
    더보기
    조회 63
    댓글 3
    토닥 0
  • [춘천] 춘천약물중절병원 알려주세요

    Q&A톡
    vldiejwo
    26.03.02
    첫째가 있어서 약물로 가능한 병원 찾고있어요
    춘천에 있나요 ?
    더보기
    조회 47
    댓글 2
    토닥 0
  • [서울] 용산구나 마포 중절수술가능한곳 알려주세요

    Q&A톡
    혜쭈
    26.03.02
    수술비 저렴한곳으로 알수있을까요??
    극초반임신이예요
    더보기
    조회 44
    댓글 4
    토닥 0
  • [춘천] 춘천 약물중절하는병원

    Q&A톡
    Ynang
    26.03.02
    아직 진료 보기전이고 2주정도 추정되는데 약물로 중절가능한 춘천 산부인과 알 수 있을까요? 더보기
    조회 38
    댓글 2
    토닥 0
  • [순천] 순천 병원 알려주세요

    Q&A톡
    yooni
    26.03.02
    11주차에요 사정상으로 합의하에 중절수술하기로했어요 더보기
    조회 46
    댓글 2
    토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