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출혈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토닥톡
    우냐우냐
    26.06.09
    생리를 계속 안하길래 임테기 했더니 두줄이라 병원가서 5월 29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 78.5로 초기라 진단받았어요. 거기서도 중절수술을 해주긴 했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서 부담돼 6월 2일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 혈액 검사를 했는데요 그때는 126 정도로 나왔대서 mtx 약물로 중절하기로 하고 1차 맞았는데 적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혈이 없네요… 1차만으로도 안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반엔 설사도 막 하다가 이제는 부작용도 없고 체감상 계속 임신이 유지되고 있는 느낌만 들어요… 잘되겠죠? ㅜㅜ  더보기
    조회 62
    댓글 2
    토닥 0
  • 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

    토닥톡
    Dldndksn
    1일전
    혹시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더보기
    조회 50
    댓글 2
    토닥 0
  • 불안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토닥톡
    은결하늘
    1일전
    수술 받고 초반에는 작은 증상에도
    괜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수술하고 경과 체크도 하고 진료도 받으면서
    몸이 안정되는걸 느끼고 있어요
    이젠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편해진듯 해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던건 다 선생님 덕분이네요ㅠㅠ
     더보기
    조회 36
    댓글 0
    토닥 1

지금 올라온 게시물

  • 내일 오전에 수술하러 가는데 무섭네요..

    토닥톡
    정꾸
    22.04.14
    내일 오전 10시에 수술하러 가는데 말할 사람도 없고 오늘 아침부터 우울하고 무섭고 그렇네요..
    아직도 고민인 건 병원 2개 중 하나를 오전 내로 골라야 하는데..
    저 혼자 부담하다 보니 비용을 무시 못하겠어서..
    하나는 후기가 많은데 비용이 비싸구요..
    하나는 후기가 하나도 없는데 그나마 감당할 수 있는 정도네요..
    아무래도 수술이니까 무섭고 안전한 데서 하고 싶은데 비용이 걱정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병원을 정해도 내일 당장이라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더보기
    조회 341
    댓글 13
    토닥 4
  • 14살인데..금요일에 수술하러가용

    토닥톡
    원치않는임신
    22.04.14
    14살에 임신을 하게되었는데 23주구 저번주에 발견했다가 빈혈이있어서 이번주에 수술하네요 ㅜㅜ 정확히는 13살겨울에 임신했었구
    피임하고했는데도 애기가 생겨버렷어요 ㅜㅜ 고딩이 임신한건
    많이봤는데 중딩이임신한건 첨보네여...그리고 저는 애가 크기가 좀 커져서 유도분만안하고 제왕절개하기로했구요ㅠㅠㅜ14살밖에 안된 제가
    아픔을 잘감당할수있을지 겁나네여 ㅜ
    모든 중절수술하시는 언니분들 화이팅입니다...
    더보기
    조회 1,088
    댓글 15
    토닥 8
  • 이번주 수술 예정이에요

    토닥톡
    그릉
    22.04.13
    금식하고 오후에 수술할 예정인데 친구랑 가도 될까요..?
    혼자가면 외롭고 배고플거 같은데 남자친구는 없어요ㅎㅎ
    후기 보니까 너무 무섭네요
    더보기
    조회 211
    댓글 3
    토닥 1
  • 23주차 내일 드디어 수술입니다 ..

    토닥톡
    zzzzy
    22.04.13
    이틀동안 병원으로 약 넣으러 다니고 오늘 오후에 1회 남았구요 … 후기 찾아보니 약 넣을때 정말 정말 아프시다고 다들 그래서 겁이 많았어요 근데 막상 겪어보니 참을만한 고통이여서 아직까진 괜찮지만 .. 내일 수술이 너무 두렵고 ㅠㅠ 무서워요 … 바로 마취안하고 애기 나올때까지(?) 지켜보다가 마취한다고 하시는데 경험해보신분들 너무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 많이 고통스럽나요 ..? 심적으로도 너무 우울하고 고통스러운데 내일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 더보기
    조회 450
    댓글 21
    토닥 4
  • 대구 사시는 청소년분

    토닥톡
    탈퇴회원
    22.04.13
    대구 사시는분등중에 청소년분들이 사정있는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보호자 필요하시면 같이 가드릴수 있어요 참고로 여자입니다 더보기
    조회 163
    댓글 5
    토닥 0
  • 경기 성남 광주 용인쪽 병원추천해주세요!

    토닥톡
    문어양
    22.04.13
    아직병원에서 임신진단전인데 테스트기때문에요ㅠ
    첨부터 수술할만한 병원에서 진단받고싶어서요.

    성남광주용인 서울은 송파지역까지 가능합니다.
    비용도대략알려주시면 감사해요..
    더보기
    조회 150
    댓글 2
    토닥 2
  • 수술한 지 모르는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해야할까요

    토닥톡
    후하
    22.04.13
    서로 임신 사실을 알고 있는 상태로 헤어지게 된 상태인데 남자친구는 수술 하자고 하는 편이였어요 헤어지고 나서도 이 일 때문에 둘다 미성년자라 부모님한텐 어떻게 말할 것이냐. 하며 아주 가끔 연락을 했었어요 근데 그새끼가 저희 부모님한테 먼저 말하라고 해서 제가 알겠다고 하고 말하려 했지만 너무 무서워서 말하는 게 자꾸 미뤄졌었어요 그래서 제가 너가 먼저 너네 부모님한테 말할래? 하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제가 먼저 말하라고 하더라고요 지도 무서운지;; 그 뒤 제가 말한다고 했지만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한텐 못말하고 계속 미뤄졌었는데 수술하기 전 제가 장문으로 카톡을 보냈는데 읽씹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친군 수술 허용기간이 지난 줄 알고 있었으면서 저한테 연락 한 번을 안하고 제가 다 알아서 하라는 식이였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제 어머니한테 말씀 드리고 수술을 하였구요 정말 정신과 몸 상태 다 너무너무 힘들고 아팠어요. 저희 어머니는 소문날까봐 그 새끼한테 수술했다는 소리도 하지말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전 너무 아팠고 저희 어머니도 정말 마음이 찢어지셨는데 그새끼는 지금 맘 편하게 친구들이랑 놀 생각 하니까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우리가족은 엄청 힘들고 나도 너무 아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지나가야할까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조회 657
    댓글 3
    토닥 3
  • 임신사실 알게된날 남친이 연락 그만하자고 했어요

    토닥톡
    탈퇴회원
    22.04.13
    몸상태가 좋지않아 남자친구 권유로 임테기를 해봤더니 두 줄이 나와 바로 병원에 초음파를 하러 갔습니다. 임신 6주라고 하더라구요. 20대 초반이기도 하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해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임신이라 너무 힘들었고 또 겪었던 수술을 해야된다는 생각에 착잡했어요. 병원을 다녀온뒤 남자친구와 밥을 먹다가 말싸움을 했습니다. 제 옷차림을 지적하더라구요 서로 예민했던터라 얘기가 안 좋게 흘렀고 남자친구가 절 개무시듯이 동영상 보면서 밥먹고 식당에 나와서는 절 두고 혼자 걸어갔어요. 평소에도 그런적은 없었고 다른날도 아니고 임신한 사실을 알게된 날 저한테 그렇게 대하는 남자친구한테 너무 충격이었고 속상했어요. 보듬어줘야된다고 생각했고 그래주길 바랬는데 너무 상처여서 그냥 집에 가겠다고 했더니 연락을 그만하자네요.
    저번에 수술할 땐 이러지 않았어요… 너무 혼란스러워요 지금 남친한테 안 좋은 일들이 여럿 있긴한데 그게 영향이 있던 걸까요 도무지 왜 이렇게 무책임하고 상처를 주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수술은 빨리 해야돼서 어제 한 상태입니다…
    더보기
    조회 249
    댓글 3
    토닥 5
  • 드디어 내일,,

    토닥톡
    바닐라떼
    22.04.12
    저 내일 중절수술 해요..
    애기집이 안보여서 시간 계속 끌다가 저번주에 초음파 검사하러 오라고 했었는데
    코로나 확진되서 격리하다가
    월요일에 풀리고 초음파 확인하고
    애기집 생겼다고 수술 가능하다길래 내일 수술 받으러 가요..
    3주를 가슴 저미며 살았네요..
    저 정말 그 치욕스러운 의자에 두번 앉기는 싫었는데 눈물이 흘러요
    그 치욕스러운 고통을 또 느껴야한다는게 잠이 안와요..
    극초기에 주사로 해결하려고 했지만 찾다찾다 주사로 하는곳을 한곳 알아냈지만
    그냥 흡입술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서러워요.. 내가 왜 그랬을까.. 무서워요.. 남들 모르게 중절수술을 하고 바로 출근을 해서 예약건 뛰어다녀야한다는게 서러워요..
    내일이 오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변해가는 몸을 보면 빠르게 수술 하고싶지만
    그 의자에서 혼자 버텨야한다는게 정말 싫네요.. 하
    더보기
    조회 361
    댓글 13
    토닥 4
  • 중절 수술 가능하지 못하다해서.. 그냥 낳아야하나 싶네여

    토닥톡
    슬픈여자임
    22.04.12
    서울까지 갔는데 제왕절개 했었구 그래서 수술 못해준다하네여.. 어이없어서..22주아 말했는데 오라더니.. 누구는 지우고싶어서 지우나요.. 전 남친 사이에서 낳았던 아이도 출산해서… 사정으로 둘이 동방사회복지로 통해 입양 보냈는데. 더보기
    조회 1,113
    댓글 13
    토닥 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