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정상적으로 다시 하고 통증이나 불편한 부분 없으면 꼭 안가도 되는거겠죠?
아픈 곳 없고 컨디션 많이 좋아져서 여행 가려고 하거든요
해외 나가서 기분 전환 하고 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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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주 중절수술
후기톡쿄료26.04.28임신으로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함께 살고 있었지만 성격 차이로 헤어지기로 했어요
주수도 많이 지나서 어떻게든 서로 맞춰보려고 했는데 노력만으론 되지 않더라고요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중절수술 결정 했어요 각자 새출발 하는걸 생각해서요
18주중절수술에 대한 고민과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감정이 오갔어요
상황이 상황인 만큼 어디를 가야할지부터 막막했는데 토닥+지인 소개로 알게 됐어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분들이 이 곳에서 해서 조금은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여성산부인과전문의가 집도하는 곳이었고
라미나리아 사용하지 않고 수면마취로 수술하기 때문에
통증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수면마취라 수술 자체는 아프지 않았어요
깨어난 후에는 통증이 밀려 왔지만 영양제 맞고 하니까 줄어들더라고요
다행히 추가적인 출혈이나 다른 문제는 없어서 경과 관찰만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몸 컨디션도 조금씩 나아졌어요
입원은 따로 없고 출혈량이 줄어들면 퇴원하게 돼요
곧 전남편이 될 사람하곤 같이 있기 괜히 껄끄러워서 저 혼자 다녀왔어요
혼자서 다녀오는게 부담스럽긴 했지만
회복실에 충분히 쉬다가 나오기도 하고 택시로 이동해서 혼자서도 가능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제 경험이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 더보기 -
[서울] 내가 경험한 중절수술 후기
후기톡통금이1일전저랑 남친 모두 대학생이에요
아이를 책임질 상황도 아니고 부모님에게도 말하기 무서워서요
저희 둘이서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남친이 토닥이란 어플이 있다고 알려줘서 정보를 얻어 수술 했어요
임신 자체를 늦게 알기도 했고
남친이랑 상의하고 병원 알아보면서 시간이 흘렀는데
산부인과에 가보니까 10주차라고 하더라고요
바로 수술 받고 싶다고 하니 식사 여부를 물어보셨고요
아침 일찍이라 공복 상태라 하니 수술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마취동의서 싸인하고 옷을 갈아입은 다음에 남친이랑 같이 회복실로 들어갔어요
바로 수술이 시작되는게 아니라 자궁수축제?를 맞는데
자궁을 부드럽게 해주는거라고 했어요
아랫배가 뭉치고 대변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간호사 분이 수술실로 이동한다고 하셨고
마취 한다는 말을 듣고 바로 잠들었어요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로 다시 들어왔고 이 때도 남친이랑 같이 있었어요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상태 체크 해주시면서 괜찮은지 확인해줬고
퇴원할 때 주의사항이나 약 복용 방법 등 자세히 설명해줬어요
수술 전후로 남친이랑 같이 있을 수 있어서 덜 무서웠고
선생님들이 다 여자분들이었어서 안심이 됐어요
제가 자취 중인데 보통 주말에는 본가 가는데요
괜히 찔리고 부모님 얼굴 보기도 괜히 마음 쓰여서
이번에 생리통이 좀 심한 것 같다고만 말씀드리고 자취방에만 있어요 더보기 -
[대구] MTX 다들 몇일만에 출혈있으셧나요?ㅠㅠ
Q&A톡메르미1일전첫날 수치 10390에 시작해서 (피검사 결과가 당일 안나와서 이렇게 높은줄 몰랐습니다) 약물로 시작했는데 지금 3차까지 맞고 22일이 지나도 출혈이 없어서 내일 4차를 맞으러가는데요.. 4차를 맞아도 안끝날것같고 비용도 처음72만원+추가주사약값할때마다 8만4천원정도 드는데 비용도 감당이 안되고 지금 수술로 넘어가면 35만원을 더 내야한다는데 몸은 몸대로 상하고 비용도 그렇고 미치겠네요 4차까지 맞으면 출혈이 생길까요? 5주 이상 주사 맞으셨던분들 계신가요ㅠㅠ 더보기 -
13주
토닥톡qwerrr1일전어제 아이 보내주고 아직까지 가슴 찢어질 듯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현실이 참 가혹하게 돈 문제로 아이 하늘에 맡기고 왔습니다..
첫 초음파 사진 다들 어찌하셨는지요.. 평생 가지고 있으려고 했으나 볼 때마다 눈물이 흘러 마음이 계속 아프네요 어제 금식하고 오늘 첫 끼 먹으려 밥 한 입 먹자마자 이밥을 내가 먹을 자격이 있는지 눈물이 너무나 밥도 못 먹고 한참을 울었네요 아직도 초음파로 보았던 아이 심장소리 움직이던 모습 생생합니다 저는 앞으로 어찌 살아가야하나요 지나가는 아이들만 봐도 너무 슬플거같은데 힘드네요.. 더보기 -
[안산] MTX 주사/ 이런 사례가 있나요?
Q&A톡뭐라고요26.04.29마지막 생리 시작일은 3/12일이고, 임신을 알게 된 날은 4/23일입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비교적 빨리 알았다면 MTX 약물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여 상담을 위해 병원을 알아보고 내원했습니다
실장님 상담 후 초음파를 확인했더니 바로 아기집이 보였어요 크기도 작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선 약물 사용도 가능하나 1회로 중절되지 않을 수 있고 수술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셨어요
당일에 바로 수술까진 생각하지 않고 내원했던 터라 조금 고민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실장님께서 약물로 안 되는 사례가 드물다며, 2차까지 맞는 상황은 여태 1-2명 있다고 하셨어요 원장님은 모든 상황을 다 설명해주는 것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조금 고민하고 내원하겠다고 하니 이후에는 주사로는 중절이 어렵다며 하루라도 빨리 맞으라고 권유하셨습니다
제가 현재 감기 등 몸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 약도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라고 했는데도 그정도 약은 괜찮다고 하셨고요(그래도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MTX주사를 맞고 왔습니다
그런데 뭔가 불안한 마음에 인터넷을 통해 좀 더 알아보니
MTX 주사의 경우 대부분 아기집이 보이지 않고 피검사 수치가 높지 않은 상황에 시도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기집도 바로 확인이 됐고,
피검사는 주사 맞기 직전 피를 뽑았기 때문에 수치도 확인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검색해본 후 제 피검사 수치는 현재 어느 정도인지 묻자 그건 다음주에 결과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의사는 아니기에 마음을 조리며 4/29 오늘까지 기다렸지만 현재 피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며 두통이나 매스꺼움만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피검사 수치에 대해서도 물어보니 1300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주 다시 내원 예정인데, 걱정이 되어 이게 괜찮은 상황인지 묻는 질문에 2차 맞으면 깔끔히 없어진다고 걱정하지 말란 말과 혹시 주사가 싫으면 금식하고 오라고 하시더군요
감기 같은 가벼운 질병이 아니니 이런 저런 걱정이 되는데 병원 측 말을 믿어도 되는지,
아기집이 보이고, 피검사 수치가 1300 정도인 상황에서도 주사로 중절한 사례나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을지 궁금합니다 더보기 -
중절수술 비용 도움필요한 대학생
토닥톡haptkd481일전게시물들 보니 원치않은 임신으로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금액부분때문에 못하고 계신 학생분들이 많아보이더라구요ㅠㅠ 쪽지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드릴수 있는 부분까지는 도와드릴테니 편하게 연락주세요:) 더보기 -
[용인] 17주, 다운증후군 확진 ㅠㅠ
Q&A톡하랑이둘째20시간전안녕하세요
니프티 결과가 다운증후군 고위험 판정받고,
16주에 양수검사 후 다운증후군 확진을 받았습니다.
선택적ㅇㅅ을 계획중인데, 진료 병원에서는 15주가 넘으면 선유를 해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내일이면 17주가 되고,
거대자궁근종 수술, 제왕절개의 경험이 있어 많이 힘들 것 같다고 진료병원 전문의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가.
저와 같은 경우도 중절이 가능한 곳을 알고싶습니다.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아 결과가 어떻든 후기를 남기고자 했고, 지금 아이를 잘 보내주고 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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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기집만 있을때 소파술 가능할까요??..
Q&A톡재돌맘22시간전오늘 임신 확인 했고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입니다
이미 두 아이 양육중이고
현실적으로 셋째는 어려울 것 같아
중절을 알아보고 있는데
당장 20개월 아기 케어도 해야해서
약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소파술이 당일 퇴원 가능이라해서
소파술로 결정할 것 같은데
아기집만 보이는 상황에
소파술 가능할까요?
+그리고 소파술 당일 아이들 케어
괜찮을까요? 더보기 -
[창원] (3주?5주? 아기집 o) 중절 수술 후 회복
Q&A톡켁켁26.04.29안녕하세요. 생리 안한지 6일째라 산부인과 가보니 임신....이네요....
남자친구와 바로 상의해서 어렵게 알아봤는데 내일 중절하러 갑니다.
(4.30 목요일 오전)
입원은 안하는 것 같던데 (체력 좋은 편..36세) 회복 오래 걸릴지 걱정되네요.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인데...
질문 1. 일상생활에 지장 얼마나 주려나요? 경험담 공유 가능하신지요..
질문 2. 첫 생리 터지는 날짜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질문 3. 첫 생리 이후에도 주기가 뒤죽박죽 일까요?
질문 4. 첫 생리 이후에 임플라논, 미레나 같은 피임 시술 가능할까요?
내일 의사선생님께 여쭈면 되겠지만...
넘 초조해서 여쭈어요...
힘들었던 기억이실텐데 미리...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더보기 -
[진주] 진주시 임신중절수술 당장 가능한곳 알려주세요
Q&A톡메리이1일전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랑 가격이시면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액이 부담되어서 저렴하게 중절 가능한 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더보기
답변을 기다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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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상 없으면 한달차 검진 안가도 되겠죠?
Q&A톡리틀여신21시간전 -
[대구] 두번째 임신 병원 문의
Q&A톡갸갸멜13시간전안녕하세요
남자친구를 만난지 두달만에 5주차에 임신을 하고 6개월만에 또 임신을 했는데
처음에 갔던 병원은 케어는 정말 잘돼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번엔 조금은 가격이 저렴한 곳을 가려고요ㅠㅠ 차가 있어서 동네는 상관 없어요!
혹시 대구 어디든 가격 괜찮은 병원 있으면 가격이랑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
[서울] 원래 한번 임신이 잘되면 그 다음에도 계속 잘
Q&A톡rabbbit2시간전원래 한번 임신이 잘되면 그 다음에도 계속 잘되나요? 더보기 -
[익산] 익산 중절수술 가능 병원
Q&A톡rabbbit1시간전비용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
[아산] 고주수 수술 가능 병원
Q&A톡오이잉오잉22분전주수가 꽤 높아서 다음 주에 바로 진행하려 하는데
혹시 높은 주수에도 수술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멀어도 상관없어요 지역 상관 없으니까 정보 부탁드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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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이천 ,원주에 10주 미만 흡입술 가능한 병원
Q&A톡hxxlll26.01.18이천이나 원주에 흡입술 가능한 병원 있나요?
병원 이름과 비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
혼자 수술하러 가기 두려워요
토닥톡인아기26.01.18남자친구가 일을 빼기 어려워서 혼자 가야할 것 같은데
약이니 주사니 혼자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병원이 집이랑 좀 떨어진 곳이라 수술 끝나면 지하철 타고 돌아가야 하는데 여러모로 걱정이네요,, 더보기 -
[의정부] 의정부시 중절수술
Q&A톡기련진26.01.18생리예정일 딱 일주일 지난 지금 임신사실을 알았습니다. 첫째때도 둘째때도 태반유착이 심해서 출혈이 멎지않아 수혈을 받고 시술을 받았습니다. 중환자실까지 갔다오구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딱 한번의 실수로 임신이 되었네요. 이번엔 출산시 몸이 버텨주지못할것같아 중절수술을 알아보려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알아봐야할지 모르겠네요 더보기 -
[부산] 부산 중절수술 가능한곳
Q&A톡셰리26.01.18부산에.. 중절수술 가능한곳이 몇군데있을까요..
집가까운곳에 있을까해서요..
위치 및 가격, 잘하는곳 알고 계심 알려 주세요 더보기 -
[광주]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Q&A톡바이올렛126.01.18마지막 생리일은 12월 18일이였고
임신테스트기에서 두줄 떴는데 당일 수술 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더보기 -
9주차 수술 후 고민
토닥톡3tooodk26.01.18확인하고 병원가서 9주차 진단받고 남자친구와 오랜 이야기 후에 아직 준비되어 있지도 않아서 이번에 찾아온 아이는 보내주자고 하고 수술받은지 지금 2주가 되어 갑니다.
문제는 수술 이후 몸도 아직 회복단계라 병원 다니면서 치료 잘 받고 있는데, 감정적으로 너무 오락가락해서 저도 힘들고 이게 남자친구한테도 영향이 가니까 스트레스네요..
수술이후에 저처럼 감정적으로 기복이 심해지거나, 우울감이 드는게 자연스러운일일까요..? 남자친구에게 욱하거나 하고 싶진 않은데 한번씩 욱해버리고, 언제는 갑자기 우울해지면서 잘 웃고 있다가도 눈물이 나고 그러네요.. 시간 좀 지나면 혼자 여러 핑계 찾으면서 ‘이거때문에 기분이 이러나’싶은 날들이 너무 많아 지는데 호로몬의 영향이 있는걸까요.. 차라리 호로몬 때문이라고 하면 그나마 저도 그러겠거니 하고 털어낼 수 있겠는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으니까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지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수원] 20살 생일 안 지나도 부모님 동의 없이 가능
Q&A톡아아아앙앙26.01.18수원 평택 동탄 이 지역에서 부모님 동의 없이 중절 수술이나 약물 가능한 곳 있을까요?????ㅠㅠㅠㅠ 더보기 -
지우길 원하는 남자친구
토닥톡tp101026.01.18힘든데 말할곳이 없어서 의미없는 후기 검색만 주구장창 하다가 이런 곳을 발견해 털어놔봅니다..서른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만난진 얼마 안됐지만 너무 좋은사람이라 생각해 서로 내년말쯤 결혼 하기로 하고 있었어요..
종종 만약 임신되면 어떻게할거냐는 주제의 대화를 나눈적도 있었고, 그 당시도 남자친구는 임신은 축복이지~ 태명 잘 지어줘야지~ 이러던 놈이였어요..
어차피 결혼전제고 남친도 저렇게 말하니 혼전도 문제될거없이 잘 낳아 키우면 된다라는 생각이었고 피임에 좀 서로 안일했던 딱 한번의 순간에 임신이됐어요
임테기 확인하자마자 내심 남친한테 기쁜맘으로 말했는데 지우자네요..아직 준비된거같지 않고 이런 준비되지 않은 시기에 어영부영 애기 키우고싶지않다고..
자기가 원하는건 우리가 정말 준비되고 자리잡은 환경일때 계획해서 진짜 축복속에서 아이를 키우고싶다고..혼전임신은 절대 안됀다고..
제가 낳고싶단 의사도 밝혔고 과거에 너가 저런말도 하지 않았냐 했더니 이렇게 정말 바로 될지도 몰랐고 자기가 안일했다며 미안하단 말만 반복하네요..심리가 뭘까요
제가 너무 미련했던걸까요..
일단 오늘 같이 4주 수치에 애기집 확인하고 왔어요..소파술 해야한다는데 회복기간 일주일동안 휴가 낼 회사 상황도 안돼고 온갖 걱정과 두려움과, 소중한 생명을 지우고싶지 않아서 다시 설득하려 했지만..지금은 아니라며 이번 일 잘 마무리짓고 우리 다시 계획했던대로 돌아가서 그때 잘낳고키우재요..
남친놈 : 지금 낳아봤자 현실적으로 너만 손해다..시기도 늦어봤자 너 몸만 더 상한다.. 빨리 지우자..혹시 오늘 당일 시술은 안됀데? 이러고 있네요..
제 감정 상황 고려 안하고 하루 빨리 지우기만을 바라는 남친과 감정이 격해지며 크게 싸우기까지 했어요..너무 완강해서 지우기로 하고 6주쯤으로 날잡고 왔는데,
앞으로 너가 받은 상처 평생 책임지겠다며 잘하겠다며 결혼해서 더 나은환경일때 낳고 잘 살아보자라며 비는 남친을 전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다들 중절후 남친과의 관계가 다시 돌아가나요..? 다시 잘 만나시나요..?
전 지금 좀 뇌정지가 와서요..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조언이나 충고도 해주세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