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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혈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토닥톡
    우냐우냐
    1일전
    생리를 계속 안하길래 임테기 했더니 두줄이라 병원가서 5월 29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 78.5로 초기라 진단받았어요. 거기서도 중절수술을 해주긴 했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서 부담돼 6월 2일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 혈액 검사를 했는데요 그때는 126 정도로 나왔대서 mtx 약물로 중절하기로 하고 1차 맞았는데 적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혈이 없네요… 1차만으로도 안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반엔 설사도 막 하다가 이제는 부작용도 없고 체감상 계속 임신이 유지되고 있는 느낌만 들어요… 잘되겠죠? ㅜ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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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병원정보 좀 알려주세요 …

    토닥톡
    Dldndksn
    1일전
    혹시 병원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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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불안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토닥톡
    은결하늘
    1일전
    수술 받고 초반에는 작은 증상에도
    괜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수술하고 경과 체크도 하고 진료도 받으면서
    몸이 안정되는걸 느끼고 있어요
    이젠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편해진듯 해요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던건 다 선생님 덕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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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토닥톡
    탈퇴회원
    22.03.15
    여기서 추천해주신 병원 알아보고 다녀왔는데..
    오늘 초음파 다시 찍었거든요 저번에 다른 병원에서 너무 초기라 애기집이 안보인다고 하셔서.. ㅠ 초음파 찍으면서 토닥 후기에서 보던 애기 심장소리도 들었고 제가 중절수술이라고 처음에 말씀 안드리고 초음파 먼저 찍은거라 의사선생님은 단순히 임신 확인하러 온줄 아셨나봐요 착상도 잘 됐고 애기가 너무 건강하다고 웃으면서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간호사 선생님도 애기수첩 드릴까요? 라고 물어보시고.. 그 말 듣는데 다시 한번 억장이 무너져 내리더라구요.. 건강해서 너무 고마운데 또 한편으론 건강해서 너무너무 미안한 그런.... ㅠㅠ 남자친구 앞에선 티 안냈는데 집 오니까 또 한없이 우울해지네요....... 오늘 저희가 좀 늦게 가서 상담은 못했는데 아마 조만간이겠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드네요 정말 ㅜㅜㅜ 그냥 주변에 말할 곳도 없고해서 주저리주저리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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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내일 수술

    토닥톡
    탈퇴회원
    22.03.15
    21살이고 내일 수술 하려고 하는데 수술 해보신 분들..!
    알려주실 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처음이라 주의사항이나 잘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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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임신 친구한테 털어놓으신분 있나요?

    토닥톡
    탈퇴회원
    22.03.15
    너무 힘들어서 말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요.. 더보기
    조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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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곧 중절수술하는데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토닥톡
    탈퇴회원
    22.03.14
    저는 임신 6주차인데 이번주 토요일날 중절수술 예약 해놨는데
    너무 무섭고 그냥 떨리고.. 멘탈이 안잡히는거같아요 혹시
    하신분들 많이 아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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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8
    댓글 8
    토닥 2
  • 다들 남자친구 어떻게 대하시나요..?

    토닥톡
    탈퇴회원
    22.03.14
    저는 오늘 상담 받고 왔는데 막상 수술하려니까 너무 무섭고 남자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남자친구를 보면 아기를 지웠다는게 생각날 거 같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더보기
    조회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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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동거중 남자친구와

    토닥톡
    안녕히가세여
    22.03.14
    동거 4년째 아기가 생겼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능력도 없고 제가 돈을 더 잘벌어요 그건 그렇다해도 집안일은 전부 제가 다 해요.. 제가 새벽에 출근할 때도 많고 남자친구보다 바쁠때가 많은데 항상 저는 집에와서 남자친구 밥 (같이 먹는 저녁밥) 도 제가 다 하고 장도 보고 설거지 빨래 화장실청소 방청소 모든걸 맡아서 해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생활비를 주는것도 아니에요 제 돈으로 생활하는게 더 많아요 근데 갑자기 찾아온 임신에 남자친구는 낳자고 합니다 저를 정말 사랑한다구요.. 근데 저는 이런 남자친구와 애를 낳는다면 생활비 뿐만 아니라 제 개인 돈도 못 벌고 지금도 모든 집안일을 하는데 돈까지 안 벌고 애기를 낳는 상황이 온다면 너무 끔찍한 인생이 될 거 같아서 중절수술을 하게 됐어요
    애기가 생겼다고 말 한 당일에도 낳자고 말만하고 라면을 끓이는데 저한테 맡기더라고요 집안일도요.. 중절수술 당일에도 현금이 없어 제 돈으로 결제하고 눈치만 보고 이틀 삼일 지나니 아무렇지않게 대하고 역시 집안일 모든게 다 몫이네요.. 토닥글이라길래 답답한 심정에 글 남겨봤어요 이런 주제가 아니였다면 죄송합니다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다 얘기할곳도 없고 많은 분들과 얘기하고 싶어서 올렸어요
    저와 같은 분. 따끔한 말이라도 좋으니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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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85
    댓글 17
    토닥 15
  • 곧 중절수술하는데 무서워요…

    토닥톡
    다다9991
    22.03.13
    곧 중절수술하는데 아픈가요…

    무섭기도하고 걱정도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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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51
    댓글 14
    토닥 1
  • 7주된것같아요

    토닥톡
    choi0
    22.03.13
    오눌임테기햇는데 두줄이더라구요
    시기따져보니 7주정도댓고
    코로나양성이엿던 시기라 약도 엄청먹고 돌도안된아기에 친정에는 제가 가서 일도와줘야하는상황이라 수술해야될것같아여
    맘이 너무 아프네요 눈물나요
    너무 무책임한 행동이여서 정말 미안하고 미안해요
    신랑은 낳길원하고 저는 지우길원해요
    애기지우러가면 다시맘바낄까요 근데 낳수잇는상황이 아니라 참 미안하고 속상하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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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8
    댓글 2
    토닥 1
  • 병원 선택 느낌점

    토닥톡
    Pieceee
    22.03.13
    진짜로 조금이라도 더 위생적이고 관리 잘 되고 체계적인 병원 가는걸 추천드려요 수술하고 나서 2주 정도는 자궁에 상처나 출혈, 염증등을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해요 소독도 꾸준히 해야하구요

    제가 처음에 수술 하려고 한 병원은 가격이 저렴했지만 수술하고 1번만 방문하면 된다고 했어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 병원 안간걸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진심으로 수술하고 느끼는건데 수술후의 관리가 참 중요한거 같아요

    다들 마음 고생 심하시겠지만 같이 잘 이겨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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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오늘 수술했어요

    토닥톡
    양배츄
    22.03.12
    작년에 둘째 출산하고

    계획에없던 셋째가 생겨서

    마음은 아프지만 수술 결정하고

    오늘 오전에 수술했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다가 병원찿아서

    했구요

    여의사선생님 친철했고

    간호사샘도 친철했습니다

    진짜 시간이 얼마 안걸리더라구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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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4
    댓글 9
    토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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