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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톡
    탈퇴회원
    25.12.04
    제가 임신을 했었다는것도 믿어지지 않고

    수술을 받은것도 꿈을 꿨던거 같아요



    누구한테나 일어날수 있는거죠?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마음이 걸립니다 실수로 치부해도 되는걸까요?



    위로 받고 싶습니다

    아무한테도 말 할수 없는 비밀이 생긴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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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수술

    토닥톡
    미로미로빔
    25.12.04
    저 내일 수술입니다 진짜 무서워요 너무 아플까봐 원래 생리통이 있는 편인데 그것보다 더 아프고 지옥이라고 하는데 진짜 무섭고 손떨립니다 6주차 정도 됐는데 수면마취도 처음해보고 하... 잠도 안 올 거 같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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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약물주사/중절수술

    토닥톡
    민다바라기
    25.12.03
    안녕하세요 저희동생여친이 ㅇ테스크기를헤봤는데,두줄이떳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일병원가볼려고하는데,분명 피임을잘했다고했는데 콘돔이찢어져있던건지..두줄이떳데요 그래거 궁금한게 동생이말하기런 5주가 안됬다고하는데 그럼 중절수술이났나요?아니면 약물치료가낫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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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중절수술후 남친과의 사이

    토닥톡
    쾌진
    25.12.03
    5일전 남친과 상의끝 7주차 였고 중절수술을 하였습니다.
    동갑내기 30대후반이고 300일정도 만났습니다.
    그전에 제가 난소나이 피검사 받아봣는데 수치가 안좋게 나왔는데 임신이 됫습니다. 처음엔 혼전임신이어서 놀라기도했고, 남친도 처음엔 당황하다가 심장소리 같이 듣고 좋아햇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일은 하지만 모아둔돈도없고, 빚이 4천있어서 100마넌넘게 월 갚고 있다고 하였고, 친누나 명의로된 집에서 살고있습니다.
    가족들한테 말은 해보겠다하지만,, 저도 애낳으면 일도 못하고 만약 집이 어찌저찌 해주신다 가정해도 남친 월급이 300도안되서 빚빠져나간다치면 달마다 소득없는상태로 살기가 막막하게 느껴져서 남친이랑 상의후 수술결정하였습니다.
    이후, 수술하고 죄채감과 이제 임신을 못하고 미래가 암담해서 몸도 정신적으로도 힘드네요ㅠ
    남친은 몇년이될진 모르겠지만 기다려줄수있나고 연애만 하길 원합니다. 상황이 자기자신도 싫다하고.. 남친은 좋은데 남친만보면 뱃속에서 심장 뛰던소리가 생각나서 힘드네요ㅠ
    남친과 예전처럼 지낼수있을까요...
    지금은 시간을갖자해서 연락안하고있습니다.
    남친은절붙잡는데..수술이후 전 마음이 식은것같아요..
    아무일없이 만나서 데이트하는게 잘안되네요ㅜ
    근데 헤어지기는 더 슬플것같아요..
    하,. 여러분은 수술이후 남친과 잘만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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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토닥 2
  • 내일 임테기 사서 해볼건데 너무 두려워요

    토닥톡
    핑핑이이
    25.12.03
    Pms가 있어서 안심하고있었는데 벌써 예정일이 3일이나 지났고..
    안되겠지하면서도 너무 불안했는데…더 이상 미룰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안일하게 생각한 제 자신이 정말 한심해요ㅠㅜ
    걱정해봐야 달라질거 없는걸 알면서도 잠도 안오고 불안해 미치겠네요…
    제발 아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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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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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12시간뒤면 곧 수술해요..

    토닥톡
    보르미잉
    25.12.02
    5주차인데 그냥 세포에 불과하지만 초음파로 본 아기집 사진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임신사실을 알고난후부터 저도 모르게 배를 만지작 거리거나 하루라로 커피를 안마시곤 못버티는데 마시기가 싫더라구요.. 아기한테 안좋을까봐요
    그냥 눈물만 나와요ㅠㅠ 미안하고 자책감과 이제 자고 일어나면 병원이겠죠??
    왜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난건지..평생 가슴속에 묻어둬야한다는 사실도 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겠죠..
    아무렇지 않은척 일상을 보내지만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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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기분이ㅠ

    토닥톡
    25.12.02
    오늘 테스트기에서 2줄 보고 바로 병원가서 수술하고왔는데

    약간 아무감정없는 로봇이 된 기분..?사실 아무 감정이 없기보다는 얼굴에 웃음기가 아예 사라진거같아요 당연하겠지만

    그냥 이유없이 눈물도 나도 내가 이런일을 겪었다는게 아직까지도 안믿기긴 해요 그냥 멍 하고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화도나고...내가 이런일을 겪었다고? 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그냥....그 몇시간 꿈같아요 꿈이었으면 좋겠지만 그럴일은 없겠죠 무슨수를 써서라도 인생에서 지우고싶은 일이네요ㅠ혹시 다른분들은 이런 우울감이나 무기력감 같은거 언제쯤 괜찮아지셨나요..? 그리고 어떻개 해야할까요...이걸 누구한테 말할수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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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5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토닥톡
    Kimtoto
    25.12.02
  • 중절수술

    토닥톡
    우힛
    25.12.02
    일산 허땡유 병원 중절수술가능한지 알수있나요 ㅠ 비용두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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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20대 조언 부탁드립니다...

    토닥톡
    탈퇴회원
    25.12.02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학생입니다.
    최근 병원에서 임신 16주차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제가 원래 생리 주기가 많이 불규칙한 편인데, 임신 8주차쯤 약 10일 정도 출혈이 있어서 그때는 생리인 줄 알고 별다른 의심 없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생리가 오랫동안 나오지 않아서 병원에 가보니 이미 임신 중기더라고요.

    부모님께는 말씀드리지 못할 것 같고.. 현재 학생이라 병원비를 마련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상대는 저보다 나이 차가 꽤 있는 사람인데, 임신 사실을 말하자 지금은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이상한 이유를 대며 연락을 피하고 있습니다.
    본인도 최근에 경제적으로 갑자기 너무 어려워 졌다며 “돈을 빌려보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오히려 저에게 소액결제 같은 거 라도 해서 돈을 모아보라하고 주수가 이렇게 찬 것도 제 책임이라고 돌리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이나 친구들에게도 쉽게 말할 수 없어서, 지금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든 상태라 이렇게 나마 글로 털어놓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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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토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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