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임신의 증거,,

    토닥톡
    야채주스
    4시간전
    6주차때 중절수술하고 왔습니다
    헤어지고 나서야알게된 임신사실이라 전남친한테 연락하고 나는 중절수술할꺼다 수술비 보태라 라고 얘기하고 오케이 답을 들은 뒤 부산서면 모 병원에서 중절수술 받고왔습니다

    그뒤에 수술비 얼마나왔다고 연락하니 그제서야 자기는 실제로 임테기든 초음파사진이든 실물로본게 없는데 어떻게 믿냐 사진이야 퍼올수 있지 않냐 자기 돈뜯으려고 그런거 아니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뭐든 실체가 있는걸 직접 보여주면 믿겠다면서요

    이미 저는수술끝나고 그런건 다 갔다버린지 오래고 현금으로 해야 기록이 남지않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카드내역같은것도 없어요,,,
    이제와서 이런말을 들으니까 어이도없고 허탈합니다
    억울해서라고 돈은 꼭받고 싶은데 혹시 임테기 두줄이나 초기임신 초음파 사진 등 도움주실수 있는분은 쪽지주세요 약소하지만 사례도 하겠습니다ㅜㅜ!!
     더보기
    조회 32
    댓글 2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도저히 결정을 못하겠습니다ㅜ

    토닥톡
    별별00
    21.12.08
    병원에 갔더니 4주 정도라고 하고 피검사 결과는 아직 안나왔습니다..
    11월 1일에 생리 시작
    11월 12일 관계시 콘돔사용
    11월 20일 관계시 피임을 안했습니다
    20일에 남자친구와 관계시 아이라면 어떠케든 감내할꺼구요..

    다만 12일이 착상된거면 포기려고하는데.. 확률을 모르겠어요..

    정황상 20일이 맞을것 같은데.. (평균 생리 주기도 33일로 긴 편입니다)
    낳았다가 아니라면.. 어쩌지라는 두려움과 함께
    수술을 선택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답답해서 여기라도 올려봐요..
    더보기
    조회 4,251
    댓글 3
    토닥 0
  • 혼자 몸조리 너무 힘드네요.

    토닥톡
    Oh
    21.12.07

    남친은 아니고 썸남이었어요.
    남자쪽에서 그만하자 해서 서로 그냥 잘 지내다가 4주차라는걸 알게되서 비용반반부담으로 수술했어요.

    아직 아기집 안보여서 첨엔 주사로 했는데, 자연배출이 안되서 그냥 얼레벌레 마취도없이 주사기로 한것같은데 여튼 나중에 물어보니 흡입으로 빼낸거라고 하더라구요. 오늘이 4일차에요.
    몸이 약한 편이라 왠만한 시술같은거 많이 해봐서 좀 잘 참는편인데 울면서 못하겠다고 할정도로 아팠어요. 혼자했구요..

    첫날 주사맞을때만 같이 가줬고, 당일에 열이 38.5도까지 올라서 같이있어주고해서 적어도 몸 회복될동안은 예의상 챙겨줄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저 혼자 착각이었나봐요.

    일주일에 두번씩 병원 다니고, 난 일상생활 다 망가져서 회사생활도 겨우하는데 연락도 거의 없네요. 뭐 6시간에 카톡한두개 정도
    제 피해의식일수도 있지만 그마저도 귀찮아하는것 같아서 그래, 바라지 말자
    내 몸 내가 챙겨야지 하면서도, 왜 나만 몸도 마음도 갈기갈기 찢겨야 하는지 하는생각에 너무 서럽습니다

    몸은 아픈데 일은 바쁘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회사에 1~2주정도 병가를 신청하려했는데 안될것같아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어요

    난 이런일을 겪었는데 앞으로 새로운 사람을 어떤마음으로 만나야하는지, 만날수있을지, 이런저런 생각에 힘드네요
    몸도 마음도 나만 갈기갈기 찢겨진 기분이에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더보기
    조회 4,583
    댓글 4
    토닥 10
  • 당일수술후기!

    토닥톡
    무님
    21.12.07
    남자친구랑 같이 병원가서 상담하구 바루 수술하구왔어요

    무서웠는데 눈뜨니깐 끝나있어서 얼떨떨하네요

    통증은 생리통 심한정도? 밥먹고 약먹으니깐 좋아졌어요

    앞으로는 조심하려구요 ㅜㅜ
    더보기
    조회 4,971
    댓글 25
    토닥 1
  • 흡입식 소파술과, 흡입술 이뭐가 다른건가여?

    토닥톡
    탈퇴회원
    21.12.07
    문의했더니 흡입식 소파술은 유착방지제를 맞지않고
    흡입술은 유착방지제를 추가로 맞는다고 하는데 어느게 더낳은건가여?
    더보기
    조회 4,160
    댓글 1
    토닥 0
  • 14주차 두시간전에 입원해서 밑에 소독?했어요..

    토닥톡
    랄랄라
    21.12.06
    지금 입원해서 밑에 기계 같은거 넣어서
    소독했는데 진짜 명치까지 들어오는 느낌 들더라구요..
    한 5분?정도 하다가 피가 한 두시간 후에 날 수 잇으니까 입는 생리대로 입으라해서 입고 잇고..

    엉덩이에 진통제 한대 맞았어요
    그런데도 생리통 처럼 엄청 아프네요..

    내일 아침에 주사? 맞고 1시간정도 후에 수술한다는데
    그냥 처음부터 수면마취해서 하고 싶네요 ㅠㅠ
    더보기
    조회 4,658
    댓글 8
    토닥 1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토닥톡
    탈퇴회원
    21.12.06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토닥톡
    fhdbehdurhdbd
    21.12.06
  • 처음본남자와..

    토닥톡
    탈퇴회원
    21.12.05
    11월27일날 친구소개로 처음본남자랑
    그놈의 술을 진탕마시고 모텔에 갔어요
    소개팅도아니고 그냥 그친구도 술마시고있다길래 오라그래서 가볍게만나 흥이올라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넜는데ㅜㅜ
    아침에 관계를한것같은데 저는 아무런느낌도없고
    약간장면으로만 기억하고 있습니다ㅜㅜ
    모텔나올때보니 침대위에 콘돔껍데기가 있던데
    쓴콘돔은 제대로확인할정신도없었고요ㅠ

    암튼 그사람이 저보다 먼저나가고 전조금더있다갔어요
    제가먼저 연락했는데 되게형식적 연락만주고받고
    그당일이후 지금까지도 단한통의 연락도 안하고있습니다ㅠ
    생리예정일이 30일인데 아직도 안하고있어서요ㅠㅠ
    만약 임신일경우 도대체 뭐어떻게 그사실을 불쑥알려야할지도모르겠고
    하루에도 몇천번 생각합니다.. 임신이면어떡하고 어떻게얘길꺼내야할지를요ㅜㅜ
    지금 미치겠고 거의 맞는거같은데 확실하게 테스트기해보고 맞다면 연락해보는게맞겠죠ㅜㅜㅜㅜ
    쌩깔거같진않은데 그렇다고 책임질거같지도않고
    저역시책임을 바라지도않습니다... .
    저는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ㅜㅡ
    더보기
    조회 4,066
    댓글 3
    토닥 2
  • 이별

    토닥톡
    탈퇴회원
    21.12.05
    이번 낙태때문은아니고..제가 긴연애했던것때문에
    수없이 흔들리다가 결국 헤어졌어요
    사랑해주는사람만나 행복해지라느니,잘지내라느니
    그런이야기하는데...
    낙태했는데..어떻게 다른사람만나요?
    다 끝난거아닌가요?...
    더보기
    조회 4,186
    댓글 4
    토닥 1
  • 제가 남자운이 없나봐요

    토닥톡
    Assfgghkl
    21.12.04
    여섯살 연하 남친을 만나 사귀다가 서른 중반 늦은 나이에 덜컥 임신이 됐어요. 처음엔 미안하다며 자기 잘못이라며 병원 같이 가고 병원비 다 부담하겠다고 달래 주더니 며칠 있다가 별것도 아닌 일로 싸우고 헤어졌어요.
    제가 점심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오고 저녁에 만나서 같이 저녁 먹기로 했는데 원래 서로 연락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 연락 안하고 집에 들어와서 남친 기다렸어요.(반동거중)
    예전에 남친이 친구들 만나러 가서 하루종일 연락 없길래 서운해서 한마디 했더니 서로 일정 다 아는데 뭐하러 연락하냐고 했었거든요.
    밤 열한시가 돼도 연락 없길래 인스타 보니까 남친 좋다고 따라다니는 대학생 여자애랑 호텔 라운지에서 양주 쳐마시고 있더라구요.
    너무 화나서 전화해서 따졌더니 적반하장으로 제가 먼저 집에 왔다고 전화했어야 하는거 아니냐며 소리 지르고 난리 치더라구요.
    자기가 대기조로 기다리고 있었어야 되는 거냐며..
    그렇게 전화끊고 카톡으로 해어졌는데 오늘 자고 일어나서 밖에 바람쐬고 들어오니 아무렇지도 않게 집에 와있네요.
    지금 네시간째 저는 침대에 혼자 누워있고 남자는 거실에서 혼자 컵라면 쳐먹고 소맥 쳐먹으면서 티비봐요.
    당장 다음주 월요일 수술인데.. 제가 밥은 먹었는지 마음은 괜찮은지 전혀 궁금하지 않은가봐요.
    헤어졌으니 나가라고 하고 싶은데 또 소리치며 지랄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고 병원도 막상 혼자 가려니 무섭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보기
    조회 4,499
    댓글 5
    토닥 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