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내용까지 넣었는데
인스타그램 디엠을 들어가보니 차단되어 있고...^^
전화는 걸어보니 컬러링은 가는데 절대 안받네요
취준생이라 있는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서 낸건데
너무 막막해요...이런 일 겪으신 분들 있으실까요ㅠㅠㅠ
없으시다면 그냥 같이 욕이라도 부탁드려요......
더보기
실시간 인기글
-
출혈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토닥톡우냐우냐37분전생리를 계속 안하길래 임테기 했더니 두줄이라 병원가서 5월 29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 78.5로 초기라 진단받았어요. 거기서도 중절수술을 해주긴 했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서 부담돼 6월 2일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 혈액 검사를 했는데요 그때는 126 정도로 나왔대서 mtx 약물로 중절하기로 하고 1차 맞았는데 적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혈이 없네요… 1차만으로도 안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반엔 설사도 막 하다가 이제는 부작용도 없고 체감상 계속 임신이 유지되고 있는 느낌만 들어요… 잘되겠죠? ㅜㅜ 더보기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중절 수술후 상대가 연락을 피해요..(돈을안줌
토닥톡Zzzz12325.11.08 -
18주 수술
토닥톡haexp25.11.0818주에 수술하신 분 계신가요 다음주 수요일이 수술하는데 주수가 높은지라 무섭고 걱정이 돼서요 수면마취로 진행된다고는 하는데 많이 아플까요 더보기 -
임신인지 확인 좀 해주세여
토닥톡이런하아아아아25.11.0810/24일부터 27일까지 가임기였고 10/28일에 배란일이었고 10/29일에 마지막 가임기날로 관계를 아침쯤에 가졌는데 그러고 10/31일 저녁에 엘라원 피임약을 복용했어요 그러고 11/11일이 생리 예정일이라 11/8일 아침에 얼리 임신테스트기를 해봤는데 정확히 모르겠어서 ,, 알려주세요 ㅜ 더보기 -
관계한 사람이 계속 연락을 피해요..
토닥톡Zzzz12325.11.07연인은 아니였고 도덕적이라 말할 사이는 아니였지만
남자쪽은 계속 사귀자 말했고(술취하면 말만 그랬지 행동으로 보여준건 없음)
저는 계속 싫다했습니다
근데 출장 가서 바쁘면 얼마나 바쁘다고
본인 때문에 임신까지 해서 수술을 받고온다는데
연락한통 없고 읽씹까지 하네요
이제 이 사람한테 아무런 기대도 없고
이미 수술도 받고온 상태고
그냥 수술비 80만원만 안전하게 받고싶은데
여기서 어떤 반응을 보여야 받아낼 수 있을까요?
+관계는 딱 한번 했고 이 사람과의 관계 한번 때문에 헤르페스도 감염됐습니다 더보기 -
예약하고왔어요
토닥톡wjtrkxek25.11.07헤어진 상태에서 임신알고 열흘동안 어떻게든 낳고 키워보려고
남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하고 잘 해보자 하다가
결국엔 지우고 다시 헤어지기로 했어요
동거중이라 어디 갈곳도없고
그나마 비용 다 부담하고 나몰라라 안하는거에 고마웠다가
제가 어디가서 몰래 낳아서 키울까봐 저렇게 붙어있는거겟지 싶어서
또 욱하네요
저는 죽어도 안지운다고 혼자라도 키운다 했었는데
도저히 미래가 안보이고 조금의 배려심도 없는모습
목구멍에 먹을거 잘 처넣고 잘 처자는 모습에 정떨어지고
마음이 너무 상해서 결국 예약하고왔어요
이것도 제가 당일가능한곳 찾았는데 지가 알아본다더니
결국 당일 안된다고해서 예약하고온건데
하루 미뤄지는것도 원망스러워요
실수로 생긴것도 아니고 서로 애 생기면 결혼하자 하고 오히려 노력해서 애기 가지려고 했던건데
결국 이렇게 되네요
애낳고 살다가 애두고 이혼하느니 이게 나을거같아요
제 생각보단 주수가 작아서 안심되기도 하는 제가 싫네요.. 더보기 -
중절 상담 가요(MTX 주사)
토닥톡넘버원25.11.07어제 질문글 올렸는데 추천해주시고 알려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아직 몇주차인지는 병원 안가봐서 모르지만
5주까지는 안됐으리라 싶어서...
이따가 중절 상담 가요 급히 예약했는데 다행히 시간이 되어서 빨리 갈 수 있게 되었네요...
비용적인 부분도 괜찮고 거리도 괜찮아서 한 군데 시간 잡아뒀는데
제발 시술도 바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더보기 -
이번주에 수술하는데 싱숭생술하네요
토닥톡끼루루룩25.11.06안녕하세요 . 이번주에 수술을 앞두고있는데요, 아직 아기집은 생기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믿기지가 않아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점점 기분이 이상해지네요..
이상하게 식욕이 엄청 증가하고 잠리 많아졌어요. 원래 짬뽕항그릇 다 못먹는데 다먹고.. 먹어도먹어도 헛헛하네요 신기해요..
남자친구랑은 서로 얘기를통해 지우는걸로 결정했는데 막상 수술날짜가 다가오니 아플것같아서 무섭고 제몸에ㅔ 무리가 갈까봐 너무 무섭네요..
그래서그런지 남자친구한테 짜증도 늘었고 나는 몸도 찌쀼둥하고 저만 손해인거같아서 서러워요 ㅠ 제가 너무 쪼잔한걸까요..
남자친구가 비용은 다내준다는데 보통 다들 어떻게하셨나요?
궁금한게 넘 많네요..
생리통에 2배라던데 ㅜ ㅜ 겁이나요 더보기 -
남자친구랑 관계 정리하고싶어요..
토닥톡하우아아아25.11.0610월 중순에 임신 사실 알았고 바로 병원 가서 약물중절 했으나
효과가 없어서 3차까지 맞은 상태에요.
남자친구가 비용은 보내주었는데
병원 한 번 갈 때 마다 10만원씩 나오니 이걸 매주 다 부담해달라고
계속 말 하는 것도 좀 그런 것 같아서 이번주 부터는 제가 부담했거든요.
사실 비용 문제는 둘째치더라도 저 혼자 건강 버리며 고생하기도 했고,
병원에서는 약물 효과가 더딘 것 같다고 수술 고려해보자고 하는데
수술 해야하는 불안함도 그렇고 몇 주째 계속 고통스러운 시간만 보내고 있어요.
와중에 남자친구는 술약속도 다 나가고 풋살도 매주 하러 가고
왜 나만 이렇게 고생해야 하는거지? 하고 푸념하게 돼요.
(물론 같이 병원 가주겠다고 하고 비용적인 문제는 다 부담해주겠다고 하는 등
도리(?)는 다 하고 있습니다 ㅜㅜ)
일부러 중절 완료 될 때 까지 얼굴 보지 말자고 했는데
제가 지친건지 얼굴 보는 건 커녕 연락도 하기 싫고 전화도 받기 싫은 것 같아요.
기분은 계속 안 좋은데 남자친구한테 괜찮은 척 하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괜찮지 않은 걸 표현해서 해서 위로받는 것도 싫거든요..
그냥 지금 남자친구한테 의지 받고싶지도 않고 관계 단절시키고 싶은 것 같아요.
이렇게 뚝 관계 정리하는 건 또 이기적인 것 같아서 아닌 것 같고
너무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ㅠㅠ
다들 애인이랑 관계 어떠신가요..? 더보기 -
원하지 않던 둘째임신
토닥톡헿헿헿25.11.06피임을 철저히 안한 제 불찰입니다.
원하지 않던 둘째를 임신했고... 참 나쁘게도
유산되길 바랬어요. 여러 번 계류유산 경험이
있었거든요.
유산되지 않는다면 어쩌겠나 그냥 낳아야지 하면서도
하염없이 울다가 출혈이 있길래 혹시나
기대하며 병원갔더니 이란성 쌍둥이......
하나도 일상생활 어려울 정도의 고통이였는데
쌍둥이라니..완전히 무너져서 울면서
죄송한데 하나는 어떻게 키워볼까 마음 잡았는데
둘은 정말 안되겠다...수술하고 싶다 말씀드렸어요.
자연도태 되는 둥이가 있나 기다려볼 수도 있겠지만
확률에 맡기고 싶지도 않고..
최대한 주수 적을 때ㅠ 이제 막 생기기 시작한 때에
수술해야 저도 덜 죄책감들 것 같아 빨리하려합니다.
피임 안한 댓가로 생명을 둘이나 지운다는
죄책감 평생 가겠죠..미안하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