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에서 가까운 창원, 부산, 경남권쪽으로 산부인과 중절수술가능한곳과
대략적인 비용 알고 계신분있을까요?
정보 공유 좀 제발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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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순천 약물 중절 가능한 곳 도와주세요..
Q&A톡Skdnn1일전순천 약물 중절 가능한 곳 있을까요? 가격대도 알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
[서울] Mxt 효과 늦거나 별로 없었던 분 계신가요
Q&A톡우리813시간전7/10 hcg 110, 1차 맞고 당일에만 생리통처럼 배 아프고 피 조금 이었는데
7/13 hcg 400대
7/16 hcg 600대라 2차 맞았네요…
2차 맞은지 하루 지났는데도 배도 별로 안 아프고 피비침도 조금이고
가슴 통증 그대로인데 ㅜㅜ 실패한걸까요
저는 첫 hcg가 110이라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아요
혹시 저처럼 좀 수치 오래 걸려서 떨어졌거나, 실패하셨거나, 피 비침이 늦었던 분들 계실까요ㅜㅜ 더보기 -
[제주] 제주시 보호자없이 당일 수술가능한곳 절실해요
Q&A톡YJS12시간전제주시 보호자없이 당일 수술가능한곳 절실해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전주] 임신 5ㅡ6주차인거같은데 주말 당일수술
Q&A톡루이이9시간전일을 해서 토요일 일요일 오후 2시이후 가능한곳있나요?? 그리고 약물 가능한곳있을까요 더보기 -
[대구] 7주차 중절 금액
Q&A톡Dfoff5시간전대구에 좀 저렴한 곳 있을까요ㅜ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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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궁금한게 있어요 도와주세요 언니들
Q&A톡별링이26.06.24안녕하세요 언니들 !
혹시 임신 극초기에 흡입술 또는 주사 많이 하신다는데 차이점이 궁금해요
주사약물 치료도 확실한지 궁금하고 가격도 궁금해요 더보기 -
[서울] 유도분만인데도 당일 끝날 수 있나요
Q&A톡탈퇴회원26.06.24
궁금한 게 두 가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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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님 오전에 병원 았다가 라미 넣고 집에서 쉬다가 다음날 병원 가는 경우도 있나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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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톡보미누나26.06.24임신직후부터 남편이랑 매주마다 크게 싸우더니 이혼하네마네 어쩌네 싸우다가
잘풀고 또 싸우고 반복하다 한동안은 그래도 싸워도 이혼생각까진 안했는데 다시 또 점점 이혼욕구 올라오게하네요
씨x년 정신병자x 또라이 병ㅅ같은 ㄴ 이런 욕도 들었어도 넘 열받지만 어찌어찌 풀었는데 이번엔 남편이 게임에 빠져버렸네요
제가 그동안 게임 하는걸 싫어하니깐 제 눈치보느랴 하고싶은거 참은 세월이 몇년이라고 자율성 운운하며 숨막힌다 죽고싶다 하더라고요..
저 게임하는거 눈치쥬고 싫어하긴했어도 저때문에 게임 못하고산것도 아니고.. 게임하고살았어요 ㅋㅋ 지 맘대로 하고싶은데 그만치 못하는게 억울한건지 제가 마냥 눈치주고 못하게 한 사람처럼 만드네요.. 개인시간운운하길래 그거에대해 제 방식에만 요규했던건 맞는거같아 그 부분에선 미안해서 매일 게임 조금만 하는거에 터치안하겠다 했는데 (본인이 먼저 제시한 제안임)
자기 한달동안 혼자지내고싶다고 너무 힘들대서 제가 그럼 집 나가있는다니 나가는건 또 싫다내요 그냥 집에 같이 지내면서 투명인간처럼 지내줄수있냐고 해서 알았다했는데 그 말 하고 난 3일 지난 지금 게임만하네요 …
저 때문에 감정소모를 너무 많이해서 지금 남은 감정이 바닥이다며,,
자기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퇴근하고와서 씻도 방문닫고 게임만하는데
첨엔 그래 게임 하면서 개인회복이 되는 사람이겠지 싶었는데 저도 너무 외롭네요
임신기간동안 웃는 날 보다 우는 날이 더 많고 새벽에 혼자 우는 날도 많아지고
하물며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시에서 하는 임산부 우울증검사하면 위험 단계까지 가서 담당기관에서까지 연락도 오고 그랬는데…
남편은 절 감당하기 힘든가봐요
불만도 많고 서운한것도 많고 자기한테 부정적인 말하는ㄱ도 싫고.. 근데
자기 매일매일 개인시간 못 갖게 하는거같아 답답하고..
저도 남편 감당하기 힘드네요
무신경함에 서운한거 말하면 더 따지고들고 서운한거 말하는 와중에서도 제 잘못을 찾아서 오히려 자기가 화내고 그냥 순순히 서운하게 한 본인행동을 사과한적이 손에 꼽을정도에요 옛날엔 별명도 인간비타민이였던 제가 결혼 후 부정적에 우울한 사람되는거같네요
이 와중에 게임만 주구장창하고 또 자기 회복을 게임으로밖에 못 푸는 사람 관계를 건강하게 풀지못하는 사람인고같아 저도 점점 마음이 떨어지고 있어요
사실 존중해야되긴하지만 게임 안하는 사람으로서 매일 게임하고자하는 모습에서도 정이 좀 떨어지는거같어요
이혼하고싶어요 너무너무 아직 서로 사랑하긴하지만
결혼 가치관이 너무 다른거같아 둘다 고통스러워하네요
본인은 게임으로 개인시간갖고 전 알아서 다른 취미 가져서 개인시간갖고 따로 노는 부부도 있을꺼고 이런걸 이상적인 부부관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제가 원하는 부부관계는 같이 놀고 같이 시간보내는겁니더
물론 같이 놀면서 본인시간없는거에 억울해하면 안되겠죠..
남편이 잘못됐다생각안해요 그냥 너무 안맞는거같아 각자 맞는 사람 만나는게 나을거같아요
미혼모의 삶은 어떨까요….
제 딸이 너무 기대되긴하지만 제가 출산 전 이혼하고 혼자 출산하고 혼자 키우는게 가능할까요…
지우고싶진않은데 낳고 키유긷도 자신읍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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