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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6주차 임신중절 후기, 대학생 현실적인 이야기
제가 평소에 다낭성이 있어서 생리가 그냥 지연된다고만 생각했었어요
근데 보통 2개월 지나면 해야하는데.. 한참이 지나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임신테스트기를 해봤었는데 싸한 느낌이 맞았던게 2줄이 뜨더라구요..
지금 대학생이고 나름 조심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테스트기에 두 줄이 뜨니까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너무 당황해서 진짜 임신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약국에서 임신테스트기를 3개나 사서 더 해봤던 것 같아요..
결국은 3개 다 2줄이더군요.. 처음엔 남자친구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밤새 검색만 하다가 밥도 안먹고
그렇게 보내니깐 일주일만에 살이 4키로나 빠지더라구요..
결국 남자친구가 무슨 고민있냐고 물어봐서 울면서 임신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처음엔 괜찮다고 낳자고 하더니 한참을 둘다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고,
그렇게 앉은 자리에서 1시간 가량 서로 붙잡고 울었던 것 같습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둘다 대학생인데 각자의 집안형편이 넉넉치도 않아서 양가 부모님께는 말도 못 드린 상태입니다.
남자친구쪽은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현재 생계까지 책임지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저마저 발목을 잡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서 고민끝에 남자친구를 설득해서 지우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초반에는 안 된다고 낳자고 하더니 현실적인 부분을 얘기하다보니깐 결국 울면서 알겠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고민하고 결정을 번복하는 동안 시간이 한달 정도가 지났더라구요...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토닥톡에서 임신중절 수술이 가능한 병원 후기를 찾아보고
가격, 위치, 예약 가능여부까지 확인해서 빠르게 예약을 잡았고 운좋게 당일 수술이 가능하다고 해서 남자친구랑 같이 갔습니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불안하고 남들 시선이 신경 쓰여서 초반에는 모자만 푹 눌러쓰고 바닥만 보고 있었습니다.
진료보고 원장님이랑 얘기하는데 많이 놀랐죠? 이러시면서 차분하게 절 다독여주시는데
그만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던 것 같습니다. 10분가량 울고나서 진정되니깐
그 이후에 수술과정이나 주의할 점을 하나씩 알려주시고 따뜻하게 얘기해주셔서 조금 위로가 됐던 것 같아요.
진료를 해보니 전 6주차여서 흡입술로 진행을 해야했고, 진료 당일은 금식까진 생각을 못한 상태라
가장 가까운 날짜로 수술을 잡고 왔습니다. 수술 전날부터는 금식을 해야해서 거의 잠을 못잤던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 울어서 수술당일은 남자친구가 부축해줘서 수술실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막상 들어가서 안내받고 옷 갈아입고 마취하고 대기하는데..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잠들었는지
눈 떠보니 수술이 끝나있었습니다. 처음 눈떴을 때는 마취때문에 목이 너무 건조하고 아랫배가 묵직하게 아프더라구요..
회복실에 누워있는 동안 간호사분이 계속 상태 체크해주시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해주셔서 그나마 괜찮았던 것 같아요.
통증은 사람마다이긴 한데 전 정신이 없었는지 통증보단 죄책감이 더 들었던 것 같아요.
출혈은 조금 생리 초반에 피 비춰지는 정도로 있었고, 배는 아랫배가 살짝 조이듯이 좀 아렸어요.
이후에 병원에서 안내해주신 대로 금주, 샤워 등 주의사항을 잘 지키려고 했고, 약도 꼬박꼬박 챙겨먹었습니다.
일주일 가량 쉬다보니 몸은 금방 회복했습니다.
혹시 저처럼 갑자기 이런 상황이 생겨서 밤새 검색만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 조심스럽게 후기를 남깁니다.
저도 이런상황을 처음 겪어봤지만 막상 닥치니깐 정말 정보가 너무 간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의 심정으로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까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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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중절 5주차 후기조언
저번달에 딱 이틀 관계했는데 배란일이랑 겹치는날이었고
생리가 미뤄지길래 아니겠지 했는데 두줄확인하고 병원갔네요..
컨디션도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술다음날인 지금 컨디션도 너무괜찮고
출혈도 이제 거의없네요 ㅠ 다들 수술후 음주는 2주뒤에 하셨나요??
또 신경써야할게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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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5주차 흡입술..
안녕하세요
이 글을 쓸까 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저처럼 갑작스럽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는 임신 5주차에 중절수술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약물 중절을 알아봤어요. 아무래도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 가능하다면 몸에 부담이 덜한 방법을 선택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상담을 받아보니 제 경우에는 약물 중절보다는 흡입술을 권유받았습니다.
초음파 결과 확인하니까 저는 이미 아기집이 확인되어서 약물로는 진행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해할 수 있게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결국 흡입술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수술 날짜가 다가올수록 무서웠어요.
인터넷 후기도 정말 많이 찾아봤고,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도 긴장이 너무 심해서 손이 떨릴 정도였어요.
수술 자체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과정도 거의 기억이 없고 눈을 떠보니 회복실에 누워있었는데 마취가 깨면서 아랫배가 생리통보다는 조금 더 압통있게 느껴지는 정도였습니다.
수술 후 며칠 동안은 몸도 많이 지치고,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몸은 회복되고 있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시간 지나니까 컨디션도 서서히 돌아왔고 병원에서 안내해주신 주의사항 최대한 잘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드디어 첫 생리가 시작됐습니다.
생리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솔직히 걱정이 많았어요. 몸이 제대로 회복된 건지, 혹시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계속 신경 쓰였거든요. 그런데 정상적으로 생리가 시작되고 나니까 그동안 마음속에 있던 불안감이 조금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생리통도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았고 양도 생각보다 정상 범위라 안심이 됐어요.
몇 달 동안 제 삶이 멈춘 것처럼 느껴졌는데, 생리가 다시 시작되니까 비로소 과정이 마무리되고 원래 일상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이 복잡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몸도 많이 회복됐고 "이제 정말 끝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저처럼 5주차 중절수술을 앞두고 걱정이 많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 인터넷 후기만 보고 겁먹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마다 회복 과정은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몸 회복은 빨랐고 생리도 다시 정상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다들 몸 잘 챙기시고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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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 5주 중절수술 수면마취로 했어요
동네 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을 받고
곧바로 중절수술이 가능한 산부인과를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무섭기도 하고 죄책감도 들고 마음이 너무 힘들었지만
현실을 마주해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토닥을 통해 많은 병원들의 후기를 찾아보고
명동에 있는 산부인과를 알게 됐어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봤던 건 중절수술 경험이 많은 의료진이었어요
낙태죄가 폐지 됐음에도 아직까지도 쉬쉬하는 수술이잖아요
정보가 한정적이고 수술에 대해 주변에 쉽게 말할 수도 없기 때문에
수 많은 경험을 통해 수술 노하우를 가진 선생님께
검사, 상담 부터 수술까지 안전하게 받고 싶었어요
토닥을 통해 경험이 많은 여자 선생님을 알게 됐어요
당일 수술을 받게 다는 생각으로 문의하니 공복 상태로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전 6시간 공복 후 병원 내원했어요)
초음파 검사 하고 혈압 체크하고 지병이나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는지 물어보셨고요
수술 받아도 이상 없다는 확인해주시고 수술 방법,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임신 5주라서 부드러운 카테터를 사용하는 흡입술로 진행했는데
질 내부, 자궁 손상이 거의 없다고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됐어요
상담 받고, 수술하고, 회복실에서 쉬다가 나오기까지
거의 반나절이 걸린 것 같아요
그래서 당일 수술 생각하시는 분들은 시간 여유 가지고 가세요
수면마취로 해서 아픈건 없었고 5주차에 빠르게 받아서 그런지
몸에 크게 부담이 된다는 느낌은 없었거든요
생리처럼 피가 며칠 좀 나온다는 것 정도??
수술을 받은 것 치고는 몸이 크게 아프진 않았어요
대신 생리 때랑 비슷하게 잠이 쏟아지고
약간 밑이 빠지는 듯한 뻐근한 통증이 있었어요
피는 며칠 지나면서 점점 줄어들었고요
통증도 출혈이랑 비슷하게 있다가 사라졌어요
중절수술 경험이 많은 선생님께 받아서 빠르게 회복한것 같아요
시간 끌지 않고 빠르게 받길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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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주에 중절수술을 결정
이 주수에 중절수술을 결정하는건 많지 않을텐데.. 그게 제가 되었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갈팡질팡 하다가 20주까지 와버렸어요
솔직히 현실 도피를 한거죠 남자친구가 주도적으로 결정해주길 바랐는데
얘도 회피하더라고.. 도망가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마지막엔 수술비는 본인이 다 책임지겠다고 하더라고요
주수가 높다보니 유착방지제나 영양제는 수술비에 포함되지 않고
따로 받았는데 그것도 다 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많이, 비싼걸로 선택했어요
앞으로 얘랑 사이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고
내 몸을 위해선 그렇게 하는게 좋을것 같았어요
비용이 많이 나오니 표정이 좋지 않았는데 그래도 자존심인지 책임감인지
별 말은 안하더라고요
수술 당일엔 일을 핑계로 오지 않았고 그렇게 저 혼자 수술실 회복실에서 있다가 퇴원했어요
깨어나니 어지럽고 아래쪽도 너무 뻐근하고 여름인데 왜 이렇게 추운지
회복실에 에어컨 꺼달라고 했는데
수술 받고 춥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꺼놨다고 하더라고요
에어컨도 안틀었는데 오한이 느껴지는게 혹시 잘못된건가 걱정스러웠는데
영양제 맞고 시간이 점점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혈압도 정상이라고 하고 출혈도 이정도면 문제 없다고 해서 수술 끝나고 2시간 정도 더 있다가 병원에서 나왔어요
남친은 전화 통화로 수술 동의해줬거든요
성인이면 혼자와도 수술 가능하대요
혹시 상황이 어려우신 분들은 혼자 가능한지 물어보세요
오히려 혼자가 편한 경우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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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임신중절 후 재임신가능성 있나요?
거의 13주차에 수술 진행했습니다. 8일에 중절수술 후 15일에 고여있는 피 제거하고 다음생리예정일 7월8일이라 들었습니다. 20일에 관계했는데 노콘으로 했고 질외사정했지만 쿠퍼액이 많이 나오는 상태에서 했습니다 26일에 피가보이고 28일에 임테기해봤을때 희미한 두줄 나왔는데 임신가능성은 없는거죠? 아직 임신 호르몬이 남아있어서 그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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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수술 후 재임신
저는 17주차에 중절수술을 했습니다 그러고 4주 뒤에 관계를 콘돔 없이 질외사정으로 했는데요 빼고 1분 뒤애 사정해서 질 내에 정자가 들어갔을 가능성은 없는 걸 같은데 불안해서 오늘 얼리임테기를 해보니까 음성이 떴어요 근데 임테기를 아침에 하고 오후 되니까 소량의 갈색혈이 나오더라구여 임신가능성 높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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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임신 5주차 중절 후기 .. ㅎㅎ (자세하게)
일단 난 약물 중절 둘 다 가능한 곳 갔었고 처음에 알아봤던 병원이 수술만 하는 곳이었는데 거긴 지금은..? 아마 수술하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금요일에 오거나 다음 주..? 쯤에 오라더라구 난 더 기다리기도 싫고 mtx 주사 맞고 싶었어서 친구한테도 나 자신을 내려놓고 같이 찾아봐달라햇고 친구가 찾은 병원에선 약물 수술 둘 다 가능하다길래 일단 예약만 걸어놓은 첫번째 병원 예약 취소하고 두번째 병원 첨엔 약물로..! 예약 잡고 오늘 오전에 수술하고 왔오 .. ㅠㅎㅎ
일단 가서 피검사 하고 난 혹시 몰라서 10시간..? ㅎㅎ 정도 금식까지 하고 갔는데 하고 가길 잘한 거 같기도 해.. ^^,, 수치는 역시 임신이 맞았고 초음파 후 의사 선생님하고 상담하는데 엄청엄청 친절하셨고 나보고 차라리 가격 보고 결정하라길래 실장님? 하고 상담하고 (약물은 거의 70+5이고 수술은 주수마다 올라가는데 나는 일단 50만원대+a) 생각보다 많이 비쌌어 ..; 근데 5분안에 골라야 한다길래 결국 빨리 끝내고 싶고 약물은 생각보다 2차3차까지 가는 사람이 많고 실패하는 경우도 있대 그래서 차수 늘어날수록 5만원씩 추가라길래 어떻게든 장단점 극명하고 내가 1차로 종결 못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수술한다고 말씀드리고 안내 받았어
물론 당일 수술 가능해서 내가 하고 온 거구 마취주사를 해주셨는데 수술 과정에서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팠어 차라리 mtx 할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진짜 너무 아파서 나 수술하는 동안 2-3초에 한번씩 너무 아파요… 했을 정도.. 체감상 치과 신경치료랑 비슷한 느낌 ..,, 후기를 내가 많이 읽어봤는데 거의 수술하고 마취 풀렸을 때 아프다했는데 나는 수술 시작~ 회복실 가서 진통제 맞을 때까지 존나 뒤지게 아팠어 시간은 10시 40분 ~ 12시 20? 30? 분 정도까지 있었고 밥은 도저히 안 넘어갈 거 같아서 밀크쉐이크 사마셨어.. ㅠㅠㅎㅎ
아 그리고 이건 절대절대 꼭 나처럼 되지 말아!! 해서 남기는 건데 거기서 수술할 때부터 입는 생리대? 그런 거 주는데 절대 집 갈 때 벗지 말고 앵간하면 입고 집가서 바꿔입덩가 아님 본래 입고 온 속옷에 생리대를 붙이고 가 간호사ㅜ선생님들 중에서 아무도 말씀 안 해주셔서 피 멈췄다고 질안에 거즈? 같은 거 빼주셔서 원래 입고 온 속옷 입고 남자 친구랑 같이 있는데 뭔가 주르륵.. 해서 보니까 피가 엄청 많이 나왔어 ..ㅎㅎ + 설사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두돼 자궁 관련해서 다담주 수요일에 오라해서 그때만 다녀오면 끝일 거 같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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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창원]5~6주차 중절
오늘자도 임테기 해보니 5주2일차 나왔는데 당일 중절 수술 약물이나 흡입 가능한곳 있나요 비용도 알려주세요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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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주 중절 수술 가능한 곳?
비용과… 위치… 알고 싶어요
약물 중절도 괜찮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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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약 8주 정도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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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주 중절수술 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보호자 없이 혼자 가도 되는… !! 비용도 같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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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남양주 병원좀 알려주실수있으실까요?
원하던 소중한아이 미성숙한 제탓으로
중절수술까지 마음먹게되었습니다..
당일수술가능한곳으로.. 비용도아신다면
부탁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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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의정부 중절술 비용정보 알려주세요
6주정도됬어요 의정부 노원 도봉 강북쪽 수술하신분 비용 정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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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주차 확인 후, 당일수술한 후기 공유해요
6주차 확인 후, 당일에 절차까지 진행한 후기 공유해요.
처음엔 일정 때문에 여러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과정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무엇보다 사전에 필요한 확인 절차가 명확하게 안내돼서, 준비해야 하는 부분들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임신 주수가 너무 이르면 진행이 제한될 수도 있는데,
저는 6주차라 필요한 확인을 마친 뒤 하루 안에 모든 과정이 정리되었어요.
무리하게 오래 머물 필요 없이, 안내받은 순서대로 움직이니 시간 관리가 수월했습니다.
개인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진행할 때는 과정 대비해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라 마음이 조금 놓였어요. 48만원 정도였구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여자 원장님이 직접 확인부터 설명까지 맡아주셨던 것이에요.
말투도 부드럽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질문하기 편했고, 중간중간 세세하게 설명을 곁들여 주시는 스타일이라
어떤 단계에서 무엇을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 필요한 수치나 상태를 반복 확인해 주신 점
- 이후 주의해야 할 부분을 체크리스트처럼 정리해 주신 점
이 두 가지가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미리 필요한 준비와 주수 확인만 해두면 훨씬 더 편하게 진행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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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중절 수술 가능 병원 있을까요?
주사치료 가능 여부도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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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중절수술 해주는 곳 알려주세요
제주시 약물이나 수술 해주는 병원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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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당일중절 후기ㅜ
생리예정일이 많이 지나서 테스트 해보니까 임신이었네요
너무 당황했는데..
당일수술 가능 한 곳을 찾다가 운좋게 싼곳 알게돼서 중절하고왔어요
혹시 몰라서 금식하고 있었는데 다행이었네요ㅜ
제가 너무 얼타고 힘들어하니까 이것저것 많이 설명해주시고
얘기도 정말 잘들어줘서 많이 안심했던 것 같아요
시간은 제가 그 당시 좀 멍하니 있었던 게 많아서.. 30분 정도 걸린 것 같고
정말 눈 감았다 뜨니까 다 되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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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흡입술 부작용이나 이후 경험담 알려주세요ㅠ
내일 흡입술 하러갑니다ㅠㅠㅠㅠ 이후 생리는 언제하는지, 얼마나 아픈지? 출혈은 어떤지 유경험자의 말을 들어보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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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6주 자궁의 심한 기형으로 더 고생한
한달 전 너무나도 고생했지만 다행히 명동쪽에 좋은 병원을 알게 되어 지금은 회복이 잘 된 상태라 적어봐요
사실 누구에게 자랑할 일도 아니지만 정말 수술 잘하는 곳을 찾는 누군가에게는 절실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용기내어 이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산부인과 검사를 해 본적이 없었어요
생리가 늦어지고 소변검사로 임신인 걸 알고 그제서야 처음 산부인과를 갔던 것인데.. 임신
6주는 나름 생리주기 계산해서 예상을 했었던 것이고 문제는 제 자궁이 쌍각자궁이라고 자궁에 하트모양의 기형이 있다고 의사분이 말해주더군요.. 처음 알게 되면서부터 불안했어요 ..
강남에 있는 병원에 갔는데 거기 선생님이 경험이 많다고 안심하라고 해서 믿고 수술을 받았는데요 .. 문제는 수술이 실패해서 마취깨고 정신없이 다른 병원을 또 알아봐야만 했어요 ..정말 그 때의 참담함이란.. 경험이 많은 의사분이고 언급도 많이 되는 곳일줄 알고 갔는데 이 곳에서 수술을 실패하면 어디로 가야하는 것인지 남자친구랑 너무도 무섭고 떨리던 기억이 나요 ..
배는 너무너무 아프고 피는 많이 나는데 수술이 안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서둘러 알아본 명동쪽 산부인과는 대표가 여자의사이고 당일수술해준다고 했고 쌍각자궁이 심해서 수술 실패했다고 미리 전화로 상담했을때도 상담간호사가 차분하게 걱정하지 말고 오라고 하더군요 ..
바로 명동쪽으로 넘어가서 다시 초음파도 보고 소독도 받았어요 .. 의사샘말로는 쌍각자궁이 아니고 중복자궁이라면서 자궁이 2개라고 했어요 ..처음 들었던 내용이랑 달라서 멘붕....문제는 자궁문도 두개인데 임신은 한쪽 자궁에만 되었는데 다른 쪽을 수술하려고 시도한 것 같다면서 강남에 있는 선생님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 정작 임신을 한 자궁쪽으로 난 자궁문쪽은 질에도 기형이 있어서 무슨 막이 덮고 있어서 수술을 하려면 질쪽의 막부터 걷어내야 한다고 했어요 ..그 말듣고 2차 멘붕....
아무튼 제가 자궁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이라서 중절수술받고 나중에 정작 임신을 원할 때 불임되는 것은 아닌지도 걱정이 많았어요 ..다행히 중복자궁의 경우가 오히려 임신유지에는 도움이 될 거라고 말해줘서 그나마 안심했어요...
무조건 수술이 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고 싶었는데 다행히 당일수술이 가능하다고 했고 실제로 수면마취로 하나도 안아프게 수술까지 잘 됐어요 .. 수술하고 거의 2~3일은 분비물이 너무도 많이 쏟아지다시피 해서 밑에가 다 짓물렀어요 .. 알고보니 중절수술 하기 전에 레이저로 자궁문을 덮고 있는 질의 막을 제거하고 성형해주면서 그 부분이 아물고 있어서 분비물이 많이 나오는 것이라고 했어요 .. 이렇게 어렵고 힘든 수술을 받았는데도 학생이라 경제적인 부담이 될까봐 성형수술비용도 따로 청구를 안 한것이라고 상담실장님이 얘기해줘서 뒤늦게서야 알았어요 ..
일주일마다 한번씩 3번정도 치료를 마쳤고 첫 생리까지 잘 나와서 이제 드디어 산부인과 졸업하고 6개월 뒤에 보기로
너무도 감사했고 산부인과 진료를 잘 받아야겠다고 다짐했던 한달이었습니다.
제 경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여성이라면 산부인과 진료 보기가 민망해도 미리미리 검사를 잘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중절수술 때문에 제 자궁 기형을 알았다니..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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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에 약물이나 수술 비용 저렴한곳있을까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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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보호자동의없이 가능한곳 알려쥬세요
이번주에 중절수술을 받으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상황상 보호자 동의가 없어도 가능한 곳을 찾고있습니다..
8주정도된거같아요..ㅠ 아시는분은 비용이랑 병원정보 부탁드립니다ㅠㅠ
경기도권, 서울권, 충남권 일단 알려주심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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