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할 때가 지나서 테스트해보니
두줄이네요..
키울 환경도 형편도 안되거든요..
천호나 구리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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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xt 효과 늦거나 별로 없었던 분 계신가요
Q&A톡우리814시간전7/10 hcg 110, 1차 맞고 당일에만 생리통처럼 배 아프고 피 조금 이었는데
7/13 hcg 400대
7/16 hcg 600대라 2차 맞았네요…
2차 맞은지 하루 지났는데도 배도 별로 안 아프고 피비침도 조금이고
가슴 통증 그대로인데 ㅜㅜ 실패한걸까요
저는 첫 hcg가 110이라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아요
혹시 저처럼 좀 수치 오래 걸려서 떨어졌거나, 실패하셨거나, 피 비침이 늦었던 분들 계실까요ㅜㅜ 더보기 -
[제주] 제주시 보호자없이 당일 수술가능한곳 절실해요
Q&A톡YJS13시간전제주시 보호자없이 당일 수술가능한곳 절실해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전주] 임신 5ㅡ6주차인거같은데 주말 당일수술
Q&A톡루이이10시간전일을 해서 토요일 일요일 오후 2시이후 가능한곳있나요?? 그리고 약물 가능한곳있을까요 더보기 -
[대구] 7주차 중절 금액
Q&A톡Dfoff6시간전대구에 좀 저렴한 곳 있을까요ㅜ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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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사 , 수술 중절중에 고민이요(3주차)
Q&A톡토실토실햄토리26.06.20비용은 비슷하다고 들었습니다
주사가 더 낫다해서 주사로 생각하는데
어떤분은 수술이 났다고 하네요
고민되서요 더보기 -
[청주] 임신 중절 병원
Q&A톡xhekrslr26.06.20임신 중절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ㅠㅠ 여기저기 전화해보니 후기 있던 병원들도 안된다고 하는곳이 많아서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더보기 -
[부산] 약물로 중절 수술 가능한곳 있나요?
Q&A톡토실토실햄토리26.06.20안녕하세요 주사로 중절이 가능한
부산에 병원좀 추천좀 해주세요
대략적인 비용도 알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신 2주차 지나서 임테기 바로 두줄 (5개) 모두 나왔어요
다음주 병원가능한데
3~4주차면 가능 할까요?
그리고 아기집 생겨도 충분히 가능한지,,
약물로 인해
다음 임신경우도 안좋나요..?
한번만 약물 하면되는지요? 아니면
몇번 주기로 방문 해야하나요?
혹시 정보, 아시는분 댓글 남겨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
[평택]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 아시나요?
Q&A톡jaoe26.06.208주차 , 당일 수술 가능한 병원이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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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임신 4주 중절수술 가능한곳 정보알려주세요
Q&A톡Sdhhd5626.06.20원치 않는 임신이 되어 당황스러운데 중절 수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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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에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이름이랑 금액 정보 부탁드려요 더보기 -
[부산] 19주~20주 중절수술가능한곳있을까요?
Q&A톡콩이93426.06.19부산김해대구양산서울중에서 19주~20주차 중절수술가능한곳있을까요?비용은 너무안비싼데 있을까요?대략230미만 ㅠㅠ 더보기 -
[서울] 중절수술 후 이별에 대해
Q&A톡탈퇴회원26.06.19대학생이고 평소 남자친구랑 질외사정으로 관계를 가졌어요
그러다가 실수로 질내사정이된 적이 있었고 바로 응급실에 가서 피임약 복용을 했어요. 근데 몸이 이상해서 어제 임테기를 남친이랑 있을 때 해봤는데 바로 두줄이 너무 선명히 나온거에요.. 전 학생이고 남자는 회사원입니다
저는 절대 낳을 수 없는 입장이었지만 한편으로 애기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또 제 신념상 낙태는 절대안된다 주의였는데
막상 이런일을 겪으니까 ... 중절수술에 대해 가장먼저 찾아봤고 오늘 하고왔습니다.. 오늘 보니까 6주가 넘은 상태였고.. 아무래도 그 때 먹은 피임약이 효과가 없던 거 같다고 하셨어요 피임약은 실패 확률이 높다고.. 하시더라고요
서로 사정상 비용은 반반씩 진행해서 수술했는데
그사람의 실수로 인해 애기를 지워야하고, 이런 저에게 말도안되는 수술을 받게하고.. 또 전 학생이라 돈도없는데 큰돈이 나가버리고 이런게 다 너무 원망스럽고 더이상 보기가 힘들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이별을 생각중이에요.. 같이 책임감있게 얘기하고 울고 같이있어주긴 했지만
제인생에서 잊지못할 트라우마가 그사람으로 인해 생긴 거 같아서 얼굴을 더이상 볼 자신이 없어요.. 혹시 저같은 분 안계실까요..? 그래도 책임감있게 곁에계속 있어줬으니 이런생각 제가 하는 건 오바인걸까요..
전 애기를 너무 사랑하는데 그래서 릴스나 유튜브도 다 애기만 보는데
수술이 끝나고 애기 영상만 보면 눈물이 나요
제가 이렇게 사랑하는 애기를 제스스로 없앴다는게 너무자책감이 들고 마음이 힘들어요. 전 꼭 결혼하자마자 남편과 저를 닮은 예쁜 애기를 갖는게 꿈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대학생인데 애기를 절대낳을 수없느 상황애 임신을 시켜서 제가 이런 선택을 하게 만든 그 사람이 너무 싫어요 너무 저혼자 이상한건지.. 공감이 가실지 좀 알려주세요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