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 12주차 되어가는 임산부 입니다. 인성이 쓰레기같은 남친 때문에 서러워서 글올립니다.
서로 교대근무를 하고있었고 지금은 제가 임신으로 인해 주간 근무만 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급여부분에서 모자란 금액은 남친이 채워주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요 저한테 눈치주고 아깝다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제가 힘들면 무급 휴직 쓰라고 했던 사람이 그런거 하나 생각 못하고 얘기 했나 싶네요.
제돈으로 차 기름값이며 제가 먹고싶어 먹었던 배달음식 비용 등등 그런걸로 임해 오버가 된것같은데 너무 서럽네요. 원래 저러는 줄은 알았지만 자기 자식을 가진사람한테도 저러는걸 보니 온갖 정내미 다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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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토닥톡우냐우냐4시간전생리를 계속 안하길래 임테기 했더니 두줄이라 병원가서 5월 29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 78.5로 초기라 진단받았어요. 거기서도 중절수술을 해주긴 했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서 부담돼 6월 2일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 혈액 검사를 했는데요 그때는 126 정도로 나왔대서 mtx 약물로 중절하기로 하고 1차 맞았는데 적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혈이 없네요… 1차만으로도 안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반엔 설사도 막 하다가 이제는 부작용도 없고 체감상 계속 임신이 유지되고 있는 느낌만 들어요… 잘되겠죠? ㅜ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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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톡Popoya25.06.26 -
쓰레기같은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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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데
토닥톡뚜띠뚜띠12325.06.25내년3월 예식을 앞두고있는데
임신이되어버렸습니다
어른들께말씀드리고 시기를 빠르게 당겨서 식을 올리는게 좋을지
아님 중절수술을 하는게 좋을지
너무막막하고 걱정됩니다
예비신랑은 당연히 키우자는 주의지만 제가 너무불안하고 걱정하니
주말에 같이 병원가보고 결정하자는 상황이구요
예식장계약 신혼집계약 부터 시작해서 주위 시선들까지 생각하면 그냥 5주가 되기 전 지금 지우는게 맞는거같은데
이런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너무 끔찍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친정부모님은 엄청 보수적이고 고리타분하셔서 그냥 말안하고 중절수술하고싶다가도 생명인데 생겼을때 키우는게 맞는것같기도하고 ..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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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톡비앟디25.06.24수술 받은 직후에는 여러감정 떄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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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따로 궁금한 건데 제가 진료 받은 걸 부모님이 볼 수 있습니까 ..? 제가 잘 몰라서요 .. 뭐 보험회사를 통해 볼 수 있다던지 보험료가 올라간다던지 이런 일은 없을까요 ? 제가 이 수술을 받음으로써 부모님께 연락 가는 부분이나 부모님이 알게 되는 경로가 있을까요 ?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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