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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혈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토닥톡
    우냐우냐
    4시간전
    생리를 계속 안하길래 임테기 했더니 두줄이라 병원가서 5월 29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 78.5로 초기라 진단받았어요. 거기서도 중절수술을 해주긴 했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서 부담돼 6월 2일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 혈액 검사를 했는데요 그때는 126 정도로 나왔대서 mtx 약물로 중절하기로 하고 1차 맞았는데 적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혈이 없네요… 1차만으로도 안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반엔 설사도 막 하다가 이제는 부작용도 없고 체감상 계속 임신이 유지되고 있는 느낌만 들어요… 잘되겠죠? ㅜ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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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병원정보 얻을수 있을까요?

    토닥톡
    이찌방
    25.06.09
    제주도 제주시에서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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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초음파사진에 이름 생년월일

    토닥톡
    근땡이
    25.06.09
    저번주에 병원에서 초음파받고 임신사실 알게되어 사진받아오고 남자친구랑 지울지 말지 고민하다 일단 중절비용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하고 처음 진료 받은곳에 오늘 상담받으러갔다왔는데(전화상으로는 비용못알려주고 내원해야알려준다함) 저번주에 12주3~4일쯤돼보인다 라고했으니 그냥 말로 이정도 주수면 얼마든다 말하면될거같은데 굳이 초음파를 다시한다고해서 엥 했지만 일단 알겠다하고 받았습니다 이번엔 12주4일이라고 확실하게 말하더라구요 근데 초음파 사진보여주면서 사진상으론 반대편이라 잘안보이는데 애기머리에 혹같은게 있다고 기형이라고 수두증 의심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중절비용말해주는데 비싼편이였어요
    남자친구는 지우기 싫어하는데 기형이라니 어쩔수없이 지우기로 결정하고 중절비용은 토닥톡에서 알아보는게 낫겠다싶어서 집에 돌아왔는데 초음파 사진을 다시보니 오늘 받은 초음파사진이 왠 65년생 아주머니 이름과 생년월일로 나와있었습니다..저는 30대인데...
    지금 남친은 기형 아니면 싶어하는데 사진 다른사람꺼고 다른사람사진보면서 기형이라 진단내리고 애기 지웠으면 어쩔거냐고 화나있는데 설마 다른사람 사진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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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

    토닥톡
    Djakak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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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4-5주차 병원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토닥톡
    Drwas
    25.06.09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토닥톡 병원톡에 있는 병원 중 하나에 연락해서 예약할까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정보 얻으셨어요?
    경남, 부산쪽 괜찮은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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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중절수술전에 초음파 보여주나요

    토닥톡
    근땡이
    25.06.08
    생리불순인줄 알고 혼자 병원갔다가 초음파보고 임신사실알게되고 애기 심장소리도 혼자 듣고왔는데 중절수술하러가서 남자친구도 초음파보여주고 소리들려주고싶은데 해주나요..?
    여건이 안돼서 지우는건 둘다 동의했는데 뭔가 혼자만 우리 애기모습보고 지우는건 억울한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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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병원 수술비 세부영수증

    토닥톡
    sysysy
    25.06.08
    병원에서 임신중절수술비
    금액 세부영수증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총금액 설명듣고 갔는데
    갑자기 총금액에 포함되어 있던
    초음파비용도 따로 추가하고
    70만원이나 더 비용추가해놓고
    세부영수증 달라하니 못준다하고
    제대로 된 금액 설명도 안하네요
    뭐가 얼마고 얼마인지 세부영수증
    달라하니 못준다네요
    여러분들도 세부영수증 못받았나요?
    별이유없이 금액추가돼서 억울해요
    아시는거 뭐든 댓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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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정말 사람아닌 사람을 만났네요.....

    토닥톡
    두리안
    25.06.02
    4월16일 첫 생리 시작이였고 만난지 1달된 남자친구랑 5월3일 관계 후 5월 생리일에 생리를 안해서 테스트기 해보니 흐릿하게 두줄이라....바로 산부인과 가니 피검사로 나온 수치 임신....
    그때부터 연락이 뜸하고 수술도 혼자 알아서 비용도 혼자 알아서 하라는 태도에 참고 참았는데 오늘 6주 5일 초음파 확인수 수술 하고 와서 혼자 몸상하고 돈 다내고 안되겠다고 비용 반반 부담하자고 하니 이제와서 내애가 맞냐는둥 전에 만난 남자 있는거 아니냐 내애인거 입증해라부터 자기는 책임질일 안했다고 꺼지라고 하더니 차단당했네요.....
    오늘 참 살기 싫어지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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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9
  •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

    토닥톡
    밤톨이짱
    25.06.01
    18세 미성년입니다 당일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 찻고 있어요
    어디가 좋은지 알려 주세요?(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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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아이 지우고나서더 계속 만나야할지…봐주세요

    토닥톡
    11680899
    25.06.01
    지금 남자친구랑 30대 극초반
    연애 7개월차 동거도 7개월차
    결혼을 약속하고 만나는중
    남자친구는 주6일 물류회사 다니고
    나는 7년째 자택근무
    예전에는 꾸준히 수입이있었는데
    남친 이전에 만난 놈이랑 7년연애 후 파혼하고
    멘탈깨져서 운영 잘 못하다가 다시 살려보는중

    근데 갑자기 임신함 4주래
    남자친구 첨에 되게 좋아방방뛰다가
    현실적인 문제.. 경제적 문제로 내가 먼저 지우자고 함
    남자친구는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하다가
    결국 지우는게 맞다고 판단

    나는 지우고 나서 너 못만나겠다 했고
    그 이유는 나와 이 아이를 책임질만큼의 마음가짐?
    혼전임신의 경우 대부분 여유가 있는 상황이 어딨나
    다들 책임져야하니까 투잡을 뛰더라도 소중한 생명 지키려고 하는거지
    이미 남친쪽 편부모라 아버님 뵜었고
    담달은 우리 부모님 뵙고 , 후 상견례하고
    내년 결혼하자 하던중에 온 아이라 나는 낳고싶은 마음이 컸음
    근데 남자친구는 아직 내가 모아둔것도 없고 능력이 안되서 미안하다 당장은 너랑 애기한테 미안하지만
    우리가 안정이 되면 그때 가지자 함
    현실적으로도 이게 맞는데..
    지 친형같은 형은 혼전임신 후 빠르게 결혼, 지금 아이낳은지 몇달 안됐고 낮에는 자기 일, 밤에는 콜 뛰어다님.. 그런 형을 보면서 영향을 받기는 커녕 ‘나는 저렇게는 못산다‘ 생각한거같아서 괘씸해
    아이 지우는건 맞는거같고. 지우더래도 헤어지기싫다하는데 나도 사람은 좋아 다정하고 잘생기고 나밖에 없고 술안하고 잠자리 잘맞고 다 좋은데
    헤어지지않고 만나도 계속 원망하고살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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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지워야할지 말아야할지 제발제발 도와주세요

    토닥톡
    wbwbbb
    25.06.01
    4주차 정도 된거 같아요
    이런글 쓰는것도 살면서 처음인데 미치겟어서 가입해요
    둘다 30극초반이고 결혼생각까지 잇었어요
    갑자기 임신을 했는데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바껴요
    낳아야겟다 햇다가도 지우는 병원 찾아보고 있어요
    남친은 마냥 이거저거 챙겨주는데 저는 그냥 제 인생끝났다는 생각만들고 어차피 결혼후 낳을 계획있었으니까 일찍낳는것도 좋겠다 싶다가도 글을 쓰면서도 오락가락하네요
    제가 요즘 그래요 울엇다 웃엇다 죽고싶엇다가 살고싶엇다가
    지우는게 맞을까요?
    지우는것도 무섭고 낳는것도 무서워요
    남친은 호르몬때문이라 감정기복이 있는거라고 괜찮다 달래주는데 그거마저도 속편한 소리처럼 들려요
    그리고 제가 강아지도 키우고 있는데 진짜 자식처럼 키우고 있어요 오냐오냐는 아니지만 얘가 아닌 다른자식은 상상도 안갈뿐더러 애가 태어나면서 강아지자리가 줄어들까봐도 걱정이에요
    진짜 자식같은 앤데 애로 인해서 강아지가 외로워질까봐요
    유튜브보니까 애기들이 강아지 질투해서 괴롭히기도 한다는데
    사실 제일 크게 낳을지 걱정하는건 강아지가 큰거같아요
    남친한테는 말못햇지만 저는 강아지덕분에 우울증치료하고 살아가고있는데 강아지랑 저랑 둘만의 시간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까
    눈물만 나요
    애 낳으면 지금 행복햇던 생활이 돌아오지않을까봐 무서워요
    그치만 중절수술도 무섭고 중절수술선택을 후회할 거 같고
    진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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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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