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일에 하고 소독도 잘ㅊ하고 약도 잘 먹고 햄ㅅ능데
2주차인 지금 아직도 아프네여 ㅜㅜ 병원도 저번3번째가 마지막이라고 하셨는데 또 오라고하셔서 오늘 갔고 아직도 잔여물이 좀 남아있다네요
자궁이 꺽여있고 입구가 작아 잘 안나온거같다 하시면서 약을 주셨는데 ...
초음파 상으로능 저번보다 깨끗해졌다는데 원래 이수술이 이렇게 한달이 다되어갈정도로 일상생활이 불가능인가요?? ...
다른병원가도 수술한병원 다시가라고하고 수술한병원에는 다시 수술앙해도되냐고하니 괜찮다고하시고.. 병원갈때마다 지옥가는거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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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토닥톡우냐우냐5시간전생리를 계속 안하길래 임테기 했더니 두줄이라 병원가서 5월 29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 78.5로 초기라 진단받았어요. 거기서도 중절수술을 해주긴 했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서 부담돼 6월 2일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 혈액 검사를 했는데요 그때는 126 정도로 나왔대서 mtx 약물로 중절하기로 하고 1차 맞았는데 적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혈이 없네요… 1차만으로도 안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반엔 설사도 막 하다가 이제는 부작용도 없고 체감상 계속 임신이 유지되고 있는 느낌만 들어요… 잘되겠죠? ㅜ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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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배가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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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술하러갑니다.. 너무 무서워요 1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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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5주때 수술하기 전 에 글 써놓고 이번에 다 지우고 글 수정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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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 수 있습니다 너무 겁먹지 마세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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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집보엿는데. 그안에깨알같은 아기? 그런건안보여서요
4주입니다..아기집보인다고병원에서 빨리하는게좋다고해서요 더보기 -
아기 초음파 확인
토닥톡랑이상25.05.27수술전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아기를 확인하는게 좋을까요 ?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초음파사진이나 영상 한 번도 본적 없는데 기억하기위해 마지막으로 한 번 제대로 확인해보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13주에요 더보기 -
아기를 포기해야 할수도 있을것 같아요ㅠㅠ
토닥톡욜로가율로25.05.26제가 나이도 있고.. 시험관으로 어렵게 가졌는데 기형아 검사 결과가 안좋아요...
경부투명대 두껍고 다운증후군 의심이라 더 큰병원에서 검사 받고 결과 기다리는 중이거든요.. 남편은 중절수술이란 최악의 상황도 고려해보자고 하는데... 제가 마음이 정리가 안되네요.. 이성적으로 생각한다면 남편 말이 맞는데 괜히 서운하고 밉고...ㅠㅠ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지우는게 맞겠죠.....?? 더보기 -
중절 방법 뭐가 더 좋은걸까요?
토닥톡탈퇴회원25.05.265주 6일차인데요
중절 방법 약물과 수술중 어떤걸로 선택해야할지 고민되서요
약물이 가능한 주수이면 약물이 더 나을까요??ㅠ
그리고 제가 여기서 둘러본 병원에는 마취전문의가 있는 병원이 다 아닌거 같던데
믿고 그냥 수술 받아도 되는건지 걱정이 되기도해서요ㅠ 더보기 -
[수원]5주차 수술비용 합리적인지 모르겠어요…
토닥톡새싹이파리25.05.26오늘 아침 임태기로 임신소식을 알개되어서
급히 병원방문하니 5주차라고합니다
중절에 대한 비용 여쭈어보니
수술비용 130 + 링겔 16 + 유착방지 15 로 161만원이라고합니다
병원이 크고해서 비쌀거라고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부담이여서요…
적당한 금액이나 병원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더보기 -
어떤 병원을 가야할지 고민이에요
토닥톡꽁알25.05.26만 18세 여자입니다 집 근처 가까운 병원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니 대부분이 수술을 받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미 10주 하고 2일 차라 12주 이내로 하고 싶어 급히 수술 날짜를 잡으려 하는데 제가 아직은 미성년자 이기에 보호자 동반을 해야하고 부모님과 장거리인 남자친구 또한 모두가 바빠 시간을 맞추기란 어렵네요 그래서 급하게 알아보고 있는 도중 수술을 받는다 한 병원이 총 세 곳이 있었어요 두 곳은 전화 상담만 받은 상태라 정확히 가능한지 확실치가 않아요 전화로 가능하다 하고 병원에 내원했는데 갑자기 안된다 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ㅜ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게 다른 병원에서 원장님과 초음파 검사 후 상담을 하면서 수술을 진행하는 거로 얘기가 되었고 날짜를 잡으려 했으나 수납도중 갑자기 안될 거 같다 하시는데 괜한 희망고문을 당한 기분이었어요 남자친구와 저는 그 상황이 얼탱이가 없고 답답하기만 했죠..
근데 하필 나머지 한 병원은 찾아보니 아주 오래전 의료사고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꺼려져서 결국 그곳에선 수술을 받지 않으려 했지만 다른 병원에서 그곳을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의료사고가 있었다는 얘기에 그곳에서 수술을 받기엔 꺼려진다 말씀을 드렸는데 중절수술과 그때 일어난 의료사고는 제왕절개라 상관이 없으시다고.;
그 병원은 수술이 확실하게 가능하다 하는데ㅜ 급하더라도 더 알아보고 수술을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꺼려지지만 그 병원을 택해야 될까요 이러다 더 늦어질까 불안합니다 더보기 -
20살 여자입니다
토닥톡꽁알25.05.26생일이 지나지 않아 아직 미성년자입니다
임신한 지는 10주 하고 2일이 지났어요
남자친구와 저 또한 어린 나이지만 낳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 결국 각자의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뒤 늦게 중절수술을 하기로 결정됐어요.. 그 걸로 인해 죄책감이 밀려와 너무 힘들었고 남자친구 또한 책임을 지지 못했다는 마음에 좌절감도 크고 심란해하는 거 같아요
근데 서로 힘들고 지쳐있던 그 시기에 제가 입덧도 심하고 많이 예민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와 잦은 싸움과 장거리의 연애 문제로 잘 만나지를 못하다 보니 결국 이별통보를 받았고 헤어지게 됐어요.. 남자친구는 그래도 마지막까지는 옆에 있어주며 책임지겠다고 말은 하지만 수술 이후엔 절 떠날 거고 뱃속의 아이도 잃고 유일하게 기댈 수 있던 남자친구마저 잃게 된다니 그동안이 너무 힘들거 같아요 어떻게 이겨내면 좋을까요?...ㅜ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