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좋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21살 여성입니다
현재 대학교를 재학중이고
안일한 마음으로 피임을 하지 않고 관계를 하였습니다 정말 후회를 하고 있고 그때 사후피임약이라도 먹었으면 어떨까 합니다
남친은 임신사실을 안 후 둘다 낳을 수 없음을 알고 같은 선택을 하였습니다
같이 병원을 갔고 남친도 학생이여서 모아둔 돈을 저와 같이 부담 했습니다
분명 수술도 잘 끝났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고 불편합니다
아마 아무한테도 말 할 수 없다는 것 때문인것 같습니다
또한 이 일이 저의 인생에 발목을 잡을까 싶은 마음에 그러는것 같습니
남자친구는 곧 중요한 시험이 일주일도 안 남아 신경을 써주기 힘들어합니다
시간이 약이라고도 하고 6주면 배아인데 세포라고 하는데 그 말 마저 마음이 아픔니다 모성애는 생기지 않은데 저에 대핸 회의감과 제 몸에 대한 미안함이 큰 것 같습니다 자궁은 회복이 빠르니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추후 임신문제에 큰 영향을 끼칠까요
호르몬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제쯤 괜찮아 질까요
또한 부모님은 모르신 상태입니다
알게 되시면 많아 실망하실까 말씀을 드리지 못 하겠습니다
이미 성인이고 남친과 함께 책임을 졌으니 말씀 드리지 않아도 될까요?
제가 아무렇지 않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둥글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현재 대학교를 재학중이고
안일한 마음으로 피임을 하지 않고 관계를 하였습니다 정말 후회를 하고 있고 그때 사후피임약이라도 먹었으면 어떨까 합니다
남친은 임신사실을 안 후 둘다 낳을 수 없음을 알고 같은 선택을 하였습니다
같이 병원을 갔고 남친도 학생이여서 모아둔 돈을 저와 같이 부담 했습니다
분명 수술도 잘 끝났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고 불편합니다
아마 아무한테도 말 할 수 없다는 것 때문인것 같습니다
또한 이 일이 저의 인생에 발목을 잡을까 싶은 마음에 그러는것 같습니
남자친구는 곧 중요한 시험이 일주일도 안 남아 신경을 써주기 힘들어합니다
시간이 약이라고도 하고 6주면 배아인데 세포라고 하는데 그 말 마저 마음이 아픔니다 모성애는 생기지 않은데 저에 대핸 회의감과 제 몸에 대한 미안함이 큰 것 같습니다 자궁은 회복이 빠르니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추후 임신문제에 큰 영향을 끼칠까요
호르몬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제쯤 괜찮아 질까요
또한 부모님은 모르신 상태입니다
알게 되시면 많아 실망하실까 말씀을 드리지 못 하겠습니다
이미 성인이고 남친과 함께 책임을 졌으니 말씀 드리지 않아도 될까요?
제가 아무렇지 않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둥글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