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편몰래 중절가능한가요?
제가 원햇던 임신이고 남편은 반대햇지만 제가 우겨서 1년넘ㄱ 시도하다 안돼서 포기햇더니 두줄이나왓네요...
이미 마음정리가된상태고 상황도 많이 변해서 키울엄두가 안나고 금기약물도 먹어서 중절하고싶은데 남편한테 말하기가 무서오 중절하고 자연유산된것처럼 하고싶은데 배우자동의없이 가능한가요?
5주차쯤된것같고 낼모레 병원갈예정입니다. 남편전업이고 전 휴직중이라 하루종일 붙어잇어 수술은 어렵고 mtx하려고해요...
mtx실패하거나 해주는곳이 주변에 없으면 1월 복직하고 수술하려는데 11주차정도 되겟네요..
가능할까요?
이미 마음정리가된상태고 상황도 많이 변해서 키울엄두가 안나고 금기약물도 먹어서 중절하고싶은데 남편한테 말하기가 무서오 중절하고 자연유산된것처럼 하고싶은데 배우자동의없이 가능한가요?
5주차쯤된것같고 낼모레 병원갈예정입니다. 남편전업이고 전 휴직중이라 하루종일 붙어잇어 수술은 어렵고 mtx하려고해요...
mtx실패하거나 해주는곳이 주변에 없으면 1월 복직하고 수술하려는데 11주차정도 되겟네요..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