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조언해주세요

6 개월전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대학생 입니다
수술 한지는 이주가 다 되가고 있고 수술도 잘 마쳤는데
부모님이 혹시나 어떤 경로로든 아실까 하루하루가 두렵고 불안합니다

병원에서는 현금으로 해서 연말정산에 안 남는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불안한 마음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괜한 걱정이겠죠? 제가 말씀하지 않는 한 아실 방법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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