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마음을 어케 추스리나요..
Mtx진행중이고
첫날 빼고는 남자친구랑 가지않고 결제는 남친이 당연히함
전 직업이 모델이라 장기간 다이어트약 복용중이였고
(남친은 그사실 모름) 임신에 절대 안되는 약물이 포함되어있어서
아기를 절대 낳을 수 없는 현실이였습니다
남친에겐 그냥 아직 결혼할 시기도 아니고
이번 아기는 책임을 못질꺼같다는 핑계로 중절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제 책임도 물론있지만 너무 밉고 싫네요..
그후로는 연락도 제가 받지않고 있는 상황이에요
같이 저질렀지만 여자만 몸이 죽어나는데
지들은 그걸 안겪어서 그런지 공감도 잘못하고
그정도로 힘드냐고 꼭 제가 유난떠는것처럼 말하고
졸리고 힘들다하니까 너 원래 잠많자나.. 라는 대답만 돌아오고
이번 계기로 오히려 아 이새끼랑 결혼했으면
내 미래가 지옥이였겠구나.. 하고 현실직시는 해서
정신차리게 돼서 고마운데 그래도 너무 힘듭니다
그 새끼 존재가 더 스트레스여서 회피중이고
이렇게 이별할 생각인데
방금 전화와서 또 속 뒤집어 놓는 소리만해서
진짜 같이 한 행동에 여자만 죽어나는구나 싶어서
남들은 축하받을일에 난 왜 힘들기만 하냐고
소리지르고 울다 끊었네요..
여자몸만 죽어나지 남자는 싸지르면 끝이네요..
첫날 빼고는 남자친구랑 가지않고 결제는 남친이 당연히함
전 직업이 모델이라 장기간 다이어트약 복용중이였고
(남친은 그사실 모름) 임신에 절대 안되는 약물이 포함되어있어서
아기를 절대 낳을 수 없는 현실이였습니다
남친에겐 그냥 아직 결혼할 시기도 아니고
이번 아기는 책임을 못질꺼같다는 핑계로 중절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제 책임도 물론있지만 너무 밉고 싫네요..
그후로는 연락도 제가 받지않고 있는 상황이에요
같이 저질렀지만 여자만 몸이 죽어나는데
지들은 그걸 안겪어서 그런지 공감도 잘못하고
그정도로 힘드냐고 꼭 제가 유난떠는것처럼 말하고
졸리고 힘들다하니까 너 원래 잠많자나.. 라는 대답만 돌아오고
이번 계기로 오히려 아 이새끼랑 결혼했으면
내 미래가 지옥이였겠구나.. 하고 현실직시는 해서
정신차리게 돼서 고마운데 그래도 너무 힘듭니다
그 새끼 존재가 더 스트레스여서 회피중이고
이렇게 이별할 생각인데
방금 전화와서 또 속 뒤집어 놓는 소리만해서
진짜 같이 한 행동에 여자만 죽어나는구나 싶어서
남들은 축하받을일에 난 왜 힘들기만 하냐고
소리지르고 울다 끊었네요..
여자몸만 죽어나지 남자는 싸지르면 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