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절수술 22주차 이상후기
22주차에 수술하기로 했고 본인일정과 보호자 일정 조절로 23주차에 수술 진행했습니다. 머리 크기로 진행되는거라 24주차로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24주차 수술비 현금으로 진행했구욥,, 유도분만으로 진행해서 전날 유도제 2번 나눠서 투입 다음날 오전에 병원가서 다시 유도제,수축제 맞고 3시간 지옥 맛보고 유도분만 진행 후 수면마취하고 불순물 제거했습니다. 진짜 수면마취 전에는 여기가 지옥이겠다 울고싶지않아도 너무 아파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토하고 싶어도 토도 안나오고 그냥 혀깨물고 죽고싶더라구요 ,,
수술 당일은 너무 지쳐서 쓰러지듯 누워있었고 다음 날부터는 몸이 빠르게 회복하길래 원래 이렇게 회복이 빠른건가? 싶었는데,,, 수술 후 변비가 생겼었는데 지금 큰거 시도조차 못할정도로 힘을 조금만 주면 자궁을 누가 칼로 찌른듯한 통증이 옵니다 ㅠ 수술직후에도 이런 느낌이 없었는데 원래 다들 이러시나요 ㅠ?
수술 후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심지어 소변눌때도 통증이 있네요 ㅠ 일주일지나서 갑자기 이런 경우가 흔한건지 다른 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마지막 중간 점검때 의사선생님께서 아주 잘 진행된 상태고 문제없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출혈도 많이 줄어든 상태이구요 ㅠ 이 통증이 다들 얼마나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ㅠㅜ
수술 당일은 너무 지쳐서 쓰러지듯 누워있었고 다음 날부터는 몸이 빠르게 회복하길래 원래 이렇게 회복이 빠른건가? 싶었는데,,, 수술 후 변비가 생겼었는데 지금 큰거 시도조차 못할정도로 힘을 조금만 주면 자궁을 누가 칼로 찌른듯한 통증이 옵니다 ㅠ 수술직후에도 이런 느낌이 없었는데 원래 다들 이러시나요 ㅠ?
수술 후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심지어 소변눌때도 통증이 있네요 ㅠ 일주일지나서 갑자기 이런 경우가 흔한건지 다른 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마지막 중간 점검때 의사선생님께서 아주 잘 진행된 상태고 문제없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출혈도 많이 줄어든 상태이구요 ㅠ 이 통증이 다들 얼마나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