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인데 힘들어요
3년전에 한 번하고 계속 조심했는데 죄책감에 하루종일 울었네요
같은사람을 쭉 만나고 있어서 그쪽은 괜찮은데 제가 힘든 거 같아요
이번엔 정말 낳을지도 고민했지만 제가 담배를 해서 그것도 걱정이고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 닥친 저도 아이도 행복하지 않을 거 같아서
현실적으로 결론을 내렸어요
5주된 거 같고 월요일에 병원예약 해놨는데 마음이 참 착잡해요
다음에 간절히 원할 때 안오면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
처음에 했을 때 끝나고 되게 아팠어서 무섭기도 하고
이래저래 싱숭생숭하네요 제일 큰건 죄책감이겠죠
아랫배도 자꾸 콕콕 아파서 걱정되네요
같은사람을 쭉 만나고 있어서 그쪽은 괜찮은데 제가 힘든 거 같아요
이번엔 정말 낳을지도 고민했지만 제가 담배를 해서 그것도 걱정이고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 닥친 저도 아이도 행복하지 않을 거 같아서
현실적으로 결론을 내렸어요
5주된 거 같고 월요일에 병원예약 해놨는데 마음이 참 착잡해요
다음에 간절히 원할 때 안오면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
처음에 했을 때 끝나고 되게 아팠어서 무섭기도 하고
이래저래 싱숭생숭하네요 제일 큰건 죄책감이겠죠
아랫배도 자꾸 콕콕 아파서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