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서울] 17주차.. 버거워서 선택했네요

3 개월전
남자친구가 책임진다고 하고 잠수탄지 몇주째
이정도면 충분히 기다려줬다고생각하고
저도 마음 흔들리지 않게 바로 당일수술가능한 병원 찾았어요

주차가 있는 편이라 산부인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으로 갔고
처음에는 많이 무서웠는데 원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잘하고 나왔어요

속이 후련하고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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