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6주차 어제 중절 수술 받고 왔습니다
생리 주기가 정확한 편이라 마지막 관계 2주 전, 생리 1주일 미뤄짐으로 임테기 두줄 뜨고 바로 병원 알아보고 남자친구한테 알리고 예약 확정 했습니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어 주말에 가능한 병원 알아보고 2일 뒤에 방문해서 6주자 진단 받고 바로 흡입술 진행했어요... 비용은 영양제은 안해서 95만원 정도, 시간은 병원 방문부터 퇴원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수면 마취로 진행했는데 마취깨자마자는 너무 아파서 울고물고 난리쳤는데 재가 특이한 경우라고 하더라구요ㅎㅎ... 한 10-20분 지나면 생리통 정도로 느껴져요!
2일이 지난 지금은 아직 출혈은 거의 없어서 처방 받은 자궁수축제랑 항생제등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2주 뒤에 병원 재방문할 예정이고 그때까지 출혈이 거의 없으면 다시 방문할려구요. 통증도 생리통 정도고 참을만 합니다...
다음에 다시 축복이 찾아오면 꼭 반기겠다는 마음으로 일상생활 하고있네요... 다들 꼭 건강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2일이 지난 지금은 아직 출혈은 거의 없어서 처방 받은 자궁수축제랑 항생제등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2주 뒤에 병원 재방문할 예정이고 그때까지 출혈이 거의 없으면 다시 방문할려구요. 통증도 생리통 정도고 참을만 합니다...
다음에 다시 축복이 찾아오면 꼭 반기겠다는 마음으로 일상생활 하고있네요... 다들 꼭 건강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