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금 디른 이야기인데 들어주세요..ㅜㅜㅜ
전 작년에 중절수술을 한 대학생입니다.
그때 임신을 하게된 남자친구와는 헤어졌구요. 근데 이 남자친구가 제가 중정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학교며 일하는곳이며 제 친구들이며 개개인마다 연락을 돌리더군요.. 전 아직 아이를 보낸것이 힘들고 너무 미안한 마음이 큰데 이 친구는 이 일을 이유로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좋게 헤어지지않았고 이 친구가 저에게 너 꼭 후회하게 한다. 너 앞길 막는다 등등 저의 미래에 대해 악담을 퍼 붓었는데 이렇게까지 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지금 현재로써 너무 힘들고 아이에 대한 죄책감이 너무너무 커지는데.. 스스로 마음을 다잡아야하는것을 알지만서도 죄책감과 미안함은 왜 자꾸만 커져길까요..
그때 임신을 하게된 남자친구와는 헤어졌구요. 근데 이 남자친구가 제가 중정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학교며 일하는곳이며 제 친구들이며 개개인마다 연락을 돌리더군요.. 전 아직 아이를 보낸것이 힘들고 너무 미안한 마음이 큰데 이 친구는 이 일을 이유로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좋게 헤어지지않았고 이 친구가 저에게 너 꼭 후회하게 한다. 너 앞길 막는다 등등 저의 미래에 대해 악담을 퍼 붓었는데 이렇게까지 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지금 현재로써 너무 힘들고 아이에 대한 죄책감이 너무너무 커지는데.. 스스로 마음을 다잡아야하는것을 알지만서도 죄책감과 미안함은 왜 자꾸만 커져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