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6주차 중절후기
저번주에 피검사하고 오늘 초음파보고 혼자 수술하고 왔어요
다른 후기에선 많이 안아프다, 참을만하다, 진통제먹으니 낫더라 라는 이야기 많이 봐서 크게 긴장안하고 갔는데 …
우선 금식하고 병원오픈시간 맞춰서. 갔는데 질내 근육 풀어주는? 약 넣고 오후 2시까지 원내 회복실에 누워있다가 수술 진행했어요
약 넣고 대기하는동안의 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힘들었습니다 ..
진짜 너무 아프고 영양제 맞은 후로는 화장실 자주 가래서 화장실 가는데 저혈압처럼 증상오고 식은땀나고 통증은 심해지고 .. 전 너무 힘들었어요
옆에서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달래주셔서 참고 버틴거같아요..
두시되서 수술 진행했는데 수술은 수면마취 했고 정말 빨리 끝났던거 같아요
수술하면서 진통제 맞았는데도 전 통증이 계속되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
수술 후엔 진짜 움직일 힘도 없고 통증도 심해서 거의 죽다싶이 집 왔던거같아요 .. ㅋㅋ .. 다른분들은 꼭 보호자 있으면 같이 가세요 !!!
전 통증이 너무 심했어서 다신 이런일 반복되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하려구요..
다른 후기에선 많이 안아프다, 참을만하다, 진통제먹으니 낫더라 라는 이야기 많이 봐서 크게 긴장안하고 갔는데 …
우선 금식하고 병원오픈시간 맞춰서. 갔는데 질내 근육 풀어주는? 약 넣고 오후 2시까지 원내 회복실에 누워있다가 수술 진행했어요
약 넣고 대기하는동안의 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힘들었습니다 ..
진짜 너무 아프고 영양제 맞은 후로는 화장실 자주 가래서 화장실 가는데 저혈압처럼 증상오고 식은땀나고 통증은 심해지고 .. 전 너무 힘들었어요
옆에서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달래주셔서 참고 버틴거같아요..
두시되서 수술 진행했는데 수술은 수면마취 했고 정말 빨리 끝났던거 같아요
수술하면서 진통제 맞았는데도 전 통증이 계속되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
수술 후엔 진짜 움직일 힘도 없고 통증도 심해서 거의 죽다싶이 집 왔던거같아요 .. ㅋㅋ .. 다른분들은 꼭 보호자 있으면 같이 가세요 !!!
전 통증이 너무 심했어서 다신 이런일 반복되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