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절수술 후 남자친구와 관계
중절수술 후 남자친구와 관계 후 불안해지는 날이 많아 솔직히 이거때문에 헤어져야되나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러한 제 생각을 불안해할때마다 말하니 남자친구가 정관수술을 찾아보고 하겠다고 했어요. 저는 굳이 왜 그렇게까지해서 나를 만나냐 나중에 어떻게하려고 그러냐했는데 계속 불안해하는거보다 확실하게 하는게 나으니 같이 생각해보자하더군요 … 남자친구가 수술을 한다고해도 저는 끝까지 만날 자신이 없어요 지금도 한번씩 힘들어서 헤어지는걸 생각하는데 이런 저때문에 수술을 한다면 너무 저의 이기심인 거 같고 .. 그냥 헤어지는 게 서로를 위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