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떻게든 낳아보려고 했지만..

5 개월전
현실의 벽이 너무 높네요.. 저 혼자서 아이를 감당하는건 욕심이었어요.. 빨리 결정하지 못하고 이주수까지 끌어버린게.. 아이 한테 너무 미안하지만ㅜㅜ17주차 정도에 수술 가능할까요??
  • 조회 58
  • 댓글 3
  • 토닥 0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