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없는 글을 쓰게될것같아 긁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로 22살이 되었고 21살 남자친구를 만났었습니다.
우선 남자친구는 전 여자친구와 3년을 연애를 하였고
저는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었었어요 남저친구도 얼추 비슷했고요
정형외과쪽 수술로 같이 입원을 하게되어서 입원생활하다가 서로 눈 맞아서 퇴원하고 연애를 시작했고 그러던 도중 딱 한번의 실수..로 임신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임신 사실을 알게된 당일 잠깐 자고 일어나 여기저기 볼일을 보고 헤어지는 와중에 남자친구에게 부담이 되기싫다 내가 정리하겠다고 연락을 했는데..
갑자기 사랑하는 마음을 누구에게 주기가 좀 그렇다며 말을 하고 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남자친구와 같이 만나서 놀던 제 친구에게 사정을 얘기했고
부모님에게 알려야지 뭐하냐며 남자친구 친누나분께 전화를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리질 못했고 극으로 치달아 서로 모진말을 하며 감정 싸움을 했습니다
근데 너무 미련하게도 다시 안고싶고 다시 보고싶고 다시 같이 있고싶습니다
너무나도 힘이 되준 친구라 정도 많이 들었고 너무 보고싶어요
그래서 오늘 병원가기로 했는데 제가 수술받게되면 하루만 같이 있어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이에 잡을수있을까요..? 너무 멍청한걸까요 제가.. 비용은 남자친구가 부모님에게 달라고 한다 하더라고요.. 어쩌면 좋을까요
추신 - 병원에 전화하면서 엄청 울었네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너무 힘이들어서 집도 싫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죽고만싶어요...
저는 올해로 22살이 되었고 21살 남자친구를 만났었습니다.
우선 남자친구는 전 여자친구와 3년을 연애를 하였고
저는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었었어요 남저친구도 얼추 비슷했고요
정형외과쪽 수술로 같이 입원을 하게되어서 입원생활하다가 서로 눈 맞아서 퇴원하고 연애를 시작했고 그러던 도중 딱 한번의 실수..로 임신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임신 사실을 알게된 당일 잠깐 자고 일어나 여기저기 볼일을 보고 헤어지는 와중에 남자친구에게 부담이 되기싫다 내가 정리하겠다고 연락을 했는데..
갑자기 사랑하는 마음을 누구에게 주기가 좀 그렇다며 말을 하고 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남자친구와 같이 만나서 놀던 제 친구에게 사정을 얘기했고
부모님에게 알려야지 뭐하냐며 남자친구 친누나분께 전화를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리질 못했고 극으로 치달아 서로 모진말을 하며 감정 싸움을 했습니다
근데 너무 미련하게도 다시 안고싶고 다시 보고싶고 다시 같이 있고싶습니다
너무나도 힘이 되준 친구라 정도 많이 들었고 너무 보고싶어요
그래서 오늘 병원가기로 했는데 제가 수술받게되면 하루만 같이 있어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이에 잡을수있을까요..? 너무 멍청한걸까요 제가.. 비용은 남자친구가 부모님에게 달라고 한다 하더라고요.. 어쩌면 좋을까요
추신 - 병원에 전화하면서 엄청 울었네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너무 힘이들어서 집도 싫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죽고만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