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한지 네 달 정도 됐는데
매번 떠오를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남자친구도 너무 사랑하고,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꼭 낳고싶었는데…
아무리 이상적으로 생각해도 키울 수 없어서 지우는 선택을 했어요
당시에 남자친구랑 둘이 급하게 해결하고 저는 매일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저한테 와줬던 아기한테 너무 고맙고 그만큼 미안해서 문득문득 가슴이 미어질것 같아요
내가 조금 더 능력있는 사람이였다면 좋았을텐데 싶고요…
오늘도 이런 생각때문애 잠이 안오네요
남자친구도 너무 사랑하고,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꼭 낳고싶었는데…
아무리 이상적으로 생각해도 키울 수 없어서 지우는 선택을 했어요
당시에 남자친구랑 둘이 급하게 해결하고 저는 매일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저한테 와줬던 아기한테 너무 고맙고 그만큼 미안해서 문득문득 가슴이 미어질것 같아요
내가 조금 더 능력있는 사람이였다면 좋았을텐데 싶고요…
오늘도 이런 생각때문애 잠이 안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