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6주차 흡입술로 수술 받고 왔습니다.
12월에 여행 갔다가 딱 한번 방심 했던게 임신이 됬어요
여짓껏 조심했던게 한번의 실수로 실패로 돌아갔어요..
남편과 얘기 많이 해보고 아무래도 지금 낳는건 형편상 어려운거 같아 추후를 기약하기로 했어요.
마음이 무거웠지만 몇번을 다시 생각해도 지금은 아닌거 같았어요
처음 전화로 상담할때 긴장했는데 친절했어요.
남편은 회사일로 같이 갈수 없다고 말하니 상의가 됐으면 혼자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날짜 시간 예약해서 선생님이랑 초음파검사 받고 상담 받고 수납하고 무슨 링겔 같은거 좀 맞아요 (항생제랑 영양제라고 했던거 같아요.)
그러다 안내받아 수술실 들어갔고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고 깨니 수술이 끝나있었어요
미리 진통제를 맞아서인지 큰 통증은 없었고 회복실에서 편히 쉬고 가라고 하셔서 1시간정도 자다 나왔어요
그러고 지하철타고 집에 돌아오는것도 무리 없었습니다.
주말까지 푹쉬려고 금요일 오후 반차내고 갔다왔어요
병원은 여자선생님 두분 계신 중구쪽 병원이고
비용은 평일 5시 이전까지 오면 6주까지 수술비에 초음파비 기본유착방지제 기본수액 포함 50이라고 했고 추가 영양제 같은건 따로 선택이었어요. 회복실 1인 회복실이구요.
지금까지 별다른 통증 없이 컨디션 나쁘지 않습니다.
수술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분들이 고마웠습니다.
여짓껏 조심했던게 한번의 실수로 실패로 돌아갔어요..
남편과 얘기 많이 해보고 아무래도 지금 낳는건 형편상 어려운거 같아 추후를 기약하기로 했어요.
마음이 무거웠지만 몇번을 다시 생각해도 지금은 아닌거 같았어요
처음 전화로 상담할때 긴장했는데 친절했어요.
남편은 회사일로 같이 갈수 없다고 말하니 상의가 됐으면 혼자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날짜 시간 예약해서 선생님이랑 초음파검사 받고 상담 받고 수납하고 무슨 링겔 같은거 좀 맞아요 (항생제랑 영양제라고 했던거 같아요.)
그러다 안내받아 수술실 들어갔고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고 깨니 수술이 끝나있었어요
미리 진통제를 맞아서인지 큰 통증은 없었고 회복실에서 편히 쉬고 가라고 하셔서 1시간정도 자다 나왔어요
그러고 지하철타고 집에 돌아오는것도 무리 없었습니다.
주말까지 푹쉬려고 금요일 오후 반차내고 갔다왔어요
병원은 여자선생님 두분 계신 중구쪽 병원이고
비용은 평일 5시 이전까지 오면 6주까지 수술비에 초음파비 기본유착방지제 기본수액 포함 50이라고 했고 추가 영양제 같은건 따로 선택이었어요. 회복실 1인 회복실이구요.
지금까지 별다른 통증 없이 컨디션 나쁘지 않습니다.
수술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분들이 고마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