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무도 모르게
계획에 없던 둘째가 생겼어요..
가족들은 너무 좋아하는데..전 계속 마음이 아니네요
다시오는 입덧 두통에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아요..
가족들 모르게 자연스럽게 유산하고 싶어요..
약물로 하면 될까요..?
가족들은 너무 좋아하는데..전 계속 마음이 아니네요
다시오는 입덧 두통에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아요..
가족들 모르게 자연스럽게 유산하고 싶어요..
약물로 하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