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주차 중절 수술 후기 남겨요
입덧도 정말 많이 나고 몸이 너무 안좋은 상태였는데
도저히 생각해 봐도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 같지 않아서
결정했었습니다…
결정을 내린다는게 정말 너무 무섭고 미안하고 아닌걸 알면서도
제 상황이 너무 힘들다보니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초음파 보시고 11주차라고 하셨었고 주수가 높아 비용이 꽤 나왔었어요.
수술은 마취로 했었구요.
제가 갔던 병원은 마취과 선생님이 따로 계셨었고 여자원장님이셨는데
목소리 톤이 부드러우셔서 그런지 상담할때도 마음이 엄청 편했고
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수술 끝나고는 아랫배가 많이 아팠습니다
겁 너무 먹지 마시고 하실거면 낮은 주차에 하세요.
비용도 높아질뿐더러 자신만 힘들어집니다 ㅠㅠ
도저히 생각해 봐도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 같지 않아서
결정했었습니다…
결정을 내린다는게 정말 너무 무섭고 미안하고 아닌걸 알면서도
제 상황이 너무 힘들다보니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초음파 보시고 11주차라고 하셨었고 주수가 높아 비용이 꽤 나왔었어요.
수술은 마취로 했었구요.
제가 갔던 병원은 마취과 선생님이 따로 계셨었고 여자원장님이셨는데
목소리 톤이 부드러우셔서 그런지 상담할때도 마음이 엄청 편했고
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수술 끝나고는 아랫배가 많이 아팠습니다
겁 너무 먹지 마시고 하실거면 낮은 주차에 하세요.
비용도 높아질뿐더러 자신만 힘들어집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