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차에 저렴하게 중절 받았어요
어린 나이에 덜컥 임신을 하게 돼서... 확인하고 나서 며칠 동안 잠도 못 자고 울기만 하다가 오늘 드디어 해결하고 왔네요 ㅠㅠ 6주차였거든요
엄마가 알게 될까봐 무섭고 막막했는데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당일 수술 된다길래 아침부터 공복 유지하고 갔더니 다행히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비용은 50 좀 넘게 나왔는데 저렴하게 빨리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가장 걱정했던 건 수술하고 나서 쉴 때였는데 여긴 1인 회복실이라 혼자 조용히 회복할 수 있는 게 진짜 좋았어요 저처럼 혼자 오신 분들 꽤 있으신 거 같은데... 다들 조심조심 배려해 주는 분위기라 눈치 안 보고 푹 쉬다 왔네요 ㅠㅠ
엄마가 알게 될까봐 무섭고 막막했는데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당일 수술 된다길래 아침부터 공복 유지하고 갔더니 다행히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비용은 50 좀 넘게 나왔는데 저렴하게 빨리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가장 걱정했던 건 수술하고 나서 쉴 때였는데 여긴 1인 회복실이라 혼자 조용히 회복할 수 있는 게 진짜 좋았어요 저처럼 혼자 오신 분들 꽤 있으신 거 같은데... 다들 조심조심 배려해 주는 분위기라 눈치 안 보고 푹 쉬다 왔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