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에도 도박에 미친 남자친구. 수술후 9일차
남자친구가 처음에는 주식에서 다말아먹고 차판돈으로 도박하다가 다잃었어요.
임신까지 제가 하게되자 처음에는 좋아하고 했지만,
정신못차리고 집물건 판걸로 도박하는모습, 이리저리했을때, 아이를 제대로
키우지 못할 상황이라고 판단한 나머지 남자친구와 합의하에
임신중절 수술을 택했고, 수술할때도 따라가주지도 않고 혼자 보내더라구요.
혼자서 수술하고 돌아오니 게임하다가 설거지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말도 하기싫고 당장에 본인도 돈다잃고 있는거 힘들어 하니깐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아파도 안아픈척 하고 있었는데,
점점 내 의처증이 되더라구요.
현재 본가에 내려와있는데, 예전같지 않는 말투.
그냥 제가 귀찮아 보였어요.
전화도 끊어버리고.
버림당한 기분들고, 원망스럽기도 하고
죽여버리고 싶기도해요.
개새끼 싸지를때 책임진다고 해놓고 결국엔 찌질하게 있으니.
저도 미친년인게 정이 있는가 놓지를 못해요.
진짜 미친년이죠.
하루에도 정신 오락가락 만 몇번인지 모르겠어요.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지고, 힘드네요.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까요
임신까지 제가 하게되자 처음에는 좋아하고 했지만,
정신못차리고 집물건 판걸로 도박하는모습, 이리저리했을때, 아이를 제대로
키우지 못할 상황이라고 판단한 나머지 남자친구와 합의하에
임신중절 수술을 택했고, 수술할때도 따라가주지도 않고 혼자 보내더라구요.
혼자서 수술하고 돌아오니 게임하다가 설거지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말도 하기싫고 당장에 본인도 돈다잃고 있는거 힘들어 하니깐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아파도 안아픈척 하고 있었는데,
점점 내 의처증이 되더라구요.
현재 본가에 내려와있는데, 예전같지 않는 말투.
그냥 제가 귀찮아 보였어요.
전화도 끊어버리고.
버림당한 기분들고, 원망스럽기도 하고
죽여버리고 싶기도해요.
개새끼 싸지를때 책임진다고 해놓고 결국엔 찌질하게 있으니.
저도 미친년인게 정이 있는가 놓지를 못해요.
진짜 미친년이죠.
하루에도 정신 오락가락 만 몇번인지 모르겠어요.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지고, 힘드네요.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