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9주중절수술후기

3 개월전
당일 수술도 가능했지만 제가 일정이 나지 않아서 처음 방문했을 땐 상담이랑 검사만 받고 왔어요

따로 날짜를 잡고 중절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전엔 특별하게 아픈게 없었어요 수액을 좀 길게 맞아서 팔이 불편하고 자궁 부드러워지는 주사 때문에 아랫배가 묵직하게 당기긴 했어도 통증이 심하진 않았어요

통증은 수술 끝나고 오더라고요 피가 많이 나서 어지럽고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고ㅠ 허리랑 아랫배가 아픈건 아직도 그래요 그래도 통증은 많이 줄어들어서 진통제까진 필요하진 않네요

수술 후 통증은 당일이 제일 심한것 같아요 이번주는 날씨가 많이 춥워서 몸조리 잘해야 할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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