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오늘 5주2일차 중절 수술 하고 왔어요
토닥톡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도움 주고자 글 썼어요
저는 혼자 다녀왔어요 (성인 미혼이면 보호자 동의 없이 가능해요)
제가 간 곳은 프라이빗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회복실도 1인 룸으로 되어 있는점과 생긴지 얼마 안된곳이라 깔끔해서 좋았어요
토요일이라서 제가 간 날에 남자선생님만 계시다해서 조금은 걱정했지만 괜찮았어요
후기에 생리통 없으면 안아픈경우도 있다고 해서 저는 생리통이 별로 없어서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생리통 없어도 많이 아파요
수술후 배가 너무 아팠고 속이 울렁 거려서 십분뒤 화장실 가서 토했고 진통제 하나 더 맞으니까 5~10분만에 금방 괜찮아졌어요
안정 취하고 나가려고 하니 얼굴, 온몸에 두드러기 나서 주사 두방 더 맞고 나왔네요...
진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고 임신을 받아들인 순간부터는 매일을 울면서 지냈던거 같아요
이미 지난일들이고 일주일뒤 병워 진료때 괜찮기를 바랄 뿐입니다
앞으로 제 마음을 돌보면서 지내려고 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달아주세요~
저는 혼자 다녀왔어요 (성인 미혼이면 보호자 동의 없이 가능해요)
제가 간 곳은 프라이빗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회복실도 1인 룸으로 되어 있는점과 생긴지 얼마 안된곳이라 깔끔해서 좋았어요
토요일이라서 제가 간 날에 남자선생님만 계시다해서 조금은 걱정했지만 괜찮았어요
후기에 생리통 없으면 안아픈경우도 있다고 해서 저는 생리통이 별로 없어서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생리통 없어도 많이 아파요
수술후 배가 너무 아팠고 속이 울렁 거려서 십분뒤 화장실 가서 토했고 진통제 하나 더 맞으니까 5~10분만에 금방 괜찮아졌어요
안정 취하고 나가려고 하니 얼굴, 온몸에 두드러기 나서 주사 두방 더 맞고 나왔네요...
진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고 임신을 받아들인 순간부터는 매일을 울면서 지냈던거 같아요
이미 지난일들이고 일주일뒤 병워 진료때 괜찮기를 바랄 뿐입니다
앞으로 제 마음을 돌보면서 지내려고 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