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서울] 임신 3주차 중절수술 받았습니다

ABOCADO
2 개월전
고민을 좀 더 길게 하고싶었는데 주차 늘어나면 몸만 더 힘들어질거란 얘기를 들어서 ㅠㅠ

급하게 마음의 준비하고 수술하러 병원 다녀왔습니다

초기라 약물로 끝낼 수 있는 시기였긴 했는데
흡입소파술이 더 가격이 저렴하기도 했고 약물은 한번으로 100퍼센트 종결될지 안될지
정확한게 아니라고 해서 수술로 했네요ㅠㅠ

생리예정일이 원래 들쑥날쑥해서 늦어지나보다 하고 있다가 2주정도 지났을때 임테기했었고
고민끝에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결과 3주차였어요

바로 수술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공복이 아니였던 상태라
공복 대기후 다음날 오전에 받았어요

총 소요시간은 총 3시간정도 넉넉하게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낼 모레 일주일차 경과 확인하러 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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